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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지대, 추석맞이 사랑의 쌀 100포 기탁
제일지대, 추석맞이 사랑의 쌀 100포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소재 제일지대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미 10kg 100포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제일지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기탁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김이규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일지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제일지대에서 기탁한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남면 지역 내 저소득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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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삼문동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참기름 세트 나눔
대한적십자사 삼문동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참기름 세트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삼문동봉사회는 지난 15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참기름 세트 3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기름 세트는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허군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문동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삼문동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급식 및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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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맞이 스마트복합쉼터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추석 맞이 스마트복합쉼터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스마트복합쉼터의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연휴 기간 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시는 쉼터 내외부에 쌓인 오염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현재 밀양시는 주요 버스정류장에 냉난방기와 자동문,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복합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한파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생활밀착형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시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명절을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한층 쾌적한 이동·휴식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병무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복합쉼터는 시민들이 더위와 추위, 미세먼지를 피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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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 5곳 추천
밀양시, 추석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 5곳 추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내 대표 명소 5곳을 선정해 추천했다.이번 추천 명소는 국보 영남루 및 영남루 별빛정원, 얼음골 신비테마관, 위양지, 표충사, 용두산 생태공원이다.밀양의 유서 깊은 자연·역사 자원에 최근 개장한 신규 시설을 더해 산책, 전시·체험, 야간 관람 등 다채로운 일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지난 8월 개관한 얼음골 신비테마관과 시범 운영 중인 영남루 별빛정원이 새롭게 더해져, 기존 명소와 연계한 가족 단위 나들이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영남루 및 영남루 별빛정원 밀양강변에 자리한 국보 영남루는 밀양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명소다.누각에 오르면 탁 트인 밀양강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강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걷기에도 좋다.해가 진 뒤에는 인근에 시범 운영 중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찾아 밀양강과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을 추천한다.얼음골 신비테마관 지난 8월 개관한 얼음골 신비테마관은 복합 전시·체험시설이다.여름철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의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다채로운 콘텐츠로 풀어냈다.실내 전시실과 함께 고드름 형성 과정을 생생하게 구현한 미디어아트관을 갖춰, 야외 나들이와 실내 교육 체험을 함께 원하는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제격이다.위양지 부북면에 위치한 위양지는 완재정과 연못, 주변 수목이 어우러진 대표 수변 명소다.둘레길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으며 추석 연휴 산책은 물론 가을 단풍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표충사 재약산 자락에 위치한 표충사는 사찰 관람과 숲 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사명대사의 호국정신이 깃든 역사·문화 유적을 살펴볼 수 있으며 사찰 인근에 대형 어린이 야외 놀이시설인 ‘우리아이마음숲놀이터’ 가 위치해 있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기기 좋다.용두산 생태공원 밀양강을 따라 조성된 도심 근교 수변 생태공원이다.강변 절벽을 따라 놓인 잔도길을 걷거나 달팽이 전망대에 올라 밀양 시가지 전경을 조망할 수 있다.방문객의 일정과 체력에 따라 산책 구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인근 삼문송림이나 금시당과 연계해 방문하기 수월하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천했다”며 “자연과 역사·문화, 전시·체험, 야간 관광까지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밀양에서 여유롭고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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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밀양시, 추석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과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 급증에 대비해 마련됐다.시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단속 유예 기간에는 관내 고정형 단속카메라 및 이동형 단속 차량을 통한 주정차 단속이 유예된다.다만, 시민이 ‘안전신문고’앱으로 직접 신고하는 주민신고제는 유예 없이 그대로 운영된다.신고 대상은 6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인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보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한 차량이다.박남정 교통행정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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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현장 소통 행보
산내면,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현장 소통 행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4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환경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일상생활과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당부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 사항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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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사회단체 합동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 실시
삼랑진읍, 사회단체 합동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16일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한마음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는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운동 삼랑진읍협의회 등 주요 사회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를 기점으로 삼랑진IC, 삼랑진역, 송진초등학교 방향 등 주요 관문 도로 3개 노선, 총 4km 구간을 정비했다.명절 이동량이 많은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환경 정비에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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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이전’,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 국방부 제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 16일 대구 도심 군부대의 군위군 통합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협의요청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이번 제출은 그동안 검토해 온 이전 구상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제시하고 군부대 이전을 위한 공식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민선 9기, 지난 4년간의 군부대 이전 준비를 공식절차로 전환 대구시는 그동안 도심 군부대를 외곽으로 이전하고 후적지를 공간혁신의 전략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이전협의요청, 국방부와 민·군상생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최적이전지 선정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해 왔다.최적 이전지 선정 이후 같은 해 4월부터는 국방부 주관으로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TF의 합동회의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전대상 부대, 임무수행여건, 부대 개략 배치 및 대체시설 조성계획 등을 검토해 왔다.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그동안의 검토 결과를 종합해 이전협의요청서를 집중적으로 점검·보완했고 출범 석 달 만에 요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실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던 사업을 공식 행정절차로 진전시켰다.도심 5개 군부대, 군위군 통합이전에 기부·양여재산 각각 약 3조원 추정 요청서에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제50보병사단사령부와 공군방공포병학교, 제1미사일방어여단 등 5개 부대의 이전 계획과 후적지 개발계획 등이 담겼다.부대이전 계획은 군위군 우보면에 8.2㎢ 규모의 밀리터리타운을, 군위읍에 0.07㎢ 규모의 군관사 중심 민군상생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현재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 시설 규모를 바탕으로 마련한 대체시설 조성계획에 따라 기부재산 가액을 약 3조원으로 산정했다.군이 추진하는 과학화훈련장은 삼국유사면에 10.58㎢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세부 계획은 지역 주민의 의견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구체화 될 예정이다.후적지 개발계획은 신속한 절차 추진과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마련한 의료·금융·교육·산업 기능 중심의 후적지 개발구상을 토대로 양여재산 가액을 약 3조원으로 산정했다.기부·양여재산 가액은 현재 계획에 따른 추정 금액으로 향후 국방부가 제시하는 시설기본 요구조건을 반영해 기부시설 규모를 구체화해나가는 한편 변화하는 사업여건 등을 고려해 후적지 개발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2027년 말 합의각서 체결, 2033년 후적지 개발 완료 목표로 추진 대구시는 ‘이전협의요청서’를 제출한 후 2027년 말까지 합의각서를 체결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합의각서 체결과 후속 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경우 2028년에 대체시설 조성공사에 착수해 2031년 군부대 이전을 마치고 2033년에 후적지 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군부대 이전사업은 군위에 새로운 정주 기반과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는 균형발전사업이자, 소중한 전략 자산인 후적지를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재편해 대구시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이번 이전협의요청서 제출을 통해 국방부와 약 4년간 쌓아온 협의 결과를 공식 행정절차로 전환하고 분명한 목표와 일정 아래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주요 쟁점을 신속하게 조정해 사업추진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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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 걱정 끝”, 상습결빙구간 염수분사시설 설치
“결빙 걱정 끝”, 상습결빙구간 염수분사시설 설치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포읍은 겨울철마다 반복적으로 결빙이 발생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던 상습결빙구간에 염수분사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염수분사시설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나 강설 등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경우 염수를 분사해 노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번 시설 설치로 결빙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겨울철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통행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구 아포읍장은 “매년 겨울철마다 결빙이 반복되는 구간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컸던 만큼, 이번 염수분사시설 설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포읍은 겨울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상습결빙구간에 대한 예찰 및 제설·제빙 작업을 강화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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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온누리 총출동 양금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앞장
김천사랑·온누리 총출동 양금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앞장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인구 증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5일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및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서민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 이용을 확산해 정겨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장보기 집중 추진 기간을 맞아,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주요 유관단체 회원들이 함께 황금시장을 찾았다.장보기 활동에서는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아울러 양금동은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과 김천사랑상품권의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앞으로도 홍보물 배포, 사내 게시판, SNS 안내를 통해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 혜택과 인구 늘리기 운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오늘 유관단체와 함께 펼친 장보기와 인구 늘리기 캠페인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덤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고 품질 좋은 명절 용품을 준비하시며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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