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우회 거리가 길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지속돼 왔다.시는 도로가 개통되면 석장동과 현곡면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시가지 교통량 분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주 시장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임시 개통에 대비한 도로시설물 설치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또 현장 관계자들에게 임시 개통 전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잔여 공사와 품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임시 개통 전까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남은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10월 말 정식 준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6-09-16
-
“임금님 머리 깎는 날”…경주 신라 왕릉 가을맞이 ‘이발’
“임금님 머리 깎는 날”…경주 신라 왕릉 가을맞이 ‘이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대릉원 지구 내 대릉원·천마총과 황남고분군, 노동·노서고분 일원에서 사적지 경관 관리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예초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신라 왕릉 위에서 작업자들이 예초기를 메고 웃자란 잔디를 깎는 모습은 마치 ‘임금님 머리를 깎는 날’을 연상케 한다.특히 봉분은 경사가 가파르고 장비 투입이 어려워 작업자들이 예초기를 메고 비탈면을 오르내리며 일일이 잔디를 다듬어야 한다.올해 예초작업 대상은 노동·노서고분과 황남고분군, 대릉원·천마총 등 모두 14만 1736㎡로 축구장 약 20개에 해당하는 넓이다.구역별로는 노동·노서고분 3만 4732㎡, 황남고분군 5만 9789㎡, 대릉원·천마총 4만 7215㎡다.이 가운데 대릉원·천마총은 전체 4만 7215㎡ 중 봉분 예초 면적만 4만 6032㎡에 달해 작업 난도가 높다.평지에서는 핸드가이드식 장비를 활용하지만, 봉분과 사면부는 배부식 예초기를 이용해 직접 잔디를 깎는다.예초작업은 단순히 보기 좋게 잔디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웃자란 풀과 잡초를 제거해 사적지의 녹지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봉분 등 문화유산을 안정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작업이다.경주시는 연중 모두 5차례에 걸쳐 예초작업을 실시하며 깎아낸 잔디와 부산물도 별도로 수거해 처리한다.주낙영 시장은 “정기적인 예초와 녹지 관리로 신라 왕릉을 보존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꾸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천년고도의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적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천년고도 가을밤 밝힌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천년고도 가을밤 밝힌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하늘에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등장하며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의 개막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경주시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을 앞두고 행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지난 14일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에 나서는 블랙이글스가 경주 도심 상공에서 사전훈련을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을 대표하는 특수비행팀으로 고난도 편대비행과 화려한 공중기동을 선보이며 각종 국가행사와 국제 에어쇼에서 활약하고 있다.이날 대릉원과 동부사적지, 월정교 상공을 가르며 편대비행과 다양한 기동을 선보여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본 공연은 개막일인 18일 오후 5시부터 10여 분간 월정교 인근 상공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올해 경주국가유산야행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월정교와 경주교촌마을, 경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기존 월정교와 교촌마을 중심에서 경주읍성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했다.행사에서는 ‘8야’를 주제로 지난해 33개보다 늘어난 4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월정교 야경과 드론 라이트쇼, 신화의 숲, 경주읍성 야간경관 등 천년고도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또 버스킹과 샌드아트,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 천체관측, 전통문화 체험, 경주읍성 저잣거리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시는 행사장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등을 최종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블랙이글스의 멋진 비행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국가유산을 색다르게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
경주, ‘WCARP 2030’유치…국내 첫 개최지 선정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전 세계 12개국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 ‘제9회 세계 접착 및 관련 현상 학술대회’를 경주에 유치했다고 밝혔다.(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한국접착및계면학회와 공동으로 유치추진단을 구성해 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경주시가 WCARP 2030의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WCARP는 4년마다 열리는 접착 및 계면 과학 분야의 국제학술대회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경주는 브라질에서 열린 제8회 대회에서 차기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WCARP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WCARP 2030은 오는 2030년 9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접착및계면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에는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연구 성과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유치는 HICO와 한국접착및계면학회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경주의 컨벤션 인프라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 등을 적극 알린 것이 개최지 선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경주시는 이번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MICE 도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행사 준비와 운영에도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윤승현 HICO 사장은 “WCARP의 국내 첫 개최지로 경주가 선정된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경주서 ‘제4회 경상북도 환경교육한마당’ 개최
경주서 ‘제4회 경상북도 환경교육한마당’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주시 종합자원화단지에서 ‘2026년 제4회 경상북도 환경교육한마당’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가 주최하고 경주시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며 경주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천년의 가치를 품고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도시 경주’를 주제로 열렸다.행사에는 도내 환경교육기관과 관련 단체, 시민과 청소년 등이 참여해 환경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날인 10일에는 환경체험부스와 환경음악회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환경교육 유공자 시상과 환영사, 축사에 이어 ‘환경교육도시 경주’비전 선포식과 단체 퍼포먼스가 열렸다.비전 선포식에서는 경주의 역사·문화와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행사장에는 경상북도환경교육센터를 비롯해 경주·포항·안동·영양 지역 환경교육센터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기후위기, 생태, 자원순환,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 경주개 동경이와 식물표본, 토종씨앗 등을 활용한 전시를 마련해 지역 생태자원을 환경교육과 연계해 소개했다.오후에는 기초환경교육센터 및 네트워크 관계자 워크숍이 열려 지역별 환경교육 운영 사례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둘째 날인 11일에는 경주시 종합자원화단지 내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자원화시설, 환경드림파크, 생태공원 등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자원순환 시설의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이번 행사는 체험과 현장 견학을 통해 환경교육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주의 생태·환경 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의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행사 관계자는 “환경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환경자원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벽진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벽진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9월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회에 걸쳐 실시했고 고용주 80여명이 각각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와 달라진 주요 변경사항 안내 △고용주 준수사항 안내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을 통해 고용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용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문제점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한편 고용주 교육은 고용주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교육으로 내년도 상반기에 한차례 더 실시될 예정이다.이영화 벽진면장은 “해마다 계절근로자 사용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 지역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벽진을 만드는데 고용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임정사 3백만원,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 1백만원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임정사 3백만원,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 1백만원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4일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임정사 3백만원,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 연합회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한국불교태고종 임정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에 위치해 부처의 자비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인재들을 위한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는 전통 사찰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기탁 누적액이 2천 9백만원에 이르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는 2011년 결성, 170여명의 회원으로 성주군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 활동 중이며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사업에도 뜻을 모아 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2019년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기탁 누적액은 1천만원에 이른다.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6-09-16
-
우리 가락 싣고 마을로 출동 마을예술가’ 문화나눔 이어가
우리 가락 싣고 마을로 출동 마을예술가’ 문화나눔 이어가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국악협회 성주지부, 찾아가는 전통예술 공연으로 국악 활성화 앞장 - 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 성주지부가 ‘출동 마을예술가’를 통해 지역 복지·요양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전통예술 공연을 이어가며 국악 활성화와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성주지부는 올해 3월 28일 초전면 민들레실버홈 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5월 선남면 백세힐링 주간보호센터, 6월 성주읍 해피케어복지센터, 7월 보은뜰 주간보호센터, 9월 가천면 경상북도 노인전문간호센터까지 총 5차례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했다.공연은 우리 가락과 춤, 탈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가까이에서 보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탈춤 공연은 가는 곳마다 큰 호응을 얻으며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성주지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회원들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마련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한국국악협회 성주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국악인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우리 전통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출동 마을예술가’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
월항면체육회, 제53회 군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 체육회는 9월 15일 오후 4시 30분 월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체육회 임원 과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월항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대회 우승을 목표로 종목별 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박원일 회장은“이번 대회에서도 승리를 향한 열정과 우리 월항면의 저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기 바란다”며 “경기에서는 최선을 다하되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모든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종목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선수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승패를 떠나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즐기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는 성주군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개최되는 지역 대표 체육행사로 월항면 선수단은 각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9-16
-
수륜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실시
수륜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수륜면은 9월 15일 10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를 실시하고 영농 및 생활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아 들녘, 마을 진입로 하천변 등 생활 속 체감도 높은 환경 취약지를 선정한 뒤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 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참여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계정리 마을 안길, 수성리 메뚜기축제장 및 대가천변 등 수륜면 일원을 구석구석 청소하는 동시에‘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병행해 눈길을 끌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환경을 정비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뜻깊고 줍깅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 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6-09-16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