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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는 규제개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민생 규제혁신과 덩어리, 그림자 규제 집중 정비를 위한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을 심의, 확정했다.특히 2026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등록규제 352건 가운데 건설, 도시계획, 산림 분야의 인허가 기준, 시설 기준, 행위 제한 등 행정규제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도민 불편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규제를 합리적으로 정비해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했으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중소, 중견기업 규제혁신 유공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2026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개 요 일 시 : 2026년 3월 18일 10:30 ~ 12:00 장 소 : 강원특별자치도청 자치경찰위원회 2층 회의실 참석대상 : 20명 주요내용 -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 보고 -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심사 - 규제혁신 관련 의견 수렴 등 시간계획 시 간 세 부 내 용 비 고 10:30~10:35 5개회 및 참석 위원 소개 혁신총괄팀장 10:35~10:40 5 인사 말씀 10:40~11:00 20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 보고 규제혁신과장 11:00~11:30 30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심사 - 행정부지사 11:30~11:55 25 의견 공유 및 건의사항 수렴 "11:55~12:00 5 마무리 말씀 및 폐회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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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산림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18일 합천 초계면 초계대공원 내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합천군 임직원 등 약 100여명 참여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하 인사, 기념식수, 나무심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식수 및 꽃댕강 나무 3000본을 식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사업을 통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나무심기행사를 포함해 총 100ha의 산림에 경제림조림, 큰나무조림, 밀원수 조림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 유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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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엔 영화 한 편"합천군 어르신 영화 나들이 운영
"장날엔 영화 한 편"합천군 어르신 영화 나들이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 날 첫 상영회에는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함께 하며 현장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사업의 시작을 알린 첫 상영작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관람하며 웃음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합천읍 평일 장날마다 운영되며 영화 상영과 함께합천군 보건소와 연계해 치매 예방 교육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도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합천군은 오는 4월 3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개최해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 할 계획이다.합천군 관계자는"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은 합천군 노인아동여성과 또는 읍 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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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합천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월 27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본격 추진한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전문 인력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합천군에서 운영하는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는 보건소에 전담 인력팀을 구성해 방문 진료 및 간호,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계적인 재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서비스 대상은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로 대상자 선정 후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은 읍 면사무소 또는 합천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보건소 방문보건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 운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자신의 가정에서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거주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으며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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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상품개발 판로까지 연결..‘소득으로 이어지는 가공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가공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교육과 상품 개발, 판로 연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매년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국비 5억원을 투입한 상품개발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상품 개발과 소비자 평가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마늘과 딸기 등 지역 주력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도 본격 지원한다.완성된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과 로컬푸드 직매장, 직판행사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연계해 시장 진입을 돕는다.생산에서 판매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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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운영.. 누구나 참여하는 가공 생태계 조성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양 농산물가공센터는 2026년 1월 공유주방 운영업 등록을 마치고 가공을 희망하는 농가가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식품가공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기획과 포장, 가공기술, 인허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소규모 농가도 부담 없이 가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농업 참여층을 넓히는 효과도 기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산물 가공은 단순한 산업 육성을 넘어 합천 농업의 체질을 바꾸는 핵심 정책”이라며 “가공을 통해 농가 소득을 안정화하고 지역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앞으로 농산물 가공산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구축과 지역소멸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풀어간다는 계획이다.생산 중심 농업에서 가공과 유통이 결합된 산업형 농업으로의 전환이 합천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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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농산물가공센터, 가공산업 전진기지 완성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용주면 가공센터에 이어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원을 투입해 대양면 대목리 일원에 연면적 498.56 규모의 농산물가공센터를 2025년 5월 준공했다.HACCP 인증을 갖춘 위생 안전 가공시설로 제조와 가공, 상품개발, 시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복합형 거점이다.이 시설은 단순 가공장이 아니라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전진기지 역할을 한다.원물 판매에 머물던 지역 농산물을 가공 상품으로 전환하고 저장성과 상품성을 높여 농가 소득 안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향후 이 일대를 청년 창업과 연계한 ‘가공밸리’로 확대한다는 구상도 세우고 있다.‘시설 사람’동시에 갖춘 운영체계 구축 시설 구축과 함께 운영 인력도 보강했다.농업유통과장을 중심으로 가공업무 전담체계를 마련하고 가공 분야 전공 인력과 전담 인력, 공무직 및 기간제 인력을 확보해 현장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이를 통해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부터 생산, 출하까지 전 과정에 걸쳐 행정과 기술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농가가 직접 가공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단순 시설 제공이 아닌 농가의 가공 역량을 끌어올리는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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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참외 절도 예방 위한 현수막 게시.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벽진면, 참외 절도 예방 위한 현수막 게시.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최근 참외 수확철을 맞아 빈번하게 발생하는 참외 절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업경영인회,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와 협력해 참외 절도 방지 현수막을 게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참외 출하시기에 맞춰 외부인의 무단 출입과 절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소중한 수확물을 보호하기 위해 통행량이 많은 도로와 마을 입구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현수막에는 '무단 절도 시 즉시 현장 신고'등의 경고문구를 명시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참외는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인 만큼, 절도 피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벽진면 사회단체와 협력해 참외 절도 예방 활동을 통해 농가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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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부터 건강관리까지 책임지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치매예방부터 건강관리까지 책임지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보건진료소 4개소와 경로당 2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로 지정해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인지건강학교를 총 30회기 운영한다.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에서는 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 등 다양한 영역의 인지자극 프로그램 고혈압, 당뇨 관리를 위한 자조모임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으로 총 30회기로 구성해, 지역 주민의 인지기능 향상 및 만성질환 관리 등에 힘쓸 예정이다.특히 인지자극 프로그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두뇌 활동을 활성화하도록 구성했으며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훌라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서부터 건강관리까지 돕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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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도로청소 서비스’ 추진, 이목집중
‘찾아가는 도로청소 서비스’ 추진, 이목집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봄철 주요 도로변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청결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도로청소 작업을 집중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순차 진행 중이며 노면청소차를 투입해 도로의 모래와 분진 등을 말끔히 제거하고 있다.특히 주민 생활권 밀접 구간을 우선 정비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찾아가는 도로청소 는 각 면 지역의 주요 도로와 차량 통행이 많은 가로변을 중심으로 청소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인력만으로는 치우기 어려운 도로변의 먼지와 흙모래를 기계화 장비로 신속하게 처리해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성주군은 이번 집중 정비 이후에도 관내 주요 축제 행사 대비 특별 청소와 가을철 낙엽 제거 등 계절별 특성에 맞춘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성주군자원순환사업소장은 "찾아가는 도로청소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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