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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정기회의 및 추석맞이 ‘복분자’ 사업 추진
제7기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정기회의 및 추석맞이 ‘복분자’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2026년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추석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명절 특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위촉된 제7기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위촉식 및 위원장 호선으로 문을 열며 지역복지 발전을 향한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이어진 본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특화사업과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의 경과를 살피고 하반기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회의를 마친 위원들은 명절마다 진행하는 ‘福分者’ 사업을 실시했다.위원들은 관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선물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제7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백화자 위원장은 “임기의 첫 시작을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하는 현장에서 열게 돼 기쁘다”며 “이웃의 얼굴을 직접 뵙고 정성을 나누는 마음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늘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귀한 시간을 내 새 임기의 시작을 이웃사랑으로 열어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7기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주민 누구나 함께 웃을 수 있는 옥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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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추석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안기동, 추석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은 16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주택가를 중심으로 추석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등 관내 관변 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명절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귀향객과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눠 주요 도로변인 제비원로 일대와 매화골 교차로 마을 안길 및 상가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생활권 내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하고 거리 곳곳의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한편 전신주, 가로등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전단지와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특히 안기동의 대표 관광지인 제비원 솔씨공원과 안기동 진출입 일대의 대형 현수막 제거 및 깨끗한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 연휴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안기동을 찾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추석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클린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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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원일슈퍼, 추석 명절 앞두고 나눔 실천
태화동 원일슈퍼, 추석 명절 앞두고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원일슈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락김 10박스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도시락김은 관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원일슈퍼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추석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원일슈퍼 김민혁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원일슈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배려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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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30% 할인 기획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위치한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서 ‘2026 한가위 특가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알리는 한편 입점기업의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전시판매장 내 전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현재 전시판매장에는 35개 지역 기업이 입점해 있으며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롯해 의료기기, 주방용품, 건강 관련 제품, 식품, 공예품, 의류 등 다양한 지역 우수제품을 판매하고 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을 위한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 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지역제품의 판촉과 판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시민들이 원주의 우수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고 지역 기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원주시는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홍보와 판촉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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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 18일 원주서 창립 발대식·제1회 학술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창립 발대식 및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는 소방청의 설립허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소방·안전·재난 분야의 정책 연구와 행정제도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이번 창립 발대식은 학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소방·재난안전 분야의 현장과 행정을 연결하는 정책 연구와 협력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방·재난 행정의 현안을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난안전 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학술세미나의 대주제는 ‘소방·재난, 행정이 먼저 움직인다. AI로 더 신속하게, 더 정확하게’ 이다.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재난안전 분야에 인공지능 전환을 접목하고 기술을 실제 재난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을 논의한다.특히 기관별로 분산된 재난 관련 정보를 AI를 활용해 연계하고 상황 판단을 지원하는 방안과 함께 권한·절차·책임 등 행정체계를 개선해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줄이는 방안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추진하는 ‘모두를 지키는 안심 원주’ 와 ‘미래로 이끄는 첨단 원주’의 시정 방향을 재난안전 행정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자리이기도 하다.첨단기술을 재난안전 분야에 적용하고 지역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활용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과 행정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학회가 주최하고 소방청, 한국행정학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주민자치학회, 한국지방의회학회, 한국지방계약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행정안전부와 원주시가 후원한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소방·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1부 창립 발대식에서는 박기관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학회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된다.박기관 학회장은 비전 선포를 통해 현장의 요구를 바탕으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기술이 행정체계 안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학회의 활동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현장에서 검증한 재난안전 분야의 해법을 국가 차원의 정책으로 확산하기 위한 연구와 교류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2부 학술세미나에서는 황범순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국장이 ‘기후변화와 국가재난관리체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이어 박기관 한국소방재난행정학회장이 ‘소방·재난, 행정이 먼저 움직인다. AI로 더 신속하게, 더 정확하게’를 주제로 이인중 소방청 혁신행정법무담당관이 ‘재난위기 시대, 소방 조직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종합토론은 김성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좌장을 맡는다.기조강연 및 발제자와 김흥배 원주시 안전교통국장, 최지민·박종혁·전용한 토론자 등 8명이 참여해 AI 활용을 비롯해 기관 간 협업, 조직·제도 개선, 지역 현장 적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학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학계 및 현장 전문가 간 정책 연구와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행정 방안을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 분야 AI 전환 모델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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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간 국제교류로 원주 문학 세계에 알린다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간 국제교류로 원주 문학 세계에 알린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7일 호주 호바트시가 주관하는 국제 온라인 문학 교류 프로젝트 ‘Follow the Southern Sunset’에 참여해 원주의 문학과 이야기를 세계에 알린다.‘Follow the Southern Sunset’은 국제 문해의 날을 계기로 기획된 문학 교류 프로젝트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각 도시의 일몰 시간에 맞춰 지역 작가와 이야기꾼이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그림책을 소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시범사업에는 대한민국 원주를 비롯해 뉴질랜드 더니든, 호주 호바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4개 문학 창의도시가 참여한다.더니든과 호바트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원주를 거쳐 자카르타로 이어지며 각 도시의 일몰 시간에 맞춰 하나의 문학 릴레이를 완성한다.원주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역의 문학 자원을 소개한다.원주 그림책작가인 김진홍 작가가 참여해 2025년 휴머니타리안 그림책상을 수상한 ‘호랑이의 노래’를 낭독하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배경 등을 소개해 원주의 문학을 해외에 알릴 예정이다.원주의 이야기는 17일 더니든과 호바트의 이야기에 이어 원주의 일몰 시간에 맞춰 한국 시간 오후 6시 32분부터 공개된다.영상은 호바트 문학 창의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되며 관련 영상과 이야기는 9월 한 달간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원주의 문학과 창작 콘텐츠를 해외에 소개하는 동시에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주의 문학적 자원과 이야기를 세계와 공유하고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간 교류와 연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원주의 문학과 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고 다양한 국제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Follow the Southern Sunset’은 호주 호바트 문학 창의도시가 태즈메이니아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하는 시범 프로젝트다.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4개 도시의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 전체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국제적인 문학·문화교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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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원주’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원주시·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원주’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화공공외교 정책 에세이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지난 14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공동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디 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디지털 공공외교 전략 제안’을 주제로 지역의 문화자원과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공공외교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시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후원했으며 지난해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총 16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지난 9월 3일부터 9일까지 정책 활용 가능성, 창의성 및 독창성, 공공외교 이해도 등 4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최우수상에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글로벌행정학과 이정훈 학생의 ‘유학생과 다국어 아카이브를 잇는 원주 문화 디지털 공공외교 전략’ 이 선정됐다.우수상은 조은채 학생의 ‘원주 문학 상호번역 네트워크-재외 청년이 잇는 문화공공외교’ 가, 장려상은 김유진 학생의 ‘WONJU LITERARY PENPAL’과 이유정·이광야 학생의 ‘Wonju illustrate-Fi-연결을 넘어, 원주의 문학을 그리다’ 가 각각 선정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원주시는 수상작을 향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교류사업과 도시 홍보 콘텐츠 제작, 문화공공외교 관련 신규 정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원주의 문학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공공외교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에 담긴 참신한 제안을 관련 사업과 정책 추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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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2026 원주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개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2026 원주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5일 원주 빌라 드 아모르에서 자문위원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원주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시민대화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평화통일 시민대화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한 뒤 참석자들이 원탁별로 나뉘어 주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화 주제는 한반도 평화와 나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한반도 평화와 지역 등 3개로 참석자들은 각 주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함께 고민했다.김금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장은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대화의 과정 자체가 평화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시민대화가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에 관심을 갖고 일상에서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원주시협의회도 앞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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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시민 안전·민생 안정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구자열 원주시장 주재로 국·소·원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민생 현안 대책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과 재난 예방을 위한 분야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교통·생활민원 등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재해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재확인하고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원주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귀성객들이 불편 없이 고향을 찾고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비롯한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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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원주시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는 17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정기탁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문종석 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지역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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