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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종자 발아율 저하 우려, 철저한 종자 선별 필요
벼 종자 발아율 저하 우려, 철저한 종자 선별 필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산 벼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육묘 실패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종자 선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지난해 등숙기 전후로 평균기온이 평년 대비 약 2.3 높았고 강수일수는 약 9.9일 증가해 종자 충실도가 낮아지면서 품질과 발아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자가채종 종자나 자율교환 종자를 확보한 경우에는 가정에서 간이 발아율 검사를 미리 실시해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또한 염수선을 실시한 뒤 기존 파종량보다 약 10% 늘리거나 또는 예비 상자수를 추가 확보할 것으ᅟᅮᆯ 권장한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지난해 등숙기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올해 벼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된다”며 “보급종 등 우량 종자를 우선 확보하고 자가채종 또는 자율교환 종자는 반드시 가정에서 발아율이 확인된 종자를 사용하고 충분히 싹튼 상태를 확인한 후 파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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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 다 함께 지켜요
소중한 우리 아이, 다 함께 지켜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 약취 유인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3월 17일 관계기관과 함께 관내 상주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및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상주시청과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 상주경찰서 상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총 50여명의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아동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에게 홍보물과 함께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 선물 받지 않기 보호자에게 목적지 알리기 사람 많은 큰길로 등 하교하기 위험할 때 큰 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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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간담회 개최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간담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3월 17일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모집에 앞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상주시 관내 엽사들이 참석해 유해야생동물 피해 실태와 효율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상주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간담회 주요 의견을 바탕으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아울러 농번기인 4월부터 11월까지 유해야생동물 출몰 지역 및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및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밤낮없이 활동하고 있는 상주시 관내 엽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농업인 피해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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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를 운영한다.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 각 부서 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해당 행사는 연 총 4회 운영 예정으로 1분기 회의는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3개 기관이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 사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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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한다.앞서 시는 개별토지 23만4389필지에 대해 토지 특성 조사, 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개별공시지가는 전자 열람 제도의 보편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은 개별 우편 통지하지 않으며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에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서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에 대해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이후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이대재 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에 활용되고 시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며 “의견제출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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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희 전통차 체험관’ 19일부터 운영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차인연합회은 전통차의 아름다움과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희 전통차 체험관’을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초희 전통차 체험관에서는 방문객들이 전통차를 직접 시음하고 차인들의 지도 아래 차 우리기와 다도 예절 등을 배우며 다도의 깊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또한 차와 어울리는 전통 다과도 함께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체험관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료로 운영된다.이용요금은 차 시음 2000원, 다도체험 1만원이며 예약 문의는 초희전통차체험관으로 하면 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초희전통차체험관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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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특산물과 관광 굿즈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이번 박람회에서 강릉시는 지역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관광 굿즈와 대표 특산물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박람회 이튿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강릉시청 관광정책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해당 시간에는 지역 특산물 시식 행사 응모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강릉관광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은 강릉의 특색 있는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기회를 얻으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강릉의 감성이 담긴 로컬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또한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강릉 벚꽃축제 소식도 함께 전하며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강릉으로 이끌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릉의 맛을 담은 특산물과 멋을 담은 굿즈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벚꽃 시즌에 많은 분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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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결핵을 예방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결핵은 정해진 기간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한 검진이 필요하다.이에 강릉시는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예방주간 동안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3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결핵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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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경제성이 낮아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 가공해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홍천군 영귀미면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강원과 경기 동북권을 아우르는 산림자원 활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도내에서 수집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구조를 구축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방치되던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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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봉산업 생산기반 강화에 18억원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 등 사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양봉산업 지원사업에 총 18억원을 투입한다.올해 사업은 꿀벌 생존 환경 개선과 생산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봉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대화 기자재 보급과 사양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기가온장치, 양봉화분, 말벌퇴치장비 등 꿀벌 보호 및 생존 여건 조성, 현대화 기자재 보급 및 비가림시설 설치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또한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양봉산업은 농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양봉농가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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