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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강릉분원, 강릉경제 응원하는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KIST 강릉분원, 강릉경제 응원하는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KIST 강릉분원이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공공·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소비 실천을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가는 캠페인이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 지역 생산품 구매, 강릉페이 사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릴레이에서 KIST 강릉분원 직원들은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일상 속 식사 한 끼를 통해 지역 상권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강릉시는 기관별 참여가 일상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릴레이를 지속 추진하고 전 부서와 읍면동의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전개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한편 한편 다음 상생동행 릴레이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가 참여해 지역경제를 위한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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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복지민원국,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복지민원국은 17일 오후 1시 중앙·성남 전통시장에서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복지민원국장을 비롯한 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염현찬 시 복지민원국장은 “복지와 민원 행정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을 살피는 일인 만큼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에도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작은 소비 실천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상생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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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2회 추경 237억원 편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2026년 2회 추경경정예산안을 당초 대비 237억원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2회 추경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조 7097억원 대비 237억원 증가한 1조 7334억원이며 일반회계는 237억원 증가한 1조 5187억원 규모이다.주요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지방교부세 증액분 224억원과 국비보조금 증액분 13억원을 반영했다.이번 예산안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시민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업을 반영함으로써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다.사업으로는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212억원, △강릉사랑상품권 할인보전금 확대 25억원을 편성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실물경제 악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용 재원을 활용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한 만큼 예산이 신속하게 처리돼 그 효과가 시민들께 조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제332회 강릉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9월 22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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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2기 수료생 배출… 글로벌기업 인턴십 연계
부산시-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2기 수료생 배출… 글로벌기업 인턴십 연계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전 11시 해운대구 클라우드혁신센터 13층 MS DCA 랩실에서 글로벌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추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2기 교육생 35명을 비롯해 부산시, 마이크로소프트, 한국품질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데이터센터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2기에서는 서버·네트워크 분야 15명과 기반설비 운영 분야 20명 등 총 35명이 약 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특히 올해는 지난 4월 개소한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을 활용한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교육생들이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 환경을 모사한 실습 공간으로 서버 운영과 네트워크 구성, 클라우드 관리 등 실제 현장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에 구축됐다.이번 2기 수료생 가운데 14명은 오는 11월 초부터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현장 인턴십에 참여한다.서버·네트워크 분야는 3개월, 기반설비 운영 분야는 8개월간 인턴십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직무와 연계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1기를 운영했으며 총 4오후 5시간의 실무교육을 통해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 가운데 우수 교육생 6명이 부산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현장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돼 2026년 2월부터 3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1명은 정규 채용으로 이어졌다.시는 이러한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4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랩실을 개소했으며 ‘교육 프로젝트 수행 인턴십 취업’ 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내년 상반기 중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 3기 교육생을 모집해 데이터센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아카데미는 1기 수료생 28명에 이어 2기에서는 35명의 청년이 수료하며 데이터센터 전문인력 양성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특히 2기 과정에서는 기반설비 운영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강화했다.티엔지 디킨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 지역사회협력 총괄 디렉터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부산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기업의 인턴십과 실무 경험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데이터센터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부산을 동북아 데이터센터 허브로 도약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현장 인턴십이 정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들이 부산에 정착해 일할 수 있는 디지털 일자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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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외국인노동자 화합을 위한 ‘2026 제3회 외국인노동자 명랑운동회’ 열린다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9월 20일 낮 12시 강서구 화암공원 운동장에서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6 제3회 외국인노동자 명랑운동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202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명랑운동회는 부산지역 외국인노동자와 가족이 함께 체육·문화활동을 즐기며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외국인노동자와 가족 등 약 7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안전 골든벨, 상담·무료검진 및 홍보·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각종 운동경기와 단체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과 함께 사물놀이와 베트남 전통춤 등 축하공연이 펼쳐진다.또한 양궁·투호·다트 등의 체험 행사와 솜사탕 등 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특히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안전 골든벨’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행사장 일대에는 ‘하이파이브 안전 프로젝트’ 참여 기관 등 27개 기관·단체가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법률·의료·금융·통신 등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산업 안전, 사고 예방 등 외국인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상담과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윤정노 시 기획관은 “이번 명랑운동회가 부산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이 가족,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전하게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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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봉사단, 중앙동 저소득 가구에 고추장아찌 나눔
대창봉사단, 중앙동 저소득 가구에 고추장아찌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봉사 협약을 맺은 대창봉사단은 지난 16일 중앙동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반찬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대창봉사단 이승환 단장과 단원들은 직접 농사지어 재배한 고추로 담근 고추장아찌 50통을 마련해 전달했다.이 가운데 30통은 중앙동에, 20통은 원인동에 각각 전달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주신 대창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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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꾸러미’ 전달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식료품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이번에 준비한 식료품 꾸러미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등 명절에 더욱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종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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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충정교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 충정교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충정교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정교회는 쌀, 라면, 화장지, 세제, 김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무실동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원주 충정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가구를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최규명 원주 충정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충정교회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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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원주시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치매인식개선 행사를 개최했다.14일에는 대한노인회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치매 바로알기 OX 퀴즈와 치매 예방 운동 교육을 진행했으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아울러 센터의 주요 사업과 이용 방법을 안내해 맞춤형 치매관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이어 15일에는 치악예술관에서 관내 7세 유아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인형극 ‘용왕님의 기억 주머니가 줄었어요’를 오전과 오후 총 2회 공연했다.어린이들이 치매라는 질환을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석 아동에게 가정연계학습 안내문을 배부해 교육 효과가 각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신동미 원주시 치매안심과장 “앞으로도 생애주기별·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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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교육 혁신포럼’ 개최
원주시, ‘원주교육 혁신포럼’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과 함께 17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 에서 ‘원주교육 혁신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교육특구 시범운영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지역 교육혁신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전문가와 교육현장,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원주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그동안 교육특구를 통해 구축한 학교·대학·지역사회 간 협력 기반과 지역의 교육자원을 바탕으로 원주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혁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포럼은 ‘원주형 교육혁신 선도모델의 성공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먼저 ‘원주 교육특구의 성과와 중장기 발전과제’를 주제로 발제가 진행되며 교육특구의 주요 추진성과와 지역 교육여건을 살펴보고 향후 발전과제를 제시한다.이어 전문가 토론에서는 원주교육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교육정책 전문가뿐만 아니라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의 관점에서 원주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청중과의 대화’를 통해 교원과 학부모, 시민 등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직접 듣고 원주교육의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제안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현재 추진 중인 ‘원주시 교육특구 운영체계 재정립 및 고도화 연구용역’과 연계해 개최된다.시는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제언과 교육현장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해 원주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마련할 예정이다.아울러 포럼에서 수렴한 지역사회의 의견을 현재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와 연계해, 교육특구를 통해 축적한 성과와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원주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포럼은 지난 3년간 교육특구를 통해 이뤄낸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원주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지역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자리”며 “교육현장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원주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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