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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심온 조명사업 추진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심온 조명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온 조명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이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방문해 모션센서등을 설치하고 어르신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점검했다.이종관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밤중에 잠깐 이동하는 일도 큰 불편과 위험이 될 수 있다”며 “모션센서등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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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원주 생명문학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제24회 원주 생명문학제 시상식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문인협회 원주지부는 지난 19일 오후 4시 강원도자연학습원 대강당에서 ‘제24회 원주 생명문학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장대송 시인의 ‘생명의 언어로 세상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부문별 수상자로는 이정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한필수와 이진만, 회원작품상은 윤종희가 각각 수상했다.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문학을 통한 나눔도 함께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사)한국문인협회 원주지부는 최근 열린 제15회 문학지 콘테스트에서 원주 대표 문학지인 ‘원주문학지’ 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50만원 전액을 원주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기부했다.문학 창작 활동의 결실로 마련된 상금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문학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실천했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문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까지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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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월 30일까지 납부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마감일인 9월 30일이 다가옴에 따라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총 12만 3404건, 532억원 규모로 개별공시지가 상승과 신축 공동주택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1.81% 증가했다.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자이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다만 주택분 재산세 가운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지난 7월에 전액 부과됐으며 이번 9월에는 부과되지 않는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와 CD ATM기를 비롯해 ARS 위택스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등을 통해 할 수 있다.전자송달을 신청한 납세자는 간편결제 앱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전자고지서를 확인해야 하며 자동납부를 신청한 경우에는 계좌 잔액이나 신용카드 한도 등을 미리 확인해 납부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민영미 원주시 지방세입과장은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거나 위택스 등 인터넷 납부 시스템 접속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납부가 지연될 수 있다”며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가급적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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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하반기‘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 운영
샘마루도서관, 하반기‘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10월부터 지역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알아보고 이를 창작 활동으로 이어가는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을 운영한다.‘원.더.플.’은 ‘원주 더 깊게 알기 플러스’의 준말로 원주의 문화유적지를 주제로 강의와 답사, 창작 활동을 연계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이다.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강원감영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는 강연과 현장 탐방을 진행한 후, 수채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문예 창작물을 제작하고 완성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신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접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문예 창작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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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제6회 원주시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시상식 개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제6회 원주시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시상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태장1동 소일마을꽃밭에서 ‘제6회 원주시 미래마을 그림그리기’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들이 우리 마을의 모습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모 결과 총 60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우수작 50점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수상 학생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우수작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1일까지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이후 10월 2일부터 12월 말까지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용영식 태장1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그림그리기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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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무실동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무실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불고기, 잡채, 송편, 전 등 명절 음식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포장했다.회원들은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4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회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직접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음식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를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최연숙 무실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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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추석맞이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 실시
봉산동, 추석맞이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봉산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봉산동 우물시장길 골목과 삼광택지 상가 일원, 동부순환로 주변 등에서 방치 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생활권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3t에 달했다.김태석 봉산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살기 좋은 봉산동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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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둔초등학교 학생들, 알뜰시장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부
둔둔초등학교 학생들, 알뜰시장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소초면에 위치한 둔둔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7월 23일 진행한 알뜰시장 수익금 47만 8200원을 지난 22일 소초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둔둔초등학교 전교생 41명과 학부모회가 함께 참여한 ‘알뜰시장’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둔둔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알뜰시장 행사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배우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종근 소초면장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뜻이 담긴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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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가로변 악취 원인… ‘은행나무 열매 선제 채취’ 추진
가을철 가로변 악취 원인… ‘은행나무 열매 선제 채취’ 추진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결실·낙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보도 오염 및 악취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선제 채취’를 추진한다.이번 작업은 보도변 은행나무 열매 낙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되며 가로수로 식재된 은행나무 중 암나무 1만 주가 작업 대상이다.추석 연휴 전후를 기점으로 현장 인력 250여명이 진동수확기, 장대 등의 장비를 활용해 각 노선별로 본격적인 열매 채취 작업을 추진한다.이후 열매가 보도로 낙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열매 수거망 200여 개를 9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열매 결실의 근본 제거, 조기 낙과 등을 목적으로 수종 갱신과 약제 주입·살포 시행한 바 있다.부산진구 냉정로 등 9개 노선 118주를 암나무에서 수나무로 교체해 식재를 완료하고 오는 10월에는 수영구 광안로 등에서 25주를 교체할 예정이다.이후 매년 사업비를 확보해 민원발생구간 등을 중심으로 교체 식재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 상반기에는 열매의 결실 억제제 주입, 조기 낙과제 살포를 중구 해관로 등 37개 노선 1천400여 주를 대상으로 완료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수거한 4만 8천860킬로그램의 은행나무 열매 중 중금속 검사를 거친 3천 킬로그램을 복지시설에 무상으로 기부했다.올해 채취 예정인 열매는 복지시설 등의 요청이 있을 시 무상 기부하거나 자체 폐기 또는 양묘시설의 거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김창덕 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는 은행나무 열매 낙하 시기에 맞춰 수종 갱신과 열매 채취 작업 등을 추진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열매 채취 작업이 도로변에서 진동수확기 등 장비를 활용해 진행되는 만큼 작업 시간대 통행에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다.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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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리동네 ESG 센터’ 국제환경상 2년 연속 수상 쾌거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자원의 선순환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결합한 시 대표 친환경 정책인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조성사업이 ‘2026 그린애플환경어워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그린애플환경어워즈’는 1994년 설립된 영국의 비영리 단체인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 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환경상으로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올해는 전 세계에서 700여 건이 출품된 가운데, 부산의 ‘우리동네 ESG 센터’조성사업이 차별화된 정책 모델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2025 그린월드어워즈’은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국제환경상 수상으로 부산의 친환경 선순환 모델이 2년 연속 국제 환경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지난해에는 초기 사업의 창의성과 자원 수거 및 탄소 감축, 노인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최종 수상 훈격 확정 및 시상식은 오는 11월 23일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궁전 내 영국 의회 상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는 지역 내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페트병 등을 수거·분해·재생하는 친환경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모델을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페트병 등을 수거·파쇄·재활용하고 시니어 환경도슨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각도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새활용 제품인 엘이디 조명, 안전손잡이 등을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노인일자리 기금으로 적립하는 등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특히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함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노인 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타 지자체 및 해외 기관에서도 우수사례로 벤치마킹하고 있다.한편 이번 수상작으로 선정된 시의 ‘우리동네 ESG 센터’조성사업은 주관 기관이 발행하는 ‘그린북’에 수록돼 전 세계 공공기관, 정부, 기업 등에 우수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부산의 노인일자리와 접목한 친환경 정책이 국제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ESG 센터’ 와 같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환경을 살리는 부산형 우수 정책들을 지속 확대하고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해 미래 대전환의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위상을 더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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