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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82회 양산시민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양산시, 제82회 양산시민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8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 작가를 초청해 제82회 양산시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불확실성의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산 관리 노하우와 스마트한 소비 습관의 중요성을 위트 있게 풀어내며 청중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이날은 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600명이 넘는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경제와 재테크에 대한 양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시민들은 필기를 하거나 촬영을 하는 등 강연에 깊이 몰입했다.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평소 유튜브나 방송으로만 보던 김경필 작가의 강의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막연했던 재테크에 대해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양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양산시의 대표적인 인문·교양 강좌로 매회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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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2026년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
삼성동, 2026년 상반기 노인일자리사업 간담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관내 음식점에서 2026년 상반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동안 추진된 노인일자리사업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지역사회 환경개선 등 주요 활동에 대한 성과를 함께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아울러 참여자들은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활동 내용의 다양화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삼성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상반기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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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원 담당 직원 힐링워크숍 개최
양산시, 민원 담당 직원 힐링워크숍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경주시 일원에서 2026년 민원담당 직원 힐링워크숍을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2회차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민원 현장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누적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주 오아르미술관 관람을 시작으로 경북천년숲정원 산책, 플래시백 계림 미디어아트 전시 관람 등 다양한 문화·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일방적인 강연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휴식과 치유, 직원간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어 참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직원들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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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개최
제6기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제6기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원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공동위원장 선출 △특화사업 논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출범한 제6기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장, 자원봉사단체, 복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과 공공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지역복지 자원 연계, 취약계층 돌봄사업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정진곤 신임 민간위원장은 “우리 면에 꼭 필요한 마을복지계획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원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공공위원장인 손호영 원동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흔쾌히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워크숍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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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도내 주둔 군부대 초급간부를 대상으로 2026년 초급간부 초청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내에서 복무 중인 5년 미만 장교 및 준·부사관 35명을 초청해 군 간부들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육군, 해군, 공군 등 강원자치도 내 주요 부대에서 근무하는 초급간부 35명이 참석했으며 영월군 동강시스타와 동강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첫날에는 특강과 함께 동강 래프팅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대와 병과를 넘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 시간에는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군 생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영월의 대표 관광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그동안 군의 우리도민운동의 일환으로 군 간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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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활동 포착
경북도,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활동 포착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일본뇌염 유행 예측을 위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우사에서 주 2회 채집한 모기들을 대상으로 종별 분석을 실시하던 중 해당 모기를 확인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을 띠는 소형 모기로 논이나 축사 등 물이 고인 환경에서 번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국내 전 지역에서 10월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전파할 수 있어 유행 예측을 위한 중요한 감시 대상이다.일본뇌염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일부에서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는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마비 등 증상이 나타나며 회복되더라도 30~50%는 반영구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을 겪을 위험이 크다.이번 확인된 작은빨간집모기의 채집 시기는 지난해 최초 발견된 7월 1일에 비해 다소 빨랐으며 이는 최근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이에 따라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일본뇌염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한다.경북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모기 확인은 계절적으로 감염병 매개체의 활동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며 “도민들께서는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실천해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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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선 9기 이끌 9급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실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9급 행정직 등 29개 직렬 총 1934명으로 지난해 1405명보다 529명 증가했다.원서접수 인원은 9773명으로 지난해 8878명보다 약 10% 증가했으나,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7.5대 1에서 5.1대 1로 다소 하락했다.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지정된 시험장 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므로 사전에 본인의 시험장 및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경북도는 이번 시험의 원활한 집행과 수험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험 환경 제공을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고 밝혔다.먼저 수험생의 집중 입실 시간대에 경북경찰청과 협력해 시험장 주변 도로 혼잡 예방과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또한, 시험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험종료 시까지 경북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이 시험장별로 상주할 예정이다.장애인과 임신부 수험생을 위한 편의 지원 방안도 마련했다.이번 시험의 편의 지원 대상자는 총 54명으로 장애인 37명, 임신부 17명이다.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시험시간 연장, 대필 지원, 휠체어 전용 책상 및 확대 문제지·답안지 제공 등이 지원된다.임신부 수험생을 위해 서는 높낮이 조절 책상 제공, 시험 중 화장실 이용 허용 등이 지원된다.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인 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되는 인재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출범하는 민선 9기 경북도와 시군의 정책 및 현안을 현장에서 추진할 핵심 인력으로 활약하게 된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시험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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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2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22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제22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대마도의 날 기념식은 1부 기념식, 2부 역사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거 대마도를 정벌한 이종무 장군 장수 이씨 문중, 전북 장수군 관계자, 최윤덕 장군 대종회 종친, 박언충·박홍신 장군 밀양 박씨 문중을 비롯한 시민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2부 행사로 진행된 역사특강에서는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양석훈 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역사를 기억하는 일 미래를 지키는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양 위원은 강연을 통해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의 역사적 배경과 그 의미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임영주 위원은 “앞으로도 대마도가 우리의 소중한 고토임을 널리 알리고 후손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긴 시간 동안 대마도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힘써오시는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대마도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마도의 날은 조선 초기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에서 출정한 날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5년 옛 마산시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해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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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행복마을 34호 월항면 보암 1리
찾아라 행복마을 34호 월항면 보암 1리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 보암1리에서는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보암1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주민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라 성주 행복마을 만들기 34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수지뜸, 전래놀이, 만들기체험,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자장면 중식 나눔, 이동 빨래방 운영, 색소폰 공연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양종광 보암1리 이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행복한 보암1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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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으로 군민 안전 강화
창녕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으로 군민 안전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신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군은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92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지난 15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개최해 지정 여부를 심의하고 18일 3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최종 지정 고시했다.산사태취약지역은 산지의 붕괴 침식 균열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대해 지정하며 지정 이후에는 체계적인 점검과 예방사업을 통해 산림재난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군은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수시 점검과 사방사업을 우선 추진해 집중호우 시 토석류 유출과 사면 붕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은 재난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사방사업을 추진해 산림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