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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늘도 안녕하세요’ 안부 나눔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늘도 안녕하세요’ 안부 나눔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오늘도 안녕하세요’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가 고립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 10세대를 찾아가 건강과 생활환경, 주거상태 등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또 생필품을 전달하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강문숙 동장과 장문일 위원장은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나누는 돌봄 활동으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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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위기 시대, 기업인과 함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특례시, 기후위기 시대, 기업인과 함께 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그랜드머큐어호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경남지역 기업 경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 조찬 세미나 연계 환경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정책과 산업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전환에 대응하는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월 열리는 경남기업인 조찬세미나와 연계해 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교육에도 함께했다.강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전환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에 직결되는 만큼, 지역 기업들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특강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인 이태동 교수가 맡아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경쟁력’을 주제로 진행했다.이 교수는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기업의 경영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ESG 경영과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국내외 기업의 대응 흐름을 설명했다.또한 에너지 경쟁력이 기업의 비용과 투자뿐만 아니라 수출 경쟁력 등 경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참석 기업인들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 환경 분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기업 경영 전반과 연결된 핵심 과제라는 점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영에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경쟁력의 문제”며 “오늘 교육이 지역 기업인들이 새로운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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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전국 2위 쾌거
경북소방,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전국 2위 쾌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소방본부는 9월 14일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열린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포항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장양종 소방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이 주최하고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소방정책과 현장 업무 등에 접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신설된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소방 현안 해결’분야에서 장양종 소방교는 ‘데이터 융합 기반 산림도심 경계 산불 초동 위협 판정’을 주제로 발표해 전국 2위의 성과를 거뒀다.장양종 소방교는 “산불 발생 시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해 산림과 도심 경계지역의 위험도를 분석하고 지휘관의 신속한 판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AI로 해결하려는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도입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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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로 상생발전 이어간다
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교류로 상생발전 이어간다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9월 16일 자매도시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전정에서 군산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산시와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매년 양 도시를 오가며 이어온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로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지역농협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군산시에서는 김재준 군산시장과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장,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다졌다.행사장에서는 사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배부가 이뤄졌으며 군산시의 우수 농수특산물인 흰찰쌀보리, 한과, 젓갈, 박대 등 43개의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김천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를 통해 군산시 농수특산물은 총 4000여 건이 판매됐으며 사전주문 및 현장판매액은 6천여만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자매도시 간 지속적인 농수특산물 교류가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군산시와 김천시는 자매도시로서 오랜 시간 교류하며 돈독한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 주신 군산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도시의 우호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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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농악단, 추석맞이 라면 기탁
대곡동 농악단, 추석맞이 라면 기탁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대곡동 농악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대곡동 농악단은 전통문화의 계승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지신밟기와 각종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난해 추석에도 라면 20상자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김종철 단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악단이 되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현 대곡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곡동 농악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라면 20상자는 대곡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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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12일 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2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의 주요 징후와 신고 방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 등이 담긴 홍보용 명함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부스에서는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퀴즈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지원 절차와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윤광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가까이에 사는 주민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천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 지역특화사업 추진, 마을복지계획 등 지역의 실정에 맞는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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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힘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율곡동, 추석맞이 대청소 총력
“상생의 힘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율곡동, 추석맞이 대청소 총력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지난 16일 대대적인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상생에 뜻을 모은 한국전력기술 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의 회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해 솔선수범하며 힘을 모았다.참가자들은 추석 명절 동안 귀성객과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그리고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던 방치 취약 지역을 구역별로 나누어 구석구석 대청소를 진행했다.특히 길거리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정비 작업을 병행하며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이순영 율곡동장은 “바쁘신 생업 중에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구석구석 손길을 보태주기 위해 흔쾌히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율곡동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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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지난 16일 미래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천사박스 30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김천시 개령면 소재의 미래는 자동차 배터리 케이스 및 커넥터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특히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천사박스’를 꾸준히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힘을 보태고 있다.손욱헌 미래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시민들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사박스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14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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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9월 15일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상호 존중과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 및 사회 단체장,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위 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여성단체협의회 역대 회장들로 구성된 양지회 회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특별 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별 강연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 씨가 ‘소통왕 말자할매’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군수 표창은 함양읍 김세연 씨 등 13명, 함양군의회 의장 표창은 함양읍 박종옥 씨 등 2명, 국회의원 표창은 함양읍 윤선아 씨 등 2명이 각각 받았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기념행사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일상에서 양성평등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83년 구성돼 현재 12개 단체 1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 복지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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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6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을 위해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은 경북의 2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초등학생 대상 종합 교육사업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인력양성, 지역상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삼성현 주제 교육프로그램 공동 기획 경산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프로그램 운영 삼성현역사문화관의 교육 장소 지원 등 경산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통합해 지역기반 초등교육 사업을 협력해 나갈 것이다.삼성현역사문화관 이경식 관장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경산에서 탄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역사인물, 삼성현의 삶과 가르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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