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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문선초등학교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문선초등학교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 함양을 위해 운영중인‘2026년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6월 16일 문선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은 사천이야기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요 관광자원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교육에서는 사천의 지명 유래를 비롯해 사천 9경, 늑도·각산봉수대·대방진굴항 등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과 임진왜란 당시 사천지역 전투 및 거북선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며 학생들의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LED 수호등 만들기’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경험이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을 키우고 사천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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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유휴공간 ‘유포단호박창고’ 청년 창업자 모집
남해군, 유휴공간 ‘유포단호박창고’ 청년 창업자 모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그린 홈 어게인 - 유포단호박창고’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청년 창업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그린 홈 어게인’ 사업은 농촌 지역의 빈집이나 유휴 시설을 정비해 주거 및 창업 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고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유포단호박창고’는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던 마을 공동 창고로 남해군은 이곳을 청년 스타트업, 공유 오피스,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융합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만 19세 이상만 49세 이하의 창업 의지를 가진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 가능하다.선정된 창업자는 남해군에 6개월 이내 전입해야 하며 음식점, 카페, 로컬 크리에이터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업종을 우대한다.특히 농촌 외 지역에서 전입하는 청년이나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최종 선정된 1팀에게는 파격적인 임대 조건이 제공된다.보증금 200만원에 월 임대료는 15만원이며 남해군 전입 시 매월 지급되는 기본소득 15만원으로 임대료를 충당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임대료 부담이 없다.또한, 창업 공간 조성 단계부터 건축사 및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협의 과정에 참여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주거지원팀을 방문해 사업계획서 이력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사업계획서는 자유 양식으로 창업 아이템, 운영 계획, 지역 사회 기여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유포단호박창고가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채워져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뜻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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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 반영 사업 선정
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 반영 사업 선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2층 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상주면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제안한 사업 중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했다.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면장과 군의원, 지역주민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위원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주민 수혜도,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주민자치형 사업 9건과 주민자치회 특성화사업 1건 등 총 10건의 제안사업을 심의했다.심의 결과 상정된 10건의 사업이 모두 원안 가결됐으며 향후 사업 타당성 검토와 군민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통로”며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면은 이날 의결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군에 제출하고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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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
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15일 ‘2026년생 신규 품앗이 6가정’을 대상으로 품앗이 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교육 내용은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이해, 품앗이 돌봄의 필요성, 구체적 사례 공유를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기존 품앗이 회원 이다솜 씨는 “첫아이 때 품앗이 참여를 통해 어려움 없이 육아를 할 수 있어서 둘째 아이도 참여하게 됐다. 많은 가정이 품앗이에 적극 참여해 또래 이웃과 만나 교류 소통하며 즐거운 육아를 하길 바라며 앞으로 품앗이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밝혔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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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사랑의 감자캐기’
이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사랑의 감자캐기’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16일 이동면 새마을 텃밭에서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는 ‘사랑의 감자캐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지난 2월부터 정성껏 가꿔온 감자 100상자를 수확했다.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판매를 통해 수익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해당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와 연말 김장 나눔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마을 경로당에도 전달된다.박춘화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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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폭염 대비 마을경로당 현장점검
상주면, 폭염 대비 마을경로당 현장점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17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등록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상주면장, 맞춤형복지팀장, 담당자, 상주면 우리마을 회계주치의가 함께 참여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또한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의 냉방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기간 동안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전반을 살폈다.주요 점검 내용은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정상 작동 여부,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비상연락망 비치 상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이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부확인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과 취약노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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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남해 스테이지 성료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경상남도가 주최한 ‘투르 드 경남 2026’4일차 남해 스테이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남해 스테이지는 19개국 23개팀 230명이 참가해, 서면 스포츠파크를 출발해 남해군 일원 118.7km를 돌아 설천 해돋이휴게소로 도착하는 코스에서 경쟁형으로 진행됐다.9시 30분 서면 스포츠파크에서 징소리를 듣고 출발한 선수단은 남해군 전역에서 레이스를 펼쳤다.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남해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순신 장군의 승전길을 전 세계에 알렸다.또한 노량주차장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스크린으로 자전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고 오후 12시부터 초청가수 김나현과 남해소리마당예술단이 공연을 펼쳤다.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남해 스테이지 개인 구간 1위는 휠탑 로터 청두팀 소속 티모페이 이바노프 선수가 차지했다.이바노프 선수는 2시간 46분 6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평균 시속 42.88km를 기록했다.이날 주요 지점에서 선수단을 환영하는 주민들의 응원이 펼쳐졌으며 교통 통제를 위해 경찰,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등이 적극 협력했다.남해군 관계자는 “일시적인 교통 통제로 인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했음에도 행사 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 더욱 세심하게 챙겨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남해군의 아름다운 비경을 널리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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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감자수확 및 나눔’행사
남면 새마을‘감자수확 및 나눔’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6일 남면 당항리 소재 새마을 텃밭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수확 및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 새마을 회원들은 총 220박스의 감자를 수확했다.감자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마을경로당에도 전달할 예정이다.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바쁜 일정과 더운 날씨에도 감자수확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직접 심고 재배해 수확한 감자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주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박봉숙 면장은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사회의 선봉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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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자 수확 및 나눔’활동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자 수확 및 나눔’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위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화사업인 ‘건강텃밭 행복밥상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정성껏 키운 감자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 40개소에 전달했다.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를 수확한 후 창선면 내 40개 경로당, 공동거주시설, 경로식당 등에 개소당 10kg씩 총 550kg의 감자를 직접 전달하며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공다해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재배한 감자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직접 심고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재배한 감자를 나누며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과 건강을 살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민관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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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호암초등학교 앞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군아동위원회,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함안경찰서가 함께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긍정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신고 방법 안내 등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아동학대는 주변의 관심과 조기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