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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을 중심으로 섬진강 유역 청년들이 모여 펼치는 특별한 예술장터 ‘별난장터’ 가 오는 31일 낮 12시, 하동 송림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동군·지역문화진흥원·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행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하동군 내 청년과 섬진강 지역인 순천, 구례, 남해 등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장터에서 예술을 나누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트 체험 △찻자리 △요가 명상을 운영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하림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여름 송림공원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동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청년들이 함께해 섬진강 지역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며 “유난히 습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로 지친 군민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섬진강 문화권이 예술로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러한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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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과 효석 문학의 향기 속으로 '2025 효석문화제'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평창효석문화제가 ‘문학 메밀꽃으로 피어나고 삶 달빛에 스미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평창효석문화제는 이효석 선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이자, 소설 속 한 장면처럼 하얗게 물든 메밀꽃밭을 걸으며 문학과 자연, 먹거리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관광축제다.
올해 축제장은 △문화예술마당 △축제마당 △힐링마당 등 3개 구역으로 새롭게 구성된다.
문화예술마당: 해설가와 함께하는 문학산책, 송일봉 작가와 함께하는 효석 100리길, 한지공예전, 차강 박기정 미술작품 전시회, 버스킹, 메밀꽃열차, 당나귀 체험, 황금메밀을 찾아라, DJ 음악여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마당: 개·폐막식을 비롯해 이효석문학상 시상식, 효석전국백일장, 효석사생대회, 공연 프로그램, 전통 먹거리촌, 농특산물 홍보전, 야시장, 전통등 달기, 스탬프투어 등이 진행된다.
힐링마당: 물멍·불멍·별멍 체험, 섶다리와 징검다리 체험, 키즈존, 야간경관조명, 버스킹, 옥수수구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2구역 ‘별빛마루’에 책방과 커뮤니티 공간이 새롭게 조성돼, 차강 박기정 미술작품 전시, 문학상 수상작 전시, 옥상 전망대, 편의시설, 버스킹 공연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선보인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이효석문학관, 효석달빛언덕 등에서 작가의 문학적 발자취를 느낄 수 있으며 메밀 막국수·전병·부치기 등 다양한 메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효석문화제는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가을 감성 축제”며 “축제 방문을 통해 메밀꽃과 별빛, 달빛이 더해진 축제 공간 속에서 문학과 즐길거리, 고향 음식을 맛보며 바쁜 일상으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셔서 방문객 모두가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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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송어야놀자 장난감도서관’ 개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7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평창 부군수, 평창군의회 의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등 도내 기관과 사회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송어야놀자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성된 ‘송어야놀자 장난감도서관’은 민선 8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5억원 중 도비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2층에 마련됐다.
총면적 168.41㎡ 규모의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전시실, 세척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총 1,035점의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구비해 아이들의 다양한 발달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장난감 대여는 평창군에 주소를 둔 만 8세 미만 자녀 보호자와 평창군 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가능하며 연회비는 개인 2만원, 단체 5만원이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예산을 활용해 구축한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장난감 예약이 가능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도서관은 사단법인 진부면번영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임성원 평창 부군수는 “아이 하나 키우는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처럼, 장난감도서관을 통해 미래세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모일 수 있길 바라며 장난감도서관이 평창군 어린이들을 건강하고 창의적인 아이, 행복하고 밝은 아이로 성장시키는 희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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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황금연휴 양산시 공무용 차량 타고 함께 떠나요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10월 3일 추석 황금연휴를 시작으로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요일과 공휴일 등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양산시민들에게 제공해 차량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과 가정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대상자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가정, 다자녀가정이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다만, 유류비·통행료·범칙금 등 제반경비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운전자는 만 26세 이상으로 최근 2년간 중과실 사고로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이용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방문 신청 또는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이용일 기준 10일 전부터 5일 전까지이며 첫 신청 기간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다.
양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분석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해 제도를 점진적으로 안정화할 계획이다.
또 향후 공유차량을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양산시 교통복지 정책의 핵심 모델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은 단순한 차량 대여가 아니라,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자원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교통 서비스 모델”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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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재인증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재인증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이 동해경찰서로 부터 '아동안전지킴이집' 재인증을 받아 앞으로도 지역 아동 보호 역할을 지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범죄나 위험 상황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아동 긴급보호소로 아동복지법에 따라 2년마다 재인증 절차를 거친다.
이번 재인증은 담당자의 범죄경력 조회 등 심사를 통해 결격사유 없이 완료됐다.
공단은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동해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아동의 안전을 강화하고 아동 보호시설로서의 역할을 폭넓게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2년 후 재갱신 절차도 철저히 준비해 지역사회 아동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이번 아동안전지킴이집 재인증으로 지역사회의 어린이 보호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안전뿐 아니라 시민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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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으로 광복 80주년 의미 되새겨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 관내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예천·영양 일대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추진했으며 청소년들이 경북 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와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적 안목을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린 남자현 지사의 역사공원과 생가를 찾아 인문학 강의를 듣고 생애와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예천군에서 예천박물관, 석송령, 금당실 마을, 용문사 등 다양한 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지역문화의 의미를 되짚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접하던 독립운동 유적지를 직접 보게 되어 뜻깊었고 우리 지역에도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계셨음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독립운동 유산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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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
동해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비상벨 보수 및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현재 작동하지 않거나 고장 난 비상벨 약 30개소를 대 상으로 진행되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10월 말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비상벨은 공중화장실 이용 중 범죄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장치로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와 경찰서에 연동되어 24시간 모니터링된다.
이를 통해 비상벨 작동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신속한 구조 및 대응이 가능하다.
동해시는 비상벨이 항상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분기별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동 여부 △설치 안내판 상태 △안전정보센터 연동 상태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윤성규 환경과장은“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설 점검과 보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비 상벨 설치 확대와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 다”고 밝혔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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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 개최
예천군,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6일 오전 11시, 예천군가족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가족센터 운영위원, 이용자, 관련부서 직원, 결혼이주여성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관 소개 및 사업 브리핑, 군수와의 소통 시간,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주정하 센터장은 가족센터의 주요사업인 가족복지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사업, 다문화특성화사업 등을 소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김학동 군수와의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은 가족센터가 지역사회 가족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가족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모두가 행복한 예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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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점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제방 및 호안 정비 상태와 친수시설 조성 상황 등이 중점적으로 확인됐으며 공사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해 예천읍 생천리에서 용문면 원류리까지 8.7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어류서식처 및 수생태복원 △친수시설 조성 △제방 및 호안 설치 등이며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예천군은 오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김학동 군수는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재해 예방은 물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명품하천으로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무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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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2,227억원 편성
영주시,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2,227억원 편성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1조 2,227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5일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경기 침체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가용 재원을 최대한 투입해 민생 안정과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집중했다.
총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356억원이 늘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1,166억 9천만원, 특별회계 1,060억 1천만원으로 각각 편성됐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345억원 △농림해양수산 19억원 △일반공공행정 14억원, △교통 및 물류 7억 8천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7억 5천만원 등에서 큰 폭으로 증액됐다.
주요 사업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304억원, △과수 이상저온 피해 복구 지원 21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9억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15억원, △서원파크빌~세영첼시빌 도로 확포장공사 및 주차장공사 12억원 등이 포함됐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어 편성, “시의회 심의를 거쳐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29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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