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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공자와 성현 기리는 춘기 석전대제 봉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향교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이번 춘기 석전대제 헌관은 초헌관 조일형 아헌관 정경수 종헌관 안대기이 맡아 제사를 올린다.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지내던 제사의식으로 지역 유림과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해 봉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무형유산적 가치가 높은 유교유산이며 앞으로도 삼척향교가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전승해 유교문화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척향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척시에서는 시민들이 문화유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향유권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향교 활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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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수산, 기후변화 파도타고 품종전환 본격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통계청에서 2025년 수산통계가 발표됨에 따라 지난 10년간 기후변화로 어획량이 증가하였거나 수산식품으로서 시장가치가 높은 새로운 기회어종들을 발굴하고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어업대전환 실행계획’에 반영해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지난 10년간 어선어업은 연간평균 96천 톤, 4673억원의 어업생산을 기록했으며 오징어는 급감하였지만 방어, 삼치, 고등어 등의 난류성 어종이 증가해 경북 전체 어획량은 10만 톤 수준에서 변동폭이 심하지 않았다.그리고 양식어업은 연간평균 6천 톤, 496억원의 어업생산을 기록했으며 고수온이 심화되었던 2023년부터는 지속 감소추세를 보였다.수산가공 분야는 지난 10년간 연간평균 5068억원의 가공매출을 기록했으며 주요품목은 과메기, 오징어, 붉은대게, 젓갈, 간고등어 등이었다.과메기 생산은 감소했으나, 판매단가 상승으로 판매금액은 소폭 증가했고. 특히 액젓, 대게간장, 동전육수 등 소스류의 매출이 2배 증가했으며 붉은대게의 경우 일본수출이 저조해지면서 매출이 크게 감소 했다.경상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참다랑어, 방어, 고등어 등을 경북 수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기회어종으로 판단하고 원료수급부터 고부가 상품의 기획과 제조 그리고 신선물류 체계구축까지 생산-가공-유통분야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참다랑어의 경우 최근 어획량이 폭등함에 따라 우선 쿼터제도의 유연한 운영과 어업인들의 전처리 방법의 교육을 통해 상품성을 극대화하고 국내 대형 유통업체들과 협의해 가공 및 유통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방어는 해상가두리 양식과 육상 가공처리 공정을 연동하기 위해 울진에 300억원을 투입해 28년까지 방어 양식 가공 단지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경북의 대표 수산 가공품인 안동 간고등어는 100% 국내산 고등어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경북 동해안에 고등어 어획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안동 간고등어 업체들과 어업인들이 직거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어업대전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잡는어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지속가능성 확보하고 관광어업으로 전환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한다는 내용이고 기르는어업은 연어, 방어 등 글로벌품종으로 전환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식산업을 첨단산업화 하겠다는 계획이며 만드는어업은 경북 10대 어종에 푸드테크를 접목해 고부가를 극대화하고 침체된 수산업의 재도약을 추진한다는 것이다.잡는 어업 어촌분야 : 2030년까지 3045억원 투입 오징어 어획량이 ’10년 6만6630톤 ’ 23년 2709톤으로 오징어 조업어선 50% 감척하고 수산자원의 관리방식을 기존 잡는방법을 제한하는 방식에서 잡는 총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한다.그리고 관광어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관광형 거점어촌계 20개소를 운영하고 해양수산부와 협의를 통해 관광어업특구를 지정해 요트형 낚시어선 건조도 지원할 계획이다.기르는 어업 : 2030년까지 1320억원 투입, 산업단지 추진 기존 양식품종에서 글로벌 양식품종으로 전환하고 산업단지화 해 기르는어업의 첨단산업화를 추진한다.경상북도는 기존 어류양식 4천톤에 더해 연어는 연간 11천톤 생산해 16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양하고 방어 5천톤을 생산해 수출 주력품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양식어업을 새로운 산업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아쿠아-펫산업 육성, 내수면양식에 아쿠아포닉스 도입, 육상 김 양식 기술개발도 추진한다.만드는 어업 : 2030년까지 1235억원 투입, 이커머스 유통혁명 기존 제품은 디자인과 포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장의 트랜드를 반영한 스마트 가전용 즉석식품, 고령친화 수산식품 등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또한 스마트수산가공 종합단지와 소비지분산물류센터 등 첨단 유통가공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에 소재하는 영세한 기업에 지원하고 이커머스 파트너 운영, 대기업 유통채널 입점, 경북의 요리학과, 어촌마을, 수산식품기업가 참여하는 수산물 요리축제 등 다양한 판매촉진 계획도 수립했다.경상북도 문성준 해양수산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수산업의 피해 심화와 지속적인 어촌의 소멸위험, 국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2030년까지 총 5600억원을 투입해 연간 어업 생산 2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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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허가 분야 투명성 강화 '종합청렴도 1등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2026년도 인허가 분야 청렴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신규 시책 등 고강도 혁신 방안을 마련했다.이번 대책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 전체 종합청렴도는 상승했으나 인허가 분야 외부체감도가 타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점수가 낮았던 ‘업무 투명성’과 ‘소극행정’항목 개선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먼저 시는 민원인의 반복 방문과 상담 지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민원 집중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공장설립,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복합 인허가 민원에 대해 분야별 팀장과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심층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담당자별 숙련도 차이에 따른 처리 기준 편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허가 처리 표준 매뉴얼을 제작하고 중소 창업기업을 위한 ‘공장설립 절차 안내 가이드북’을 배포해 민원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접근성을 강화한다.장기 처리 민원에 대해서는 ‘청렴콜’을 운영해 처리 기간이 30일을 초과할 경우 담당 팀장이 직접 민원인에게 진행 상황을 안내한다.또 접수, 보완 요구, 처리기간 연장, 완료 등 단계별 주요 변동 사항을 문자로 안내하는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활성화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인다.이와 함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기존 시책도 한층 내실화한다.건축 토목 환경 분야 관련 업체와의 청렴 소통 간담회를 분기 반기별로 정례화해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부패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인허가 완료 시에는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업무 처리 과정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아울러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 중심의 부서 청렴교육과 행정쟁송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친절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인허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분야로 공정성과 신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청렴대책을 통해 ‘소극행정’ 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김해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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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오는 25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30분간 영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에는 군청과 경찰, 교육청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청소년육성회 등 교통 관련 단체 회원 약 5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지도와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또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기”실천을 집중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한다.특히 등굣길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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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결핵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군, 결핵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인식 제고 및 예방 홍보를 위한 '함께해요, 결핵 ZERO’ 주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홍보 캠페인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부 대화 평창 전통시장을 방문해 올바른 기침 예절 준수 2주 이상 지속된 기침엔 결핵 검진 결핵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고령층이라는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8개 읍면 현수막 게시와 전광판,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결핵 발생 감소와 환자 조기 발견에 힘쓸 예정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며 검진을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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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평창시네마 문화 동행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HAPPY700평창시네마는 24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및 ‘학업 중단 숙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 지원체계의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식은 현재 ‘꿈드림 센터’를 이용 중인 청소년과 향후 사례관리 대상 청소년에게 영화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를 매개로 진로 탐색과 직업 간접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영화관 내 상담 공간과 간식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한편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꿈드림 지원협의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전규리 HAPPY700평창시네마 관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더욱 깊은 관심을 두고 기다리기보다 한 걸음 더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노력은 평창시네마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소회를 전했다.이에 박금성 센터장은 “지역적 여건으로 문화 접근이 어려운 꿈 많은 청소년을 위해 영화관의 문턱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어 “영화관과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며 “양 기관이 상호 보완해 평창군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학업 중단 숙려 청소년‘은 아래로 연락 바란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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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사과작목반,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읍사과작목반은 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평창읍사과작목반은 회원 간 사과 재배 기술을 공유하고 토양 관리에 힘쓰는 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창의 대표적인 농업 단체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농업의 결실을 사회와 나누고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 기반 마련에 함께해 온 나눔의 발걸음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최승우 평창읍사과작목반 반장은 “땀 흘려 얻은 결실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미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인재 발굴 및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해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평창읍사과작목반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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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3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답례품 품질 향상을 위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는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운용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급업체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지역과 기부자를 연결하는 상생형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답례품 품질관리, 공급 절차, 정산 방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공급업체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군은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민간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기부 환경을 제공하고 홍보 채널을 다각화해 젊은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한다.민간 플랫폼 활용은 답례품 노출과 판매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홍천군 관계자는 “답례품은 지역의 매력을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공급업체 교육을 통해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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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숲속 정원 파티로 초대
봄의 숲속 정원 파티로 초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일원에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월아산 봄봄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계절 숲의 매력을 담은 문화 행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봄축제를 개최해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지난해 봄축제에는 약 7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봄꽃과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특히 올해는 봄축제 개최 이전부터 시설 방문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이용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이 같은 증가세 속에 올해 봄축제에는 양일간 약 1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숲정원 속 봄축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깨우는 봄의 생동감 속에서 산림치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파티’를 주제로 한 감성적인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이번 축제에서는 드레스 코드 ‘파티복’ 이벤트를 운영해 파티 드레스, 히어로 코스프레 등 특별한 복장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는 ‘숲 화폐’ 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봄꽃의 화사한 색을 닮은 ‘분홍색’의상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도 ‘숲 화폐’를 제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행사 전반에 활용되는 ‘숲 화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문화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 개념의 티켓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획득하고 현장 내 ‘숲 점빵’과 다양한 체험활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자연스럽게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또한 스탬프 투어 꽃밭 속 보물찾기 봄 포토존 및 한컷 사진 등 현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봄꽃과 함께하는 체험형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자연과 함께하는 감성 체험 프로그램 자연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대표적으로 봄 테라리움 만들기 2026 봄 캘린더 만들기 산돌이 분양 체험 등은 자연을 소재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산돌이 분양’은 월아산에서 나온 산돌을 꾸미고 이름을 지어보는 체험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숲 놀이 꽃놀이 체험 등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활동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공연과 함께 즐기는 봄의 감성 단순한 체험을 넘어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잭과 콩나무’는 익숙한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온라인 환경에서 소통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또한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봄날의 클래식 기타 연주회’ 가 진행돼 숲속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은 사전 예약과 현장 관람을 병행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대한민국 대표 산림복지 명소 ‘월아산 숲속의 진주’도심 근교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자연휴양림과 목재 문화 체험장, 산림 레포츠 시설 등이 결합한 복합 산림복지시설이다.최근에는 특색 있는 숲 정원 공간으로 발전하며 시민들에게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봄 축제를 통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산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봄봄봄 축제는 봄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자연 속에서 따뜻한 봄의 기운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 있다 특히 손재희 진주제일병원 예방의학과 전문의와 오태훈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와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은 사전에 준비할수록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자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당부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이 각자의 일터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안전수칙 이행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총 21억원을 투입해 198개 사업에 354명의 참여자를 선발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복지여성국 감수자 국장 임현주 언론사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과장 민정희 연락처 055-749-5430 작성자 여성친화팀장 강은혜 055-749-8521 담당자 박귀주 055-749-8524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시설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실시 - 성인지 관점 불편사항 파악. 개선사항 시정 반영 - 진주시는 24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관내 주요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을 성인지 관점에서 점검하고 아동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겪는 불편 사항을 직접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인우 단장을 비롯한 50명의 시민참여단은 돌봄, 사회활동, 안전, 일자리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회의를 통해 모니터링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대상지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진양호 하모놀이터, 진주실크박물관, 하모콜버스, 버스정류장과 어두운 골목길 등으로 10회에 걸쳐 공공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이용의 편의성 및 접근성 보행환경 및 야간 조명 등 안전 위협 요소 성별 특성을 고려한 공간 배치 여부 등이다.특히 관내 빌라촌 일대의 쓰레기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우범지역의 야간 안전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점검을 강화한다.시는 모니터링을 통해 도출된 제안과 건의사항을 해당 부서로 전달하고 검토과정을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의 현장감 넘치는 의견은 여성친화도시 진주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됐으며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펼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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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허약노인 근력강화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찾아가는 ‘허약노인 근력강화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고령화로 인해 근력이 약해지고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근력 감소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허약노인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격차를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면지역과 표준화사망비가 높은 일부 동지역을 중심으로 경로당 22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3월 말부터 경로당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근력과 균형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보건소에서 공개모집한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사전 사후 검사 근감소증 인식 개선 교육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 운 완’을 12주간 운영한다.또한 건강생활 실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규칙적인 근력과 균형 운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수명 연장과 낙상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교육체육국 감수자 국장 장경용 언론사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과장 강남숙 연락처 055-749-5910 작성자 체육진흥팀장 김경식 055-749-8606 담당자 김소연 055-749-8607 진주시민축구단, 2026 K4리그 ‘개막 3연승’- 김도윤 3경기 연속골 작렬, 서산FC에 3-1 역전승 - 4월4일 홈 개막전 개최 치어리딩 등 볼거리 풍성 - 진주시민축구단이 2026 K4리그에서 개막 3연승을 다음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진주시민축구단은 지난 21일 2026 K4리그 3라운드 서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골키퍼 김원중의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3-1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개막 3연승을 거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4월 4일 홈 개막전을 앞두고 홈팬들의 기대를 더욱 부풀게 했다.이날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은 초반부터 맹공을 펼쳤다.전반 4분 만에 서산FC의 골문을 위협했고 전반 18분에도 재차 서산FC의 골문을 두드렸다.그러나 파상적인 공격을 골로 마무리하지 못하자 위기가 찾아왔고 결국 전반 19분에 상대의 헤더에 먼저 실점을 내줬다.선취점을 내준 진주시민축구단은 곧바로 반격에 나서 2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은 김도윤이 전반 25분 코너킥 상황에서 정확한 타이밍의 헤더로 동점 골이자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동점 이후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고 계속해서 추가 골을 노렸으나 전반은 1 1로 마무리됐다.후반전에는 GK 김원중의 침착함이 돋보였다.후반 시작과 함께 쏟아진 상대의 소나기 슛을 연이어 막아내며 골문을 틀어막았고 위기를 넘긴 진주시민축구단은 역습에 나서며 드디어 역전 골을 터뜨렸다.동점 골을 어시스트한 정우빈이 또다시 후반 18분, 좌측에서 왼발 크로스를 올린 것을 이동규가 수비 앞에서 몸을 던지는 헤더로 방향을 바꾸며 그물을 출렁였다.리드를 잡은 진주시민축구단은 김원중의 든든한 선방과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로 상대의 공격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며 역습으로 상대를 위협했고 종료 직전에 교체 투입된 박시율의 패스를 받은 김민영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3번째 득점을 만들어내며 3-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한편 파죽지세의 진주시민축구단은 홈 개막전으로 평택시티즌FC를 상대로 오는 4월 4일 오후 4시에 4연승을 노린다.이날 경기에는 화려한 치어리딩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사진 있다.사진 제공 : 박미나 명예기자 담당부서 상봉동 감수자 동장 최 은 영 언론사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행정팀장 감 은 주 연락처 055-749-4137 작성자 담당자 이 하 늘 사진 있다.3월 24일 오후 4시 이후 보도 가능한다.행사 시간 오후 2시 진주시 상봉동, ‘찾아가는 맞춤형 경로당 순회 교육’ 실시 - 관내 12개 경로당 순회, 건강상담부터 복지서비스 제공 - 진주시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상봉한주타운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맞춤형 경로당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상봉한주타운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생활수칙과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하고 혈압 혈당 측정 등 1:1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미로 찾기 프로그램을 활용한 인지 훈련과 함께 복지 제도 안내,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썼다.향후에는 교육 시기에 맞춰 계절성 질환 및 유행성 감염병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사봉면 감수자 면장 남미경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연락처 055-749-3711 검토자 복지팀장 하미숙 055-749-3713 작성자 담당자 김유리 사진 있다.3월 24일 오후 2시 이후 보도 가능한다.행사 시간 오전 10시 30분 진주시 사봉면 건강위원회, ‘봄맞이 꽃밭 가꾸기 행사’ 실시 진주시 사봉면 건강위원회는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봄맞이 꽃밭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건강위원회 회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팬지를 비롯한 봄꽃 4종을 식재하고 도로변 환경정비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개선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김병욱 위원장은 “이번 꽃밭 가꾸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봄의 활기를 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봉면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남미경 사봉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사봉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있다 담당부서 명석면 감수자 면 장 최진환 제공일 2026년 3월 24일 검토자 맞춤형복지팀장 김수남 연락처 055-749-3887 작성자 담 당 자 이대영 055-749-3901 사진 있다.3월 24일 오후 2시 이후 보도 가능한다.행사 시간 오전 10시 진주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관내 독거노인 주거 편의시설 설치 사업 시행 - 작은 배려가 만드는 큰 안심, 사고 걱정 없는 무장애 명석면 - 진주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는 24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의 안전을 돕기 위한 주거 편의시설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보행이 불편해 실내 이동 시 낙상 위험이 높았던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특히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화장실은 물론, 신발을 신고 벗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기 쉬운 출입구까지 핸드레일을 추가 설치해 주거 공간 전반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이날 위원들은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이동 동선을 세밀하게 점검한 뒤, 화장실 벽면과 출입구 계단 등에 안전 손잡이를 견고하게 설치했다.이를 통해 어르신이 집안 어디에서든 안정적으로 몸을 지탱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황충진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장은 “화장실과 출입문은 어르신들이 가장 자주 이용하면서도 가장 위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작은 손잡이 하나가 어르신들에게는 큰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지원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진환 명석면장은 “주거약자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불편함을 찾아내어 개선해주시는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면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무장애 명석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는 주거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 다중이용시설 문턱 낮추기 사업,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 등 누구나 살기 좋은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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