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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비니쌤과 함께하는 토크 힐링콘서트’ 개최
적중문화나눔활력센터, ‘비니쌤과 함께하는 토크 힐링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 문화나눔활력센터 운영위원회는 26일 오후 2시, 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비니쌤과 함께하는 토크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강연자 ‘비니쌤’ 이 ‘행복한 삶’을 주제로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방법과 마음의 여유를 찾는 길을 이야기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딱딱한 강연이 아닌 힐링과 공감의 토크콘서트로 꾸며져,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스스로 행복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 모두가 삶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노미경 적중면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행복한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활력 있는 적중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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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 수입하는 형석 춘천에서 캐낸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춘천시 사북면 신포리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형석 광산을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형석은 반도체·이차전지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로 불화수소와 각종 불소 화합물 제조에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다.
특히 불화수소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로 불린다.
그러나 형석은 국내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일본이 불화수소를 수출 규제 품목으로 지정했을 당시, 국내 반도체 산업이 타격을 받으며 형석 자원의 전략적 가치가 부각된 바 있으며 정부 또한 경제안보 핵심 품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박찬흥 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 ㈜후성, BGF에코머티리얼즈 등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해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광산에 입갱해 채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춘천 형석 광산은 올해 1월부터 본격 채굴을 시작했으며 4월에는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기술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정밀조사가 진행 중으로 매장량은 10년 이상 자급이 가능한 약 35만 톤 이상으로 추정된다.
김 지사는 광산에 입갱해 형석 광맥을 확인하고 채굴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어 채굴된 형석이 불화수소 → 실리콘 웨이퍼 →반도체 칩으로 이어지는 생산 흐름을 시각 자료로 설명하며 형석 자원이 첨단산업과 직결되는 전략적 자원임을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핵심 광물인 형석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춘천에서 개발 중”이라며 “국가에서도 경제안보 핵심품목으로 지정하고 있는 만큼 부가가치도 굉장히 높은 광물”이라 전했다.
또, “기업이 발 빠르게 광산 개발에 착수한 만큼, 도에서도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3년 전부터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어 인력 양성과 테스트베드 구축 등에 총 2,200억원을 투자 중이다.
이번 형석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도가 반도체 소재·부품 공급망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도는 도내에 부존하는 핵심광물 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미래 첨단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 안보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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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총회 성료
창원특례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총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 정책사업 △구 정책사업 △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총 3개 분야에서 97건, 30억원을 확정했다.
올해 총회에서는 ‘열쇠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이 함께 열어가는 참여예산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예년보다 한층 더 시민 소통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현장 답사 시간을 마련해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총 288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했으며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총회에서 최종 사업 97건을 의결했다.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최종 예산이 확정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자치와 혁신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창원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도록 앞으로도 열린 시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선정한 110건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시 전역에서 순조롭게 추진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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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농산물공판장 개장, 2025년산 사과 경매 시작
청송군농산물공판장 개장, 2025년산 사과 경매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25일 청송군농산물공판장을 개장하고 2025년산 사과 경매를 시작했다.
개장 첫날 사과 2,205상자가 경매에 올라왔으며 출하 품종은 홍로가 주를 이뤘다.
20kg 상자 기준 평균 낙찰가는 홍로가 94,05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은 2019년 11월 개장 이후 4년 만에 출하 물량이 약 7배 증가했다.
또한 이용 농가 수는 군 전체 사과 농가 4,600여 가구 중 1,700여 가구에 달하며 청송 사과 산업의 핵심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올해 산불 피해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사과를 재배해 햇사과를 출하해 주신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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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민간자문단 위촉식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민간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을 위촉했다.
민간자문단은 경북대학교 차세대에너지기술연구소 이수출 교수, 한국에너지공단 정군모 본부장 등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군위군은 대구경북신공항,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에너지 공급체계 마련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간자문단을 발족했다.
앞으로 자문단은 군위군 에너지계획 수립, 에너지 효율화 및 주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민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문단 출범이 군위군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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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한시적으로 기존 10%였던 거창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5% 상향해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판매는 정부 2차 추경에 따른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며 추석을 앞두고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남상면과 신원면 소재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5%가 추가 환급된다.
거창사랑상품권은 △지류상품권 △거창사랑카드 △모바일 상품권 3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총 60만원이며 모바일 상품권 30만원, 지류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를 합산해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거창사랑상품권은 매월 1일 판매가 개시되며 지류상품권은 농협 거창군지부 등 13개 판매대행점에서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과 거창사랑카드는 오전 10시부터 비플페이와 chak상품권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거창사랑상품권은 사용처는 기본적으로 △관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 △전통시장으로 거창군에는 2,500여 개소의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어 다양한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15% 특별할인 판매가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거창사랑상품권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든든한 지역화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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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화 나들이’ 프로그램 실시
창녕군, 청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화 나들이’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5일 ‘똑똑, 문 두드림 사업’ 관계형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녕군 작은영화관에서 ‘영화 나들이’를 진행하며 청년 고독사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을 겪고 있는 19세부터 49세 청년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관람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홀로 어려움을 견뎌온 청년들이 영화라는 공감의 매개체를 통해 사람 간의 연결을 다시 경험하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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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나안삼거리~청운초교 전선 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
동해시, 나안삼거리~청운초교 전선 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나안삼거리에서 청운초등학교에 이르는 청운1길 일원에 대해 도심 경관 개선과 시민 안전을 위한 전선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운1길 일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있어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무질서하게 설치된 각종 전선과 통신선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구간에 가공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3년 7월경 한국전력공사에 지중화사업을 신청해 2024년 2월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동해지사 및 통신업체 등과 수차례 업무협의를 거쳐 기관 간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청운1길 일원 700미터 구간에 설치된 가공 전력선 및 통신선을 지중화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다.
공사는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 완료할 예정이다.
이달형 건설과장은 “나안삼거리~청운초교 간 전선 지중화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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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6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개최
영주시, 제16회 시민건강 체험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6회 시민건강 체험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운영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매년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 내용은 △진료 상담 △건강검사 △건강생활 실천 △생활건강 △건강문화 △야간 걷기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단체는 영주시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안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주봉화지사,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심폐소생술센터를 비롯해 지역 대학, 관내 병원, 관계 기관 등이다.
다양한 기관의 참여로 시민들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건강 체험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9월 3일 저녁 8시에는 영주걷기협회 체조단과 함께하는 야간 건강걷기 행사가 열린다.
‘서천둔치 행사장⇔제2가흥교’ 구간을 걷는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서천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체험마당에서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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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민 체감형 민생안정·경기회복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과 경기회복 총력 대응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8월 22일 동해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과 대비해 535억이 증액된 것으로 민생경제 회복, 도로·교통 인프라 개선 등 도시 안정망 강화, 생활밀착형 시민불편 민원해소, 취약계층 복지 확대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세입은 △ 국·도비 보조금 337억원 △ 지방교부세 173억원 △ 조정교부금 20억원 △ 세외수입 4억원 △ 보전수입 등 1억원 등이 증액됐다.
분야별 주요 편성 내역은 민생경제 회복 사업 375억원, 도시안전망 강화 32억원, 도로·교통 인프라 개선 38억원, 시민 불편 해소 40억원, 취약계층 복지사업 11억원 등이다.
특히 동해시는 증액분 535억원 중 70%에 달하는 375억원을 민생경제 회복 사업에 집중 투입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320억원 △ 동해페이 캐시백 추가지원 26억원 △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2억5,000만원 △ 운수업계 유류비 보조 4억5,000만원 △ 중소기업 지원사업 3억원 △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마케팅 지원사업 2억원 등을 증액 편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내년도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 도민체전’준비와 각종 전국대회, 전지훈련 유치 등에도 13억원을 추가 편성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 내 소비촉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를 강화했다.
또한, 도시 안전망 강화 및 도로·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 도심 내 노후 CCTV 교체 1억5,000만원 △ 재해위험지구 정비 2억원 △ 폐가 및 공가 정비 1억4,000만원 △ 교통안전시설물 보강 1억8,000만원 △ 산불진화창고 조성 및 산불진화임도 개설 9억3,000만원 △ 혼잡구간 우회 도로개설 38억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되는 불편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자 마을안길 및 보도, 관광지, 주거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 마을안길 및 보도 정비 15억원 △ 시민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 5억원 △ 주요 산책로 및 관광지, 공원 정비 15억원 △ 도로변 환경정비 5억원 등을 추가로 편성했다.
이외에도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계층별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 백세건강스포츠센터 건립 2억원 △ 경로당 및 노인요양원 시설개선 5억원 △ 어르신 일자리 및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1억원 △ 장애인 돌봄서비스 및 스포츠 시설이용료 지원 등 2억원 △ 아동 돌봄 및 어린이집 시설개선 등 1억원을 반영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제35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오는 9월 5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이번 추경예산안은 한정된 재원 속에서도 신속한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에 재원을 중점적으로 투자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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