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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대원사, 성금 100만원·백미 300kg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대원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주천사랑봉사회에 성금 100만원과 백미 10kg 3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주천사랑봉사회는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과 백미, 떡 등을 활용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을 만들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대원사 향인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과 쌀, 떡 등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천사랑봉사회 신명화 회장은 “대원사에서 기탁해 주신 성금과 백미, 떡은 주천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식재료 구입과 식사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라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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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의 미래, 여성 리더십이 밝히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잠재력 있는 여성 리더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봉화군 리드-온 여성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해 제정된봉화군 여성리더 육성 조례를 바탕으로 관내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첫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교육은 봉화군 평생학습관 3층에서 진행되며 관내 20대부터 60대 여성 중 공공, 민간, 농촌 공동체 등 전 분야의 단체 소속 여성 및 지역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총 3회차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현대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1회차에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이미지메이킹과 소통 역량 강화 강좌가 진행되며 2회차에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깊게 다지기 위한 ‘우리지역 바로알기’현장체험 학습이 이어진다.마지막 3회차에는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법과 동기부여 특강을 마친 후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관내 여성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조례 제정 취지에 발맞추어 앞으로도 여성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아실현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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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봉화 미래 전략 논의 본격화
민선 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봉화 미래 전략 논의 본격화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선 9기 봉화군수직 인수위원회인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가 부서별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위원회는 6월 15일 종합민원실, 총무과 등 5개 부서의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총 22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주요 업무 현황과 현안 사업을 청취하고 소통할 계획이다.이번 업무 협의에는 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핵심사업과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봉화군이 직면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의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다시 빛나는 봉화’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위원회는 각 부서의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해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은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군정 전반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봉화의 미래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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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새마을회, 사랑가득 반찬 나눔 봉사 실시
“봉화읍새마을회, 사랑가득 반찬 나눔 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읍새마을회는 16일 관내 독거노인 110여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명자 봉화읍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규하 봉화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봉화읍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화읍새마을회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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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자개와 현대 회화의 만남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에서 오는 7월 25일까지 문화곳간이 기획한 열다섯 번째 특별 전시인 김일중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국립현대미술은행 등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김일중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15일 오후 6시 개막 식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습니다.전통 소재 ‘자개’로 그려낸 현대적 스펙트럼과 근원적 질문 김일중 작가는 전통 공예의 소재인 ‘자개’를 현대 회화와 접목해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언어를 구축해 왔다.작가는 반투명한 성질을 지닌 자개가 빛의 반사 각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색을 드러내는 것에 주목한다.이를 통해 고정된 물질이면서도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은 역설적인 상태를 화면 위에 구현한다.작가는 “무수히 분산된 자개의 조각들은 밤하늘의 별을 연상시킨다”며 “기술과 문명이 발전할수록 더 많은 것을 이해한다고 믿지만 현대사회에서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 이야말로 불활실한 세계를 바라보는 태도일 수 있다”는 작가 노트를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문화로 풍요로운 봉화”.작가와 지자체의 따뜻한 교감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해 준 문화곳간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군청을 찾는 군민들과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 봉화군이 문화와 예술과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김일중 작가는 “늘 마음의 고향이자 애틋함이 있는 어머니의 고향 봉화에서 뜻깊은 개인전을 열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며 “작품에 담긴 파편들이 관람객 저마다의 가슴속에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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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생활개선회·봉화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지원 MOU 체결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와 봉화군 가족센터는 6월 16일 오전 9시, 군민행복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농촌생활 적응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사회적응을 위한 교육 및 행사 개최, 문화체험 등 행사 공동 추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 참여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것이다.또한 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는 오는 27일 봉화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가족 명랑운동회’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포토 체험을 진행한다.현장에는 한복 등 소품을 준비하고 가족 단위 사진촬영 기회와 사진을 넣을 자석 액자를 제공할 예정이다.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 남춘희 회장은 “문화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봉화군 가족센터 김경숙 센터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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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6월 16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는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무엇보다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실제로 들어보며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으고자 추후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코자 했다.또한,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장 내 냉방시설 운영,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시원한 물 제공,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에 대해 안내하며 근로자를 보호하고자 했다.위원회 참석자들은 안전·보건 문제에 대한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며 안전이 경쟁력인 봉화군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시홍 부군수는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산업 재해 예방의 시작이고 이런 것들이 모여 안전한 봉화군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노사가 협력해 ‘걱정보다 안심이 큰 일터,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봉화’ 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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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어린이 식생활 교육 뮤지컬 개최
-상주시보건소, 어린이 식생활 교육 뮤지컬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바른식생활 어린이뮤지컬 ‘거꾸로 청개구리’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편식 예방과 바른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로 공연을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영양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편식쟁이 청개구리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엄마를 잃을 뻔한 계기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본 청개구리가 편식을 고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뮤지컬 공연과 함께 대구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협조로 신속검사 차량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신속검사 차량 견학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차량 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이건희 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건강한 식생활 교육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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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최종 선정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미래기술선도형 12개 과제 중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전국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은 강원권 반도체산업 인프라 기반으로 지역특화 의료·헬스케어 산업 맞춤형 의료 반도체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으로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연세대 의료 AI 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나노종합기술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실증테스트 지원 등을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 전주기 기술확보로 의료 반도체 기술 내재화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 의료기술 거점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도내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 왔던 핵심 부품과 시스템의 수입 의존에서 벗어나 기술 자립과 내실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공모 선정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디지털 의료기기 고도화와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기기 관련 테스트베드가 완성되면, 도내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실증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글로벌 첨단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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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국·중국 3대 국제전시회에 의료기기·바이오 기업 14개사 동반 출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미국과 중국에서 열리는 3대 국제전시회에 도내 기업 14개사를 잇따라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참가는 의료기기와 바이오를 두 축으로 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시장을 직접 공략해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를 넓히고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의료기기 분야는 미국 본토·중남미를 겨냥한 시장 개척을, 바이오 분야는 미국·중국 핵심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 분야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펼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와 원주시는 의료기기 분야 시장 개척을 위해 6.17.~19.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WHX 마이애미’에 도내 의료기기 기업 4개사가 참가,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미국 WHX 마이애미는 미국 동남부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입과 함께 중남미 권역 진출의 교두보가 되는 행사이다.도는 이번 참가를 미국·중남미 바이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략적 시범 참가로 추진하며 부스 운영과 함께 바이어 발굴·매칭, 수출상담회 등을 추진한다.이어 도와 춘천시는 6.16.~18.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의약품·제약 박람회‘CPhI China 2026'에 바이오 기업 4개사를 파견, 강원공동관을 운영 중이다. CPhI China는 원료·완제 의약품을 비롯해 제약설비, 바이오의약품 등 보건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회로 도내 바이오 기업이 가장 진출하고자 하는 중국 제약시장 공략의 핵심 무대이다. KOTRA 통합한국관 내 강원공동관을 운영하고 중국어 통역과 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간담회,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하며 전시회 연계’한-중 바이오파마 파트너십‘행사에도 참가해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6.22.~25.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컨퍼런스’바이오 USA'에 바이오 기업 6개사가 참가한다.바이오 USA 는 제약·의약 분야의 기술이전, 공동연구, 위탁생산, 투자 등을 논의하는 기술 중점 전문 전시회로 비공개 1:1 파트너링을 통해 혁신기술을 안전하게 논의할 수 있어 도내 기업의 참가 수요가 높다.도와 춘천시는 KOTRA 통합한국관 내 강원공동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매칭 계정을 지원하며 통합한국관 오픈스테이지에서 도내 기업의 기술 발표 기회도 제공한다.도는 이번 3대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바이어 매칭과 수출상담에 집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기업·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수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강원특별자치도 김만호 경제국장은 “의료기기와 바이오는 강원이 강점을 가진 미래 전략산업”이라며 “이번 미국·중국 3대 국제전시회 동반 참가를 계기로 도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