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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김재인 작가와의 만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의 저자 김재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으려면?’을 주제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재인 작가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마, AI 빅뱅,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있다.김재인 작가와의 만남은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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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빈집재생 장관상’ 연당1리, 정책현장으로 주목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6월 15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입암면 연당1리를 방문해 농어촌 빈집 재생 우수사례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5월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계기로 빈집 문제 해결과 농촌 공간 재생의 성공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연당1리는 2025년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빈집재생 분야 장관상을 수상한 마을로 방치된 빈집을 주민 참여와 군의 새뜰사업, 마을만들기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마을 내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카페 ‘연당림’△한옥 게스트하우스 △마을도서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운영 현황과 성과를 살펴보고 군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인수 농촌경제과장은 “연당1리 사례는 단순 시설정비를 넘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빈집 정비 및 활용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연당1리는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한 매우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바탕으로 이러한 우수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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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및 납부 홍보
영양군,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및 납부 홍보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8227건에 대해 총 7억7620만원을 부과했다.올해 부과액은 지난해 대비 7.3% 증가한 규모로 농촌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인구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추측된다.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영양군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당초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전남·광주 통합 및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정보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 ATM 에서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ARS 납부시스템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스마트 위택스 앱 또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고지 또는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최대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자동차세는 군정 운영에 필요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세자들께서는 납부기한 내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통해 군민들의 세정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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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어민 수당 지급 시작한다
영양군, 농어민 수당 지급 시작한다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6월 17일부터 관내 3989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올해 지급 규모는 총 23억 9340만원으로 농업경영주에게 60만원씩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한다.농어민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영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지난 3월까지 사업 신청 완료 후 5월 말 확정했으며 지급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지역농협 각 지점에서 본인확인용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농어민 수당을 수령할 수 있다.또한, 영양군은 농어민 수당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읍면 홍보와 지역농협 협조를 이행해 미수령 농가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금년부터 전 군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 인구소멸 등 지역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어민수당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자농촌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농정을 실천해 사람이 돌아오는 활력 넘치는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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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독·고립 예방 위한 ‘문두드림’ 뷰티테라피 운영
창녕군, 고독·고립 예방 위한 ‘문두드림’ 뷰티테라피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2일 중장년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기동행, 문두드림’ 프로그램 4회차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독·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뷰티테라피 활동을 제공해 자기표현과 자기돌봄 역량을 높이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업에서는 클렌징부터 메이크업 실습까지 다양한 뷰티 교육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자신에게 맞는 피부 관리와 메이크업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여자들은 외모 관리와 자기돌봄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고 서로의 변화를 칭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기분 전환이 됐고 화장을 배우고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으며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문두드림’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중장년 고독·고립 대상자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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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찾아가는 복지로 고립 위험 어르신 돌봄 강화
창녕읍, 찾아가는 복지로 고립 위험 어르신 돌봄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은 15일 창녕희망이장과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 대상자는 송현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족이나 지인과의 교류도 거의 없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상황이었다.창녕읍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생활상의 어려움을 청취했다.이어 말벗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통합돌봄서비스 신청도 함께 지원했다.신봉근 읍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신체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외로움과 고립감으로 인해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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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노인복지시설과 간담회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함안군, 노인복지시설과 간담회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8일부터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노인복지시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설 퇴소 예정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오는 19일까지 양로시설,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1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설장 및 실무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간담회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를 비롯해 시설 퇴소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조기 발굴 및 연계 방안, 통합돌봄 연계 절차, 퇴소 이후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 등을 공유하고 있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청취하고 있다.특히 군은 시설 퇴소 이후에도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식사지원, 이동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노인복지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퇴소 예정자에 대한 사전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노인복지시설은 퇴소 예정자에 대한 정보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만큼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의 핵심 협력기관이다”며 “앞으로도 시설과의 협력으로 퇴소 이후에도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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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고위험 임산부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키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함안군보건소, 고위험 임산부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키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임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고위험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키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전검사 이상자,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당뇨 등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4개월간 자동혈압측정기 대여, 개인용 체내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영양·운동 등 건강관리정보 제공 및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모집 인원은 1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6월 15일부터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진단서와 검사 결과지 등 증빙서류와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가 임신 기간 동안 건강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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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건강한 출산 준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함안군보건소, 건강한 출산 준비 위한 ‘임산부 요가교실’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태교를 돕고 임산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요가강사와 함께하는 임산부 맞춤형 요가 및 호흡법 교육으로 골반과 허리, 관절 강화와 유연성 향상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보건복지부가 개발한 임산부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건강올임 프로그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교육은 7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함안군보건소 2층 기억키움쉼터에서 운영된다.참여자는 지역 내 16주 이상 임산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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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화려한 개막
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화려한 개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 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정원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주정원,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올해 지방 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월아산 숲속의 진주 곳곳에는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해 초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 전시와 야간경관이 어우러져 개막 전 주말에 6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개막 식은 18일 오후 5시 30분 새롭게 조성된 ‘가온마당’에서 열리며 정원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개막 식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 식에서는 박람회 영상 상영에 이어 지방정원 개원식을 겸한 기념행사가 진행된다.이어 △시민참여정원 우수작 시상 △박람회 조성·운영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매직트리 퍼포먼스로 ‘2026 진주 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알린다.개막 식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정원 투어가 이어져 개막 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박람회 기간에는 △작가 정원 두번째 이야기 △동행 정원 △시민참여 정원 등 다양한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정원문화 콘퍼런스 △정원 예술 특별전 △정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박람회장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 작품과 만개한 수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진주 유등과 실크등, 달빛 정원이 더해져 색다른 정원의 밤을 만날 수 있다.또한 연계 행사인 월아산 수국정원축제인 ‘수국수국 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져 풍성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월아산 일원은 행사 기간에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질매제 구간의 차량 통행을 탄력적으로 통제·관리할 계획이다.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행사장 여건을 고려해 방문객 편의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과 월아삼거리에서 행사장을 연결하는 2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 정원 등록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정원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정원과 수국의 향연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