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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예천’ 파일럿 워크숍 1회차 참가자 모집
예천문화관광재단, 꿈의 무용단 ‘예천’ 파일럿 워크숍 1회차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관내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6 꿈의 무용단 ‘예천’파일럿 워크숍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 ‘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몸의 감각을 깨우고 예술적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가치 중심의 무용 교육이다.‘꿈꿔온 몸짓의 온기 - 놀이와 발레로 만나는 즐거운 몸짓’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워크숍은 손영민 무용감독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참가자들이 쉽고 즐겁게 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왈츠 리듬과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몸풀기 △일상의 걸음을 발레 동작으로 확장하는 신체 표현 과정 △강사진 시연 관람 △참가자 자발적 표현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1회차는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 예천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3층에서 개최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예천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내용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안병윤 이사장은 “전문적인 무용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발견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향후 꿈의 무용단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기반을 다져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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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청사 미래산업국,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복지시설 위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은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고성군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미래산업국 전 직원이 참여해 간성전통시장에서 명절 선물과 먹거리,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각자내기 오찬도 실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편 같은 날 오전에는 고성군 간성읍에 소재한 복지시설 ‘고성연화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운영 현황을 듣고 덕담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찾아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산업 육성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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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상권 활성화 나서
강원관광재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상권 활성화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춘천 중앙시장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 임직원 40여명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소비에 힘을 보탰다.또한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행사 당일 전통시장 내 다양한 점포에서 자연스럽게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임직원들은 시장 곳곳의 점포를 직접 이용하며 지역 먹거리와 상품을 경험하고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 활성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과 지역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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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2026년 장기요양 우수종사자 포상 간담회 개최
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2026년 장기요양 우수종사자 포상 간담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은 2026년9월21일 지사 소회의실에서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종사자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돌봄을 실천해 온 종사자를 대상으로 포상했으며 부부재활주간보호센터 송주연, 아름다운실버타운 백복희, 영양군립요양원 조혜자는 이사장 표창을, 백세재가요양센터 엄민숙, 지원재가복지센터 이정옥은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표창을 받았다.황재훈 지사장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따뜻하게 지켜주신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하며 표창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높여온 모든 장기요양 종사자에게 보내는 감사의 응원의 뜻”이라고 말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우수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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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함께 보내기 ‘한가위, 정을 나누다’
추석 명절 함께 보내기 ‘한가위, 정을 나누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9. 22. 추석을 맞아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한가위, 정을 나누다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감을 덜어드리며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전하고자 했다.특히 온라인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마음을 모아준 시민들의 참여가 이번 나눔에 의미를 더했다.또한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남부지방산림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의 후원금품을 통해 송편, 양념갈비, 사과·배 세트, 김 세트 등 풍성한 명절 물품을 마련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남부지방산림청, 한국철도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현대자동차 안동지점, 한전 KPS 안동사업소,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KT G 안동지사,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등 지역 내 13개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47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명절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2026년 추석을 맞아 ‘한가위, 정을 나누다’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품고 마을을 잇는 복지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의 곁을 살피고 나눔과 관심이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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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환경교육센터, 만운저수지 인근 주민대상으로 ‘우리동네 맑은 물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환경교육센터, 만운저수지 인근 주민대상으로 ‘우리동네 맑은 물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환경교육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을 받아 만운저수지 인근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질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맑은 물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만운저수지 주변의 깨끗한 수자원을 보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교육에는 풍산초등학교 전교생을 비롯해 만운저수지 인근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교육은 지난 9월 5일 만운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6일 현애리 경로당, 7일 신양3리 경로당, 14일 서미2리 경로당, 16일 만운1리 경로당 등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75명과 지역 주민 125명 등 총 20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수질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사항 안내와 더불어,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친환경 EM 주방세제 만들기’체험 등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EM 주방세제를 만들어 보며 생활 속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한국농어촌공사의 지원 덕분에 우리가 매일 쓰는 세제가 수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우고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만운저수지를 더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마을 주민 모두가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환경교육센터 관계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 지역 주민과 자라나는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수질보전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태 도시 안동의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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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람이 머무는 골목, 안동 골목정원 조성
역사와 사람이 머무는 골목, 안동 골목정원 조성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월 12일 안동시가 지난해 ‘제1호 옥정골 골목정원’에 이어 도내 최초 시민 참여형 골목정원 2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시민 참여형 골목정원은 대상지 선정부터 관리 방안까지 시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정원이다.이번 골목정원은 기존 조성지인 옥정골 인근에 조성이 됐으며 ‘역사와 사람이 머무는 골목정원’ 이라는 주제로 한옥마을에 조성되어 지역민 뿐만 아니라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더 아름답고 더 따뜻한 안동의 새로운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안동시와 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시민들과 함께 오래된 건축물과 담장이 주는 어두운 골목 분위기를 걷어내고 기조성된 포토존과 ‘고향올래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조성 중인 한옥스테이와 어우러지는 공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사)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골목정원 조성은 지난해와 달리 안동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해 더 의미있는 협업이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안동만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골목정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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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본부, 지역과의 상생 위한 온기 나눔 이어
21일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위해 경로당 58곳에 지역 생산 과일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부발전(주) 안동빛드림본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생산 과일 경로당 나눔과 지역아동센터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지역과의 온기 나눔을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21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과일 나눔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23일에는 노사 합동 추석 장보기와 지역아동센터 식료품 나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이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먼저, 안동본부는 21일 과일 나눔 행사를 통해 840만원 상당의 사과를 발전소 소재지인 안동 풍산읍 내 경로당 58곳에 전달했다.풍산읍 행정복지센터, 풍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함께한 이번 과일 나눔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안동에서 생산한 과일을 전달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23일에는 노사 합동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도 이어진다.전통시장 활력 제고를 위해 안동본부 노사는 함께 풍산장터 등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등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계획이며 풍산읍 내 아동센터에 식료품과 온누리상품권 전달을 통해 아동들의 명절맞이를 응원한다.김상만 본부장은 “이번 안동본부의 지원활동이 발전소 인근 주민들께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발전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안동본부는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본부는 상반기 취약계층 가정 주거 환경 개선과 어르신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제공, 고효율 가전제품 지원 등을 시행했으며 안동의료원 난임센터와 협력해 난임부부 진료와 취약계층 저체중 신생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등 지역밀착형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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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추석 연휴에도 운영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 추석 연휴에도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추석 연휴에도 영아와 양육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은 0세 영아와 양육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함께 놀이하고 육아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간호사와 돌봄교사가 상주해 영아의 건강관리와 돌봄을 지원하고 양육자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9월에는 △음악놀이 △오감놀이 △아기체조 △베이비 마사지 △이유식 만들기 등 영아의 건강과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부모와 아기가 눈을 맞추고 교감하면서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놀이와 돌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역 경로당 어르신과 어린이집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돌봄사업도 진행한다.만들기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교류를 넓히고 육아 경험을 공유하는 등 이웃과 함께 아이를 돌보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부모를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9월 28일에는 양육자를 위한 힐링콘서트 ‘잠시, 나를 위한 시간’을 연다.익숙한 노래와 가곡, 뮤지컬 곡 등을 약 30분간 선보여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음악을 들으며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추석 연휴 이용 예약은 경상북도아동돌봄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 0세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영아와 부모가 편안하게 머물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한다”며 “양육 부담을 덜고 부모와 아이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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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로 ‘리듬이 춤이 되는 순간’을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선보인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 연주와 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결합한 융합 무대다.기타와 하모니카, 퍼커션이 만들어내는 리듬에 댄서들의 움직임이 더해져 음악과 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다.무대에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김수유를 중심으로 하모니카 연주자 이한결, 퍼커션 연주자 우재훈이 함께하는 김수유 밴드가 오른다.댄서 은일과 홍형민도 참여해 연주자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무대를 완성한다.특히 연주자와 댄서가 정해진 동작과 연주를 넘어 서로의 소리와 움직임에 반응하며 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공연을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번 무대의 가장 큰 매력이다.순간의 감각과 호흡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재즈 특유의 즉흥성과 역동적인 춤의 매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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