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4일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임정사 3백만원,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 연합회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임정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에 위치해 부처의 자비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인재들을 위한 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는 전통 사찰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기탁 누적액이 2천 9백만원에 이르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는 2011년 결성, 170여명의 회원으로 성주군 대표 여성농업인 단체로 활동 중이며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사업에도 뜻을 모아 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2019년 기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기탁 누적액은 1천만원에 이른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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