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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진금강송배 전국마라톤대회 자원봉사반 운영
2026년 울진금강송배 전국마라톤대회 자원봉사반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울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에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여해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회 현장 곳곳에 배치돼 참가자 안내와 코스 지원을 비롯해 간식 지원, 물품보관소 운영, 완주메달 배부, 심판 보조, 급식부스 운영, 급수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특히 많은 참가자가 한꺼번에 모이는 대규모 체육행사인 만큼 활동에 앞서 안전수칙과 역할별 유의사항, 상황별 대응요령 등을 사전에 교육하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자원봉사자들은 출발부터 완주까지 참가자들의 동선을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안내와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현장 질서 유지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1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곳곳에서 펼친 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울진을 찾은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든든한 뒷받침이 됐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도 힘을 보탰다.장태윤 센터장은 “이른 시간부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자원봉사의 손길을 더해 따뜻하고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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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진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2026년 울진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삼율1리 치매보듬마을 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의 실종 및 배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환자 실종 발생 시 주민들이 상황에 맞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행사는 지역에서 친숙한 기웅아재가 사회를 맡아 참석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진행됐다.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교육과 함께 치매환자 배회대처 모의훈련을 실시해 실제 상황에서 주민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부대행사로 치매안심센터, 울진경찰서 울진군의료원 요양병원 및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참석자들에게 치매환자 실종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비롯해 금연, 건강생활실천 등 일상 속 건강관리 정보를 안내하며 치매예방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이와 함께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사랑의 밥차’무료급식 제공, 울진소방서 후포119안전센터 및 후포면 의용소방대의 행사 안전관리, 울진 시니어클럽의 치매환자 배회대처 모의훈련 지원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뜻을 더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치매환자의 실종은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치매환자의 특성과 배회 상황을 이해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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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와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온기로 전하는 행복한 나눔
울진군가족센터와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온기로 전하는 행복한 나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14일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와 함께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가구를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지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후원사업으로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마련됐다.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독거 1인가구 등 취약가구 15가정에 과일과 식료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지난해에는 물품나눔을 통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2가정을 발굴해 취약가구에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가족보듬사업’과 연계해 현재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5가정을 추가로 발굴해 각 가정의 상황과 욕구에 따른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변동일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소장은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울진군가족센터와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는 이번 추석맞이 물품 지원에 이어 겨울철에는 난방용품 나눔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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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특히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에 활동하는 봉사자들은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해 후포면에도 공유 주방이 필요하며 해당 안건이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또한 앞으로 있을 봉사활동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지난 시간 봉사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금동찬 공공위원장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상도 없는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해주시는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후포면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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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2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2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북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여건 등으로 스스로 집안을 정돈하기 어려운 가구를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대상 가구는 약목면 소재 저소득 가구로 지난 1일에는 바르게살기 약목면 협의회 위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집안의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했고 두 번째 대상 가구는 왜관읍 소재 가구로 15일은 바르게살기 왜관읍협의회 및 왜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대청소와 마당 정비를 진행했다.김종호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기관과 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이웃의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간 나눔을 적극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저소득 가구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운영됐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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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아이돌봄사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고성군, 아이돌봄사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 “온”모이자홀에서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성군 주관으로 열렸으며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송동호 관장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동학대 징후 발견과 신고 요령 등을 강의했다.교육은 아동을 직접 돌보는 아이돌봄사들이 학대 정황을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강의에는 아동학대 유형별 특징, 초기 대응 방법, 관계기관 신고 절차 등이 포함됐다.이번 교육을 진행한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인근 지역 아동학대 신고·상담·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이번 강의를 계기로 지역 돌봄 인력과의 협력 체계를 넓혔다.한편 고성군은 아이돌봄사가 가정 내에서 아동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만큼, 이들의 민감도를 높이는 것이 학대 조기 발견으로 직결된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군은 관련 교육을 정기적으로 편성해 돌봄 현장의 예방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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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120자원봉사대, 영현면 찾아 생활불편 해소 , “구슬땀”
고성군120자원봉사대, 영현면 찾아 생활불편 해소 , “구슬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120자원봉사대는 9월 15일 영현면 연화1구마을과 신촌마을을 찾아 2026년 120합동자원봉사대 3분기 합동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고성군 120자원봉사대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기계팀, 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봉사에 나섰다.봉사자들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이·미용 봉사 △전기설비 정비·점검 △보일러 청소 및 수리 △복지상담 등 5개 분야에서 전문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특히 평소 전문 기술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농기계 점검과 수리부터 생활시설 정비, 이미용, 복지상담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화1구마을 한 주민은 “농기계가 고장 나도 수리를 받으러 나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 점검해 주니 정말 고맙다”며 “생활에 꼭 필요한 봉사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현길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120자원봉사대는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1993년 시작된 120자원봉사대는 농기계, 전기, 보일러, 이·미용, 복지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원봉사자 3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1회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찾아 전문기술을 활용한 현장 봉사활동을 분기별로 펼치고 있다.오는 11월에는 4분기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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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명절 맞아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창원특례시, 추석 명절 맞아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롯데백화점 마산점 부설주차장 2·3층 113면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기간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이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창원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안전관리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주차장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무료 개방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산어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고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여 편리한 장보기를 돕기 위한 것이다.여기에 창원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류형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300억원을 추가 발행해 시민들의 명절 장보기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주차 공간을 확보해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누비전 할인 혜택을 통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까지 줄여 추석 명절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한다는 취지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장을 보실 수 있도록 임시 주차공간을 마련했다”며 “누비전 추가 발행과 함께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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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 기획예산처 찾아 핵심사업 건의
경산시, 2027년 국비 확보 총력… 기획예산처 찾아 핵심사업 건의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가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산시는 지난 15일 부시장이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경제예산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산시는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부품 전환 사업, △현흥1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도4호선 하양 남하 ~ 부호 단구간 확장, △경산 상림재활산업 특화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지역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안전,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특히 모빌리티 산업의 로봇 부품 전환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 산업 진출과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를 촉진하고 현흥1지구 배수개선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국도 확장 및 진입도로 개설을 통해 상습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경산시는 지난 8월 중앙부처 방문 이후에도 국회와 국책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단계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는 경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정부예산 미반영 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사업은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보강해 국회 심사단계에서 내년도 예산에 추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및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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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센터, 청년의 날 맞아 「칠·청 라운지」행사 개최
칠곡군 청년센터, 청년의 날 맞아 「칠·청 라운지」행사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청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칠곡군 청년센터에서 ‘2026년 칠·청 라운지’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인사이트를 넓히고 진로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간 소통과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행사에서는 청년의 고민에 대해 들어보는 청년 임팩트 포럼 ‘럭키칠키’ 가 진행됐다.특히 이서현 작가는 ‘불확실한 방향과 시작 속, 미래를 여는 작은 실험과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청년들이 마주하는 고민과 현실적인 도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2부 행사에서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청년 네트워크 Pub’과 이벤트 부스도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함께 청년센터 아카이빙 전시를 통해 지난해 4월 개소 이후 추진해 온 주요 프로그램과 활동을 소개하고 그 동안의 운영 성과를 청년들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청년들이 마음껏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단단한 토대가 되어 드리겠다”며 “현장에서 들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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