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새콤달콤 웅양포도 2025년 직거래장터 특별판매
새콤달콤 웅양포도 2025년 직거래장터 특별판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본격적인 포도 수확철을 맞이해 오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 앞마당에서 ‘2025년 웅양포도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도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거창 대표 농산물인 웅양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 주관으로 마련됐다.
웅양포도는 비옥한 사질토와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돼 당도와 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특판행사장에서는 싱그럽고 달콤한 포도를 시식해 볼 수 있으며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홍조 웅양사과포도조합장은 “올해는 날씨가 좋아 예년보다 더 새콤달콤한 포도를 수확했다”며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포도를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인 만큼 신선하고 맛있는 웅양포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을 맺은 울산광역시 삼호동과 거제시 옥포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체주문을 받아 직거래할 예정이다.
2025-08-26
-
강원특별자치도, 8월 경제스터디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6일 오후 2시 30분 소담스퀘어 글로벌디지털스튜디오에서 ‘반도체의 시장동향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8월 강원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이번 경제스터디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도체의 시장 동향과 강원도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경제단체, 기업관계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왕성호 네메시스 대표이사가 맡아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을 짚고 한국이 강점을 가진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스템 반도체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아울러 전문인력 양성, 차세대 스타 제품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에이아이, 자율주행,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과 연구개발 지원이 강화된다면 도가 반도체 신성장 전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도는 현재 강원권 케이-반도체 협력단지 조성을 위해 인력양성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중심으로 10개 사업에 총 2,32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력양성 분야에 7개 사업 1,323억원, 테스트베드 분야에 3개 사업 997억원을 투입 중이다.
- 또한 반도체 관련 7개 기업과 2,2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학·연구기관 등 9개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 발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는 3년 전 아무 기반도 없는 상황에서 반도체 산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0개 사업을 국비에 담아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도 강원 반도체 산업 육성이 포함된 만큼,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26
-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단 현장 방문 마쳐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단의 현장 방문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국 10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평가 일정의 하나로 군은 지역 특성과 인구 감소 대응 전략을 직접 설명하고 평가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했다.
평가단은 군의 기금 투자계획 사전 절차 이행 여부, 사업 현장의 적정성, 지역 여건과 추진 의지를 점검했다.
또한 군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함안군은 청년 임대주택 사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리 군의 지방소멸 대응 의지와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금을 확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이 최종 확정된다.
군은 지역 인구 문제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에 기금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5-08-26
-
사천통합30주년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
사천통합30주년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한국대중음악포럼이 주최·주관하는 ‘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 전’ 이 8월 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정한 심사와 출신가수 사후관리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가 올해는 특별한 행사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을 찾아간다.
사천통합 3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도시 사천을 홍보하고 우리나라 대중음악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올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사상 처음으로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들이 맞춤형 신곡으로 경연하는 ‘스타 발굴 프로젝트-전국가요제 왕중왕전’ 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100개 이상의 가요제 대상수상자들이 응모해 라운드 아웃 방식의 심사를 거쳐 최종 TOP7이 가려졌다.
그리고 6월과 7월에 이들 TOP7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작곡 공모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에 등록한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예선을 거친 89곡의 응모작 중에 각 라운드별로 출전가수 블라인드 선택방식의 심사로 최종 7편의 당선작이 확정됐다.
8월 들어 신곡 편곡, 반주음악 작업과 스튜디오 가창 녹음을 거쳐 본선경연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무대는 다양한 음악 장르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출전가수들이, 국제가요제 포맷에 맞춰 신곡을 만든 작사, 작곡가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인사하는 색다른 무대를 연출한다.
최종 본선 TOP7에는 손세운, 김현진, 전기수, 박상현, 전윤정, 이민재, 송지현 이 진출했다.
당일 본선무대는 1부, 2부 경연으로 진행되며 본선 출전가수들은 팬들의 평가를 받기 위해 두 번 무대에 오른다.
최종 본선에 진출한 창작 곡은 맛난 인생, 님을 안고 내 그리운 당신, 바다같은 인생, 미워 그리워, 구멍 난 내 마음, 월량 등 7곡이다.
이들 작사, 작곡가들은 다수의 히트 곡을 보유하고 우리 가요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음악 창작자들이다.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작곡가 박현진, 정의송,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한국대중음악포럼대표 김원찬, 본 가요제 대회장 이미연 등 총 6명의 전문심사위원들이 참여한다.
채점 방식은 전문심사위원단 심사 70%, 대국민인기투표 30%를 반영해 영광의 2025년 전국 가요제 왕중왕을 가린다.
가요제가 배출한 가수들의 사후관리를 위해 대회 종료 후 신곡 음원을 공개하고 TOP7 경쟁방식의 대국민투표와 음반제작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크라우드 펀딩도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
또한,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는 각각 100만원씩 출연료와 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서 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본선무대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 ‘동굴 보이스’ 최윤하, ‘삼천포 옥구슬’ 김성범, 제1회 대상수상자 문수화가 초대가수로 참여한다.
모두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역대 대상 수상자들이며 사천출신이다.
그리고 대회 타이틀 ‘삼천포아가씨’를 노래한 은방울자매도 13년 째 개근 출연해 대회를 빛낸다.
특별 초대로 MBN 한일 가왕전의 떠오르는 신예 아즈마 아키도 한국에서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하며 축하공연을 갖는다.
그리고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역대 왕중왕 출신인 김성범이 신곡‘방파제’를 고향에서 처음 발표하고 성악가 테너 이정현과 듀엣무대도 갖는다.
사회는 가수이자 방송 전문 진행자 임백천이 맡는다.
삼천포와 면적과 인구가 비슷한 이탈리아 변방 항구도시 산레모에서 매년 열리는 [산레모국제가요제]를 궁극적인 목표로 출발한 이번 가요제는 올해 국제가요제 포맷의 경험을 살려 내년부터는 ‘사천시 삼천포국제가요제’의 연도별 준비 단계에 들어간다.
이미연 대회장은 “올해 가요제를 통해서 ‘제2의 삼천포아가씨’ 노래와, ‘제2의 박서진’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며 새로운 스타 탄생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또한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회원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 문화예술시민단체의 일원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렸던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대회이다.
이 노래는 올해로 발표 60주년을 맞아 당일 본선무대에서는 특별히 원곡가수 은방울자매와 신예가수 아즈마 아키가 같은 노래를 다른 음색으로 노래한다.
2025-08-26
-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거창창포원’, 가을 정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거창창포원’, 가을 정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인 거창창포원에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가을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과 생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과의 교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인·어린이·단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원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아이들에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나는야 꼬마정원사’를 통해 식재·관리 체험을 제공하고 성인에게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마음정원 가꾸기’로 수반 토피어리 등 정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지역 기관 등 20명 내외의 단체를 대상으로 거창창포원의 희귀 동식물 해설과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겨울철에는 연날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도 이어져 계절별 놀이와 문화체험이 결합된 정원 콘텐츠로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에게도 정원과 생태의 매력을 알리고 생태문화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정원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에게는 생태 감수성과 창의성을, 어른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기고 배우는 생태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
‘고성군 예술면’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 확대
‘고성군 예술면’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 거점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2025년 고성군 지역문화 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사업-고성군 예술면’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4월, 경상남도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 공모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고성군이 주관주최하고 땡스클레이가 기획·운영을 맡았다.
주요 내용은 지역 기획자 발굴 및 양성, 예술인 성과 공유 및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고성군의 문화예술 네트워킹, 인프라를 강화하고 자생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지난 7월 3일부터 운영 중인 ‘기획의 기회’ 프로그램은 관내 기획자 발굴과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반면,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고성군 예술면’은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써 1회당 10명, 하루 2회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고성군 예술면’ 프로젝트는 14명의 선정된 예술교육 강사들이 고성을 소재 또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장르별로 준비했다.
각 체험유형별 10명의 고성군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20회차로 나누어 삼산면 고성청년예술촌에서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군 밴드 및 고성청년예술촌 소셜 계정을 통해 공개 모집 중이다.
8월 21일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강사 모집을 마무리하고 예술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현장 시설 설명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고 25일에는 내 마음챙김 아로마올팍시옹, 스머지스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역의 문화 자산을 적극 발굴·육성해 고성군의 완성도 있는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 구축과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5-08-26
-
제주와 고성 청년예술인의 특별한 교류전, ‘제주와 고성에서’ 개최
제주와 고성 청년예술인의 특별한 교류전, ‘제주와 고성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 고성청년예술촌에서 기획 교류전 ‘제주는 고성에서’ 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8월 23일부터 9월 21일까지 이어지며 제주 청년예술인 5명을 비롯해 서울·통영·창원 등 지역의 작가, 그리고 고성청년예술촌 입주작가까지 총 15명이 참여해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주교환식’을 통해 예술적 경험과 기억을 나누고 소셜 라이브 오프닝으로 온라인 관람객과도 소통하며 실험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전시 총괄을 맡은 이재림 기획자는 “이번 전시는 서로의 재주와 솜씨를 교환하며 함께 성장하는 장”이라며 “관람객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소통의 일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참여 작가들에게는 발전의 계기를, 지역에는 예술을 통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주는 고성에서’ 전시는 사전 관람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고성청년예술촌은 이번 교류전을 통해 지역과 청년 예술의 연결 가능성을 확장하고 예술인들에게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2025-08-26
-
울진군, 수소산업 중심지 도약 위한 정책 조정·심의 기구 출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8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수소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과 울진군이 수소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정책 수립 시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할 수소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였다.
수소워원회는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주민대표 등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울진군 수소산업 정책 전반에 대힌 조정·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산단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등 선출 △산단조성 진행상황 공유 △주요 현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울진군이 보유한 원자력 기반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및 수전해 환원 제철 지원과 같은 국가 수소산업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닌 대한민국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수소경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울진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수소위원회가 전문성과 지역 현안이 반영 된 정책적 기반 마련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군은 이번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조성에 한층 더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5-08-26
-
울진군, 리더십 전문가 문성후 변호사 초청 ‘제31회 목요특강’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8월 28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리더십 전문가 문성후 변호사를 초청해‘조직 속 리더의 태도와 역할’을 주제로 제31회 목요특강을 개최한다.
문성후 변호사는 현재 리더십 코칭기업 원코칭 대표이자 미국 뉴욕주 법무법인 원의 외국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코치의 킥’칼럼을 연재 중이다.
이번 특강은 리더십 모델과 리더의 5가지 역할을 중심으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태도와 갈등·변화의 상황에서의 실천적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특강에 앞서“리더 한 사람의 태도와 역할이 조직과 공동체의 분위기와 방향을 좌우한다”며“이번 특강이 울진군의 리더십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2회 목요특강은 오는 9월 25일 오후 5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교육하는 의사’ 이동환 원장을 초청해‘건강한 삶을 위한 심신에너지 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5-08-26
-
칠곡군, 대테러 합동 진압훈련 실시
칠곡군, 대테러 합동 진압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최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부대, 경찰, 소방,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폭탄 테러 및 인질극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 참가 인원은 약 80명, 참관 인원은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실과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었다.
훈련은 △드론 폭발 및 인질 상황 발생과 신고 △테러범 진압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현장 응급 복구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상자 발생과 시설 피해, 전력·통신 마비 상황까지 포함해 실제와 같은 시나리오로 전개됐다.
칠곡군청은 훈련 기획과 총괄을 담당했으며 제5837부대 2대대는 기동타격대 및 여성예비군을 투입해 테러범 검거를 맡았다.
칠곡경찰서는 현장 경계와 폴리스라인 설치를, 칠곡소방서는 화재진압과 구조 활동을, 한국전력공사 칠곡지사는 전력 복구를 담당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유관기관별 협조사항 점검과 강평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기관 간 공조체계 강화와 현장 대응 능력 배양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2025-08-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