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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삼척농업인대학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16일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9회 삼척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삼척농업인대학은 2008년 4월 설립 이후 과수 채소 과정 등을 운영해 지금까지 10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올해 삼척농업인대학은 사과기초반, 사과심화반 두 과정이 개설되어 총 80명의 교육생이 입학한다.입학식은 개회와 내빈 소개로 시작해 기념촬영 후 한국안전원 최원석 과장이 ‘농업인 안전보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삼척농업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70시간 이상 운영되며 삼척사과 주산지인 하장면의 농업인들이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출장교육’형식으로 진행된다.교육 과정 중에는 현장견학을 1회 실시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해 삼척사과 경쟁력 제고 및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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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연안 및 구획어업 어선 어구 감척사업’ 시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연안어업 구조 개선을 통한 어업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6년 연안 및 구획어업 어선 어구 감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위해 남해군은 국비 25억 2000만원과 도비 10억 8000만원을 포함해 총 3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는 지난해 예산 대비 2배 이상 증액된 규모로 사업량은 약 50척으로 예상하고 있다.신청대상은 남해군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선령이 최소 6년 이상의 어선 소유자다.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 기준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계속 소유하거나 선령 35년 이상 어선을 최근 1년간 본인 명의로 보유한 경우이다.또한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실적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조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또는 감척 대상 어업 경영을 통한 연간 120만원 이상의 수산물 판매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선박서류 최근 3년간의 조업실적 증빙자료 선체사진4장 신분증 등 관련서류를 지참해 오는 3월 19일부터 3월 27일까지 남해군 수산자원과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감척사업으로 어업자원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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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보도 현수교와 데크교를 새로 조성하고 종점부 광장도 함께 정비한다.총 사업비는 85억원으로 2025년에는 현수교 교대 기초공사를 완료했으며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낙석 위험 구간을 완전히 우회하는 안전한 보행 동선이 확보된다.특히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현수교와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데크교는 동해안의 절경을 한층 더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연장사업을 통해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로 체류인구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해안 보행 인프라를 조성해 관광객 안전은 물론, 해양경관자원의 활용도를 높여 초곡 촛대바위길을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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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창선면 새마을,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13일 창선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활동을 펼쳤다.이날 경진대회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지역주민 등이 적극 참여해 폐지, 고철, 플라스틱, 병류, 헌옷 등 20톤을 정리했다.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서석완 협의회장과 이미혜 부녀회장은 “밝고 쾌적한 지역 조성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으로 생활의 터전이 깨끗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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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건설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읍 면 및 10억원 이상 공공건설공사 발주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 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 수주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간담회에는 군 관계자와 지역 건설관련 협회, 건설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자재 및 장비 사용 확대, 공정한 하도급 문화 정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남해군은 10억원 이상 공사를 발주하는 부서와 읍 면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간담회를 통해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장비 및 자재 사용 권장, 건설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가 공사에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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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 삼척장미축제’를 함께할 참여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서류는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축제 성격과의 적합성 등 심사기준을 거쳐 4월 27일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장미를 매개로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함께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26 삼척장미축제’는 ‘장미나라’라는 고유의 브랜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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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사업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2026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광역과 기초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삼척에서는 ‘숨은 삼척을 찾아서’를 주제로 삼척의 문화예술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역 특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인 삼척 기획자 스타트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삼척의 역사 문화 지리 공간 인적 산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삼척 문화예술교육 자원 맵’을 홈페이지에 구축하는 한편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이를 기반으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양성해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조성할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삼척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 단계”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본 사업은 4월 말부터 추진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확정해 안내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 또는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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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녹색을 채우다 경북도, 297억원 투입 도시숲 조성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도시숲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도시숲은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올해 297억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총 29개소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유형별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지자체 도시숲은 도심 유휴부지와 생활권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후대응 도시숲은 탄소흡수 기능 강화와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사업이다.또한, 도시바람길 숲은 외곽 산림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통로를 조성해 대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자녀안심 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도로변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세먼지와 분진을 차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한다.특히 경북도는 올해부터 단순한 숲 조성을 넘어, 도시숲의 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후 관리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무엇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 평가 사업에 주목할 만하다.도는 총 8억 5200만원을 투입해 도내 566개소의 도시숲을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기능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이는 그동안의 조성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도출하는 ‘경북형 과학적 도시숲 관리 체계’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도시녹지 관리원 36명을 신규 채용해 시설물 점검과 식생 관리를 전담하게 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쾌적한 환경 유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경북도는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를 함께 추진해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생활환경 개선, 어린이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정책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녹색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도시숲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표 측정을 통해 도민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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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쑥쑥 혈당 뚝뚝’ 근기능 개선 체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보건기관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근육 쑥쑥, 혈당 뚝뚝'근기능 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근력과 신체 기능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해 지속적인 운동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양구군보건소 금악보건진료소 팔랑보건진료소 등 3개 보건기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양구군보건소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1층 체력단련실에서 운영되며 금악보건진료소는 4월 6일부터 10일 팔랑보건진료소는 4월 13일부터 17일 같은 시간대에 운영된다.각 회차에는 3~5명 내외가 참여한다.참여 대상은 신규 만성질환 진단자 중 신체활동 부족으로 근력이나 체력 저하가 의심되거나 체질량지수 증가 및 근감소 위험군에 해당하는 주민이다.다만 급성질환자나 운동이 제한되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프로그램은 사전 건강 상담을 시작으로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검사, 골격근량 및 부위별 근육량 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한다.이어 근력 강화 체험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 및 운동 실천 방법에 대한 건강 코칭도 제공한다.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근력 저하는 만성질환과 낙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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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반납하면 책값 돌려드려요 ".. 지역서점 살리기 시동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서점 책값 돌려주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뒤, 해당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지역상품권 또는 도서교환권 등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반납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해 ‘구매-독서-반납-기증’으로 이어지는 독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동, 상주, 의성, 울진 4개 시군에서 우선 시행된다.전년에 비해 환급 금액 상향 등 혜택이 확대된 만큼 온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도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서점과 도서관 등 생활 문화 공간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만 14세 이상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참여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후, 12주 이내에 영수증을 지참해 참여서점 또는 시군 지정 장소에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환급해 준다.참고서 교과서 잡지 등 일부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세부 운영 내용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서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동네에서 가까운 문화 쉼터이자 책을 고르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라며 “많은 도민이 이번 사업에 참여해 가까운 지역서점을 더욱 자주 찾고 지역서점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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