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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2회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5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합천18지구 외 5개 지구의 토지 경계결정 이의신청 건을 심의하기 위해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위원회는 위원장인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김용석 판사를 비롯해 법무사,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토지소유자 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된 경계결정에 대해, 60일의 기한 내에 접수된 이의신청 18건을 심의·의결 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이의신청 사항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와 신청인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접 토지 간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심도 있게 진행했다.이번에 의결된 결과는 이의신청인에게 우편으로 통지 될 예정이며 이의신청인은 통지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에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이의신청 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면 해당 사업지구의 경계를 최종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계획이다.이후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산정해 징수 및 지급 절차를 진행 함으로써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많은 군민들에게 토지 경계의 명확화와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토지 이용의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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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체험·홍보부스로 시민 소통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체험·홍보부스로 시민 소통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3일 열린 ‘제18회 Beautiful 경주 환경대축제’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부스에는 여성친화도시 대표사업인 ‘창업 실전 점프업’ 참여자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했다.‘창업 실전 점프업’ 참여자들은 직접 기획한 깻묵 화분 만들기, 천연오일 종이 태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쌓고 창업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창업 실전 점프업’은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의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 사업으로 체험부스 운영과 플리마켓 참여 등을 통해 실제 창업 현장을 경험하고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도 홍보부스를 통해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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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 진행 ‘지역사회 나눔과 소통의 장 마련’
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 진행 ‘지역사회 나눔과 소통의 장 마련’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원중사모는 6월 15일 여량면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여량면민과 함께하는 짜장면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짜장면과 탕수육, 떡, 음료, 과일 등을 함께 제공했다.또한 특별 색소폰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의 시간도 마련했다.특히 여량면이장협의회와 여량면주민자치회는 행사 운영 지원에 참여해 배식과 안내, 행사장 정리 등을 도우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함께했다.이연행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유신면 여량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살피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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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생활지원사 약속사업 추진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생활지원사 약속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 내 생활지원사들과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치된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뜻깊은 자원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역 생활지원사 77명이 함께 참여해 가정 내 장기 방치된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약물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고 토양 및 수질오염 등 환경 파괴를 막히 위해 기획된 민·관 협력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지난 1일 진행된 1차 수거 활동에는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 19명과 협력해 담당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복용하지 않고 쌓아둔 알약, 가루약 등 총 3kg 상당의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회수하는 성과를 거뒀다.오는 24일 2차 추가 수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거된 폐의약품은 분류 및 밀봉 작업을 거쳐 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 처리될 예정이다.사업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이 간혹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무심코 드시는 경우가 있어 늘 걱정이었다”며 “이번 기회에 약을 안전하게 정리해 드리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발로 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지역 환경을 지켜주신 생활지원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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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통시장·중심상가 잇는 야간 안전 인프라 확충
경주시, 전통시장·중심상가 잇는 야간 안전 인프라 확충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수행하는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성동시장 남쪽과 중심상가를 잇는 북정로 일원에 스마트폴 안심가로등 20주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중심상권을 연결하는 주요 보행축의 야간 환경을 개선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상권 기반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성동시장과 중심상가, 금리단길 일대를 하나의 생활·관광 동선으로 잇는 안전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야간 보행 편의는 물론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번에 설치된 스마트폴 안심가로등은 야간 보행길을 밝히는 고효율 LED 조명을 비롯해 CCTV 4대, 공공 와이파이 3대, 전광판 2대를 함께 탑재한 복합형 가로등이다.단순 조명 기능을 넘어 방범, 정보 제공, 통신 편의 기능을 함께 갖춘 도시 안전 인프라로 범죄 예방과 보행 안전성 향상,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해당 사업은 경주시가 2025년 7월 공모를 신청해 서울 마포구·관악구, 경기도 구리시와 함께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추진됐다.특히 2022년부터 5년간 추진 중인 ‘중심상권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금리단길 테마거리 조성, 브랜드 개발 등 기존 상권 활성화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사업으로 평가받았다.경주시는 이번 스마트폴 안심가로등 구축을 계기로 성동시장과 중심상가 일원의 야간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성동시장 내 노후 간판을 큐브간판으로 정비하고 성동시장 서문과 읍성을 잇는 골목길에도 경관조명 효과를 더한 간판정비를 추진해 전통시장과 중심상가를 더 밝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있다.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중심상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야간 상권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을 비롯해 글로컬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하겠다”며 “주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관광명소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는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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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부패 없는 청렴 경주’ 실현 의지 다져
경주시, ‘부패 없는 청렴 경주’ 실현 의지 다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공직사회 청렴 공감대를 확산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시청 알천홀에서 ‘2026년 전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반부패 법령 해설과 영화 OST 라이브 공연을 접목한 ‘청렴 감성형 교육’ 으로 마련돼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교육 둘째 날인 16일 오전에는 경주시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청렴 퍼포먼스’ 가 펼쳐졌다.이날 퍼포먼스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6~9급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대표단 6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상호존중’과 ‘청렴 경주’의 의미를 담은 문구 박스를 완성하고 점등했다.이어 전 직원 앞에서 “청렴대표단 경주시 부패 타파”라는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본 교육에서는 뮤지컬배우 윤지인의 ‘음악으로 함께하는 청렴’라이브 공연이 진행돼 직원들의 청렴 감수성을 높였으며 이어 한용만 강사가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반부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세대 간 공감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부패 없는 투명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내외부 청렴도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책무”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없는 청렴 경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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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새일센터,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 과정 개강
경주새일센터,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 과정 개강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1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과정 개강식을 열고 노인복지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8월 13일까지 45일간 진행되며 오프라인 180시간과 온라인 20시간 등 총 2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생 20명이 참여해 노인복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노인 대상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육 수료자는 노인복지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프로그램 진행 자와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노인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해 여성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복지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한편 경주새일센터는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 4층과 경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경력 설계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여성 구직자를 위한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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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 수질검사 실시
경주시,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예방 수질검사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건소는 하절기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여름철 냉방기 사용 증가와 목욕시설 이용 확대 등으로 레지오넬라균 증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검사 대상은 시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종합병원, 온천, 노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1곳이다.레지오넬라증은 법정 3급 감염병으로 대형건물 냉각탑수나 목욕탕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 형태로 호흡기에 흡입되면서 감염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감염 시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특히 고령자, 만성질환자, 흡연자 등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은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시설별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경주시 보건소는 이번 검사를 통해 냉각탑수와 냉·온수 급수시설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레지오넬라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청소와 소독 등 위생조치를 안내하고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할 방침이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레지오넬라증은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위생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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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광명~화천 연결도로 30일 전면 개통…역세권 접근성 향상
경주 광명~화천 연결도로 30일 전면 개통…역세권 접근성 향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간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오는 30일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광명동 광명삼거리에서 KTX 경주역세권을 잇는 총연장 1.6㎞ 구간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가 시행하고 총사업비 211억원이 투입됐다.앞서 지난 4월 광명삼거리~제1화천교 구간 0.7㎞를 우선 개통한 데 이어 오는 30일 제1화천교~반도유보라아파트 구간 0.9㎞가 추가 개통되면 전 구간 1.6㎞가 완전히 연결된다.광명~화천 도로는 광명삼거리에서 KTX 경주역세권과 대규모 공동주택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다.특히 KTX 역세권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도심과 역세권 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경주시는 도로 개통으로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를 비롯한 인근 산업·연구시설 접근성과 물류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도로 선형 개선과 차로 확충으로 상습 정체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광명~화천 도로확장사업 준공으로 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잇는 교통망이 한층 강화됐다”며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과 역세권 활성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도로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경주시가 오는 30일 광명~화천 간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을 개통하는 가운데, KTX 경주역과 역세권 아파트단지 일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있다.2) 오는 30일 전 구간 개통을 앞둔 광명~화천 간 도로확장 구간이 KTX 경주역세권과 반도유보라 아파트단지를 연결하며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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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문화예술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문화예술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5일 가야면 구미리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문화예술과장 등 직원 13명은 가야면 구미리 일원의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농가 관계자는 “수확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군청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큰 도움을 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성태 문화예술과장은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적극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