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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9세부터 18세까지의 여성 청소년이며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한 접수 또는 평생교육과 청소년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청소년 본인 또는 대리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양구군은 상반기 대상자를 선정해 1인당 8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패키지 상품을 신청서에 기재한 배송지로 6월 중 일괄 배송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한 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을 유지하는 동안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이에 따라 기존처럼 매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어 청소년과 보호자의 행정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지원 품목인 패키지 상품을 변경하고자 할 경우에는 별도의 변경 신청이 필요하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여성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올해부터는 한 번 신청하면 18세까지 계속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만큼 대상 청소년들이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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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전국짚풀공예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선사 근현대사박물관이 우리 민족 고유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짚풀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6년 함춘문화예술제 전국짚풀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짚, 칡, 싸리, 갈대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 부문은 전통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뉜다.전통부문은 의 식 주 등 전통 생활용품과 생업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창작부문은 짚풀을 소재로 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이다.짚풀공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다.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양구선사 근현대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방문 또는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심사 결과는 4월 18일 양구군청 및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특선 및 입선 등 다수의 작품을 선정한다.수상작들은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양구근현대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되어 짚풀공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김수연 선사 근현대사박물관장은 "짚풀공예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손길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 짚풀공예의 맥을 잇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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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5일 ‘안동시립합창단 힐링공연-봄을 읽고 노래하다’행사를 개최한다.3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시립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이 참여해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서시’, ‘광야, 민족의 터전’, ‘영웅’, ‘봄바람’, ‘제비처럼’등 다양한 합창곡과 솔로곡을 통해 봄의 설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봄날 저녁 가족과 함께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며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봄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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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복지 도시’ 추진
안동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복지 도시’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시민의 전기요금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에너지 복지 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지역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자원의 확대 가능성을 분석하고 안동에 최적화된 에너지 정책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에너지 생산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현재 안동시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 연구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요금 절감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 지역환원형 수익 모델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 전반의 에너지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 기반도 함께 검토한다.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 내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지산지소’가 가능해져, 향후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기업 유치에도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안동시는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2025년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해 태양광과 수력을 교차 운영하는 고효율 발전 모델을 구축했으며 지역 주민이 공동 설립한 법인을 통해 주민 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도 마련했다.또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국 도비 40억원을 확보, 주택과 공공시설 등 963개소에 설비를 보급했다.이를 통해 연간 5514M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6억 6천만원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시는 앞으로 임하댐 사례를 발전시켜 태양광 수익이 시민에게 환원되는, 이른바 ‘햇빛연금’모델을 확대하고 댐 지역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타당성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활용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한 안동형 에너지 정책으로 ‘반값 수돗물’처럼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에너지 복지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신설 에너지원 도입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과 환경 경관 영향, 타 개발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너지 복지 도시’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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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봄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몰, 봄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획전에서는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원주몰에 입점한 다양한 지역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또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쿠폰 발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행사 기간 원주몰 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2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발급된 쿠폰은 원주몰에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고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아 시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은 덜고 지역 기업에는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지역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봄맞이 기획전이 봄처럼 따뜻한 소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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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강원연극제 원주서 개최..10개 극단 경연
제43회 강원연극제 원주서 개최..10개 극단 경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이자 예술적 기량을 겨루는 ‘제43회 강원연극제’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원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번 연극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 무대인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in 부산’에 강원 대표로 참가할 극단을 선발하는 예선 대회를 겸하고 있어 더욱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연이 예상된다.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9시에 열리는 시상식에서 단체상 ‘대상’을 거머쥐는 팀이 부산행 티켓의 주인공이 된다.한국연극협회 강원도지회와 원주지부가 주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원주, 춘천, 속초, 강릉, 삼척, 태백, 동해 등 도내를 대표하는 10개 극단이 참여해 매일 저녁 7시 30분,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첫날인 22일 오후 2시에는 치악예술관 세미나실에서 ‘강원연극 60년의 의미와 전망’을 주제로 한 ‘강원연극발전포럼’이 개최돼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향후 강원 연극의 비전을 모색한다.이어 오후 6시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개막식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극단 ‘씨어터컴퍼니 웃끼’가 ‘스트레스’공연으로 축제의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속초 ‘대학살의 신’춘천 ‘청소를 한다’삼척 ‘영자’등 열흘간 이어지는 경연은 치악예술관과 백운아트홀, 어울림소극장에서 진행된다.이번 연극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된다.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티켓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지정석으로 배부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연극협회 원주지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강원 연극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연극이 주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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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청년라운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도입..일상 지원 거점으로
원주 청년라운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도입..일상 지원 거점으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6일부터 청년 전용 공간인 ‘청년라운지 이스트 웨스트’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청년라운지는 공유카페와 스터디 공간,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청년 공간으로 2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2천 명을 돌파하는 등 청년들의 이용이 꾸준히 이어지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올해 면접활동비, 자격증 시험응시료 지원 등 5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우울증 치료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청년들의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도입된 인공지능 바이탈 키오스크를 통해 청년들이 우울증 위험도와 인지기능 등 건강 정보를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건강 데이터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라운지가 취업과 교육, 정책 참여, 건강관리까지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더욱 가까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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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3일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분기 주제 설명,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통일 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의견 수렴 시간에는 이성주 상임위원의 주제 설명을 듣고 분임 토의를 통해 발취된 의견을 발표하며 공유했다.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필요성 등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앞으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김금주 협의회장은 “최근 국제 정세가 여러모로 긴장 상태인 만큼, 우리는 더욱 차분하고 지혜롭게 상황을 바라보며 대응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국가의 안정과 한반도의 평화로운 공존을 지켜 나가고 서로 협력하며 공동의 성장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가야 할 때”고 강조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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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배움스쿨버스 지원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배움스쿨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배움스쿨버스 지원사업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내 대학, 공공기관, 박물관 등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왕복 교통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시는 지난해 배움스쿨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체험학습을 지원해 학교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 곳곳을 배움터로 활용하는 현장 중심 교육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올해 사업 신청은 지난해 실시한 ‘2026년 버스 이용 수요조사’에 응답한 학교를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우선 접수를 진행하며 20일부터는 일반 신청으로 전환해 상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배움스쿨버스 신청 누리집’을 새롭게 구축해 온라인 신청 방식으로 운영한다.기존 수기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배움스쿨버스는 학교별 연간 최대 15대까지 지원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 교육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는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지역 연계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박성명 교육청소년과장은 “배움스쿨버스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학교 현장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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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식품자동판매기 위생관리 지도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업소 256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무등록 무신고 제품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 세척 소독 여부 자판기 고장 여부 점검 기록 관리 여부 등 식품자동판매기 시설기준과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 관리 사항이다.이번 점검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 감시원이 2인 1조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보건소는 소비자 감시원을 대상으로 식품자동판매기 위생 점검 방법과 주의 사항 등을 교육해 식품위생법에 따른 점검이 원활하게 시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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