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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모아 세쌍둥이 출산 가구에 성금 전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관내 가구가 병원비 등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에는 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이 100만원, 모서연화사 연화회가 70만원,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가 50만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하며 세쌍둥이 가정의 건강한 양육과 생활 안정을 응원했다.이 외의 여러 단체에서도 세쌍둥이 출산 가구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후원금은 최근 세쌍둥이를 출산한 뒤 병원비와 양육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해당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서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은 “세쌍둥이의 탄생은 한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축복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가정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 장인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세쌍둥이 출산 가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서연화사 일초스님, 연화회, 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탄생이 지역사회 모두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신흥동에서도 해당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하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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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모인 희망 배달왔어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에서는 6월 25일 지역특화사업 ‘희망나누미’를 실시해 주민들의 기부로 모은 쿠폰과 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을 더해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피자와 치킨을 전달했다.희망나누미 사업은 배달 음식에 따라오는 쿠폰을 기부받아 사용 가능 실적이 충족되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며 주민들이 기부한 쿠폰에 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을 모아 추가로 식품을 후원 한다.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호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취약계층에게는 희망과 사랑으로 전달되고 있다. 모아 주신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후원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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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26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2분기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면허 종류에 따라 하역면허 소지자는 오전교육, 일반면허 소지자는 오후 교육으로 나누어 운영됐다.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 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분기별 안전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했다.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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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리면 쓰레기, 분리하면 자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6월 26일 북천 진입로에 설치되어 있던 기존 종량제 쓰레기 전용 배출장을 재활용품 분리 배출이 가능한 시설로 확장 설치했다.이번 시설 개선은 해당 배출장소가 종량제봉투 배출만 가능해 인근 주민들과 북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재활용품을 쓰레기와 한꺼번에 배출하거나 멀리 떨어진 거점까지 옮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북문동은 캔류, 투명페트류, 병류 등 품목별 분리배출함을 설치해 주민들이 한 장소에서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함께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북문동은 시민들이 새로 설치된 분리배출함을 이용할 때 캔류, 페트류, 플라스틱류, 종이류 등을 품목별 수거함에서 맞게 구분해 배출해 줄 것과 음식물 등 이물질이 묻은 재활용품은 헹군 후 배출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또한 배출시간 및 요일 등 관련 안내 사항을 준수해 주변 미관과 위생을 함께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한성섭 동장은 이번 시설 개선이 단순한 확충을 넘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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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상주면, 집중호우 대비 도로 배수로 정비 실시
남해군 상주면, 집중호우 대비 도로 배수로 정비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관내 도로 측구에 위치한 배수로와 배수로 덮개 주변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배수로 덮개 위에 쌓인 낙엽과 이물질로 인해 집중호우 시 빗물 배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상주면은 사전에 배수 취약 구간을 확인하고 도로변 배수로와 덮개 위에 쌓인 낙엽 등을 제거하며 배수 기능 확보에 나섰다.이날 작업에는 상주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등 직원 7명이 참여했으며 약 2km 구간에 걸쳐 환경정비를 진행했다.특히 도로변에서 이뤄지는 작업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라바콘을 설치하고 작업자 간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정비를 실시했다.작업 당일은 다소 흐린 날씨로 무더위가 심하지는 않았으나, 장시간 도로변 청소와 낙엽 제거 작업이 이어지면서 참여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렸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집중호우 시 배수로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배수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께서도 배수로 주변 쓰레기 투기 금지 등 호우 대비를 위한 생활 속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배수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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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그늘 한 뼘이 마을의 쉼이 되다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그늘 한 뼘이 마을의 쉼이 되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서면주민자치회와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6일 정기회의를 마친 후, 주민자치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서상숲을 찾아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숲길을 걸으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유토의를 가졌다.회의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안건은 그렇게 숲으로 옮겨졌다.풀을 뽑고 길을 정리하는 손길 사이로 올여름 서상숲을 어떤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그늘을 만드는 일과 그늘 아래에서 나누는 대화가 한자리에서 동시에 이루어진 셈이다.이번 활동은 서면주민자치회가 2026년 남해군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면 노을빛 새단장 꽃피는 마을, 빛나는 우리’의 여름철 실천과제 여름, 깨끗이 비워 마을을 채우다의 하나로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서상숲의 환경을 정비해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상숲은 서면을 대표하는 솔숲으로 주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더위를 식히는 쉼터였고 방문객들에게는 걷는 즐거움을 주는 숲길이다.이날 정비는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았다.김충근 회장은이 숲을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한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사업을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제안한 상태이며 현장을 직접 걸으며 사업의 방향을 가다듬는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은 서상숲과 서상천 접경부 일원을 낭만적인 숲길로 재단장하는 구상을 담고 있다.진입부에는 아치형 게이트와 이정표를 세우고 숲 안쪽에는 해먹존과 명상 데크를 두어 쉼의 공간으로 꾸민다.전망 좋은 자리에는 포토존을, 숲 한편에는 서면의 농산물을 활용한 신호등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특산물 장터도 들어설 예정이다.서상천 접경부의 잡목과 돌을 정리해 해안도로까지 이어지는 길도 함께 넓혀, 걷는 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이날 자유토의에서는 그늘 아래를 걷는 단순한 행위가 어떻게 머무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주민들은 숲의 원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늘리는 방향에 공감했고 이후 노을 서면에서 봄 등 기존 행사와 연계해 서상숲을 서면의 대표 노을 명소로 키워가자는 제안도 나왔다.서면주민자치회 김충근 회장은 “숲은 가만히 두어도 그늘을 내어주지만, 그 그늘 아래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처럼 직접 걷고 정리하며 나눈 이야기들이 서상숲을 서면의 새로운 쉼터로 완성해 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면 노을빛 새단장’ 사업은 이번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7월에는 침수 우려 지역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9월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버스킹·자원순환 캠페인을 장항숲 유지공원에서 이어간다.계절마다 새로운 빛깔을 더해가는 서면의 발걸음은 이렇게 여름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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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6년 민·관합동 워크숍’개최
제11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2026년 민·관합동 워크숍’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틔움센터 1층 교육세미나실에서 협의체 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지역사회보장 분야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기구로 지역의 복지 현안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조정·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에 증가하는 돌봄 수요와 사회적 고립, 복지 사각지대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복지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위원의 역할 △협력 활성화 및 우수 사례 공유 △위원 간 소통·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복지의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정문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소중한 연결고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복지 실현을 위해 협의체가 더욱 활발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제6기 남해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연계해 지역복지 현안을 발굴하고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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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협회연합 국제회의 개최 순위 ‘세계 22위·아시아 7위’ 달성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원팀으로 펼친 전략적 유치 마케팅에 힘입어, 부산이 국제협회연합이 발표한 ‘2025년도 국제회의 개최 실적 평가’에서 세계 순위 22위, 아시아 순위 7위를 당당히 기록하며 글로벌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견고한 입지를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증명했다고 밝혔다.특히 부산은 이번 국제협회연합 성과와 더불어 최근 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도 세계 49위, 아시아 12위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글로벌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국제협회연합: 전 세계 NGO 및 정부간기구 관련 통계와 정보를 총괄하는 데이터 분석 기관 국제컨벤션협회: 전 세계 마이스통계 표준을 조사하고 공인하는 세계 최대 규모 컨벤션 국제기구 이번 성과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도시 간의 유치경쟁이 한층 격화된 상황 속에서 시와 공사가 전략적으로 공동 전선을 가동해 거둔 값진 결실이다.양 기관은 유치 기획 단계부터 현장 제안 및 최종 조율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국제 대형 행사를 부산으로 이끄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아울러 부산 마이스 산업의 거점인 벡스코의 첨단 컨벤션 시설뿐만 아니라, 숙박·쇼핑·문화 등 다양한 마이스 시설과의 인프라 연계 시너지가 이번 성과를 견인한 핵심 원동력으로 꼽혔다.개최 환경과 고품격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부산만의 차별화된 복합 마이스 생태계가 전 세계 주최자들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이와 함께 지역 마이스 업계 전반의 전문적인 행사 지원과 유기적인 민관 협력 역량 역시 치열한 글로벌 유치경쟁 속에서 강력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시와 공사는 이번 국제협회연합 및 국제컨벤션협회 평가 결과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향후 고부가가치 정부 간 회의 및 대형 국제 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시 국제회의 유치 개최 전담 기구로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 업계 간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전 세계 마이스 관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마이스 조사기관들로부터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은 부산의 마이스 경쟁력이 이미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이번 성과는 시와 공사, 벡스코, 지역 마이스 업계가 원팀으로 유기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거둔 뜻깊은 성과이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유치 마케팅 전략의 고도화를 통해 부산 마이스 산업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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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한고혈압학회와 함께 ‘K-MMM26 혈압 측정 캠페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대한고혈압학회와 함께하는 K-MMM26 혈압 측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을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과 역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명적인 심뇌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MMM26: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특히 올해는 ‘나트륨 줄이기 내 혈압을 지키는 첫 단추’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시와 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관내 7개 보건소와 대한고혈압학회가 협력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된다.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운영 공간이 마련된다.참가자들은 간단한 설문조사를 거쳐 혈압 및 심전도 측정요원의 안내에 따라 5분간의 휴식을 취한 후 정밀한 혈압측정을 받게 되며 측정 수치에 따른 저혈압·정상혈압·고혈압 안내와 함께 대한고혈압학회 전문의의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또한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인 5그램을 저울로 직접 맞춰보며 실제 양을 체감하는 ‘한 스푼의 기적: 5g을 맞춰라: 고염 PICK 챌린지’ 가 진행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나 심뇌혈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시민들의 혈압 인지율 향상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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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운영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 내 도심, 공원, 대학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순수365’ 시음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3월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한차례 진행된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내일 부산시민공원 남1문에서 오전 11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순수365'시음 체험을 비롯해 미니룰렛 게임, 시책 홍보, 각종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체험 코너에서는 ‘순수365’병입 수돗물 제공, ‘순수365’로 내린 음료 시음, 시중 생수와 물맛을 비교해 보는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리유저블 컵을 활용한 시음 방식을 도입해 친환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원을 방문하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상 속 물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찾아가는 순수365 음수차’ 캠페인은 부산의 수돗물 브랜드인 ‘순수365'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캠페인은 연 3회 분기별로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도심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본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시 상수도사업본부 총무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병기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순수365'의 우수한 수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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