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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하동군,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9월 30일까지 납부하세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6년 2기 정기분 및 체납분 노후 경유 자동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8천6백여 건, 2억 6천3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부과 내역은 2026년 2기 정기분 2천6백여 건, 체납분 6천여 건이며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다.납부 대상자는 농협, 우체국, 신협 등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를 통한 계좌이체, 위택스 등을 이용해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재산 압류 및 공매 처분과 급여 및 통장 계좌 압류 등 강제 징수가 이뤄질 수 있다.환경개선부담금은 2012년 3월 이전 제작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환경오염의 책임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고 환경개선에 필요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운영되어 차량을 말소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후에도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며 “납부 기한을 지켜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환경개선부담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총무 부서나 하동군청 환경보호과 환경정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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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하반기 청소년 열린강좌 6종 참가자 모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하반기 청소년 열린강좌 6종 참가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디지털 마케팅’ 수강생 모집 - 우리 가게 홍보, 이제 AI로 직접 만든다 고성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남도민 AI 미래역량 아카데미,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디지털 마케팅’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6년 경남도민 AI 미래역량 아카데미’ 운영기관 선정에 따라 추진된다.교육은 10월 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고성군평생학습관에서 총 7회, 2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내용은 △생성형 AI와 디지털 마케팅 이해 △AI를 활용한 네이버 플레이스 구축 및 최적화 △AI 활용 홍보영상 및 숏폼 제작 △우리 가게 디지털 마케팅 실전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모집대상은 고성군 내 오프라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외식업, 뷰티·생활서비스업, 공방 및 교육업, 공간대여·숙박업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20명이며 9월 2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고성군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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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고성군, 추석 종합대책 가동
군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고성군, 추석 종합대책 가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추석 맞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성수품 물가 안정 △취약·소외계층 지원 △24시간 안전 확보 △차질없는 공공서비스 제공 등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을 수립하고 100명의 직원을 상황실 근무에 배치했다.종합상황실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고자 부군수를 중심으로 10개 반으로 편성되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가동될 예정이다.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물가 안정 먼저, 군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 으로 지정하고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성수품 물가 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높아진 물가에 따른 군민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석 명절 연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소비 촉진 정책도 함께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취약·소외계층 지원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촘촘한 복지 행정도 추진된다.군은 오는 23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910가구와 보훈가족 1018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을 찾아 격려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에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 급식을 지원하고 소관별 점검반을 편성해 사회복지시설 점검에 나서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살핀다고 밝혔다.24시간 안전 확보 연휴 기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이 24시간 재난대응 체계 지휘 본부 역할을 수행한다.상시 상황관리 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자연·사회재난 예방에 주력하는 등 각종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아울러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응급의료 및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특히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운영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에 대한 군민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차질없는 공공서비스 제공 추석 연휴에도 고성군의 공공서비스는 멈춤 없이 제공된다.생활 쓰레기의 경우, 추석 당일인 9월 25일과 일요일인 27일은 미수거된다.이에 따라 특별수거반과 기동청소반을 투입해 예상되는 생활 쓰레기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도시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 운영 △액화석유가스 판매업소 윤번제 영업 실시 △비상급수 전담구역 지정 등을 통해 연휴 기간 군민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많은 군민과 귀성객께서 기다려온 추석 연휴를 맞이하는 만큼,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물가, 의료, 안전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연휴 중 각종 불편사항 신고는 고성군청 당직실로 연락하면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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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에 담긴 이야기
책둠벙에 담긴 이야기...책 향기로 채워진 책둠벙도서관 1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대표 독서문화공간인 ‘책둠벙도서관’ 이 개관 1주년을 맞았다.책둠벙도서관은 논에 물을 대어 생명을 키우는 ‘둠벙’처럼 지난 1년간 군민의 일상에 문화와 지식을 채워주며 고성을 대표하는 문화 쉼터이자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지난 1년, 도서관 중심 독서문화진흥에 집중 방문객 15만명·장서 2만 3천여 권 옛 공설운동장 부지에 들어선 책둠벙도서관은 개관 이후 1년 동안 도서관 시설과 자료를 늘리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힘을 쏟았다.대출 권수 확대 등 이용자 편의를 꾸준히 개선하고 신규 도서를 지속적으로 확충한 결과, 현재 보유 장서는 2만 3649권에 이른다.누적 방문객도 15만명을 넘어서면서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군민들이 머물고 쉬며 문화를 즐기는 생활 속 독서문화 공간으로 뿌리내렸다.기초지자체 최초 ‘아동문학 세미나’아동문학 도시 가능성 넓혀 책둠벙도서관은 기초지자체 차원에서는 전례를 찾기 어려운 전국 단위 ‘아동문학 세미나’를 개최하며 고성만의 특색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전국의 아동문학 작가들은 고성을 찾아 소을비포성지와 송학동고분군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둘러보고 고성의 이야기를 새로운 작품 소재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계기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아동문학 창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작가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고 고성은 ‘아동문학 특화 도시’로 나아갈 가능성도 한층 넓혔다.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열린 ‘벚꽃 책 한마당’도 큰 호응을 얻었다.북스타트 강연과 야외 독서존, 작가와 함께하는 대형 캔버스 그림 그리기, 책 벼룩시장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서관 밖에서도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독창적인 기획력으로 공모사업 ‘10관왕’독서문화 기반 탄탄 책둠벙도서관은 고성만의 독창적인 독서·문화 기획력을 바탕으로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을 비롯해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지원사업’등 모두 10개의 공모사업에 이름을 올리며 ‘공모사업 10관왕’을 달성했다.군은 확보한 사업비를 활용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늘리고 도서관 운영 여건을 보완했다.이를 통해 군비 부담은 줄이고 군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서비스는 더욱 다양해졌다.‘삼색이음’과 ‘책둠벙 가는 날’독서를 일상으로 도서관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책 읽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힘을 모으고 있다.‘고성 삼색이음’협의체를 통해 기관마다 가진 자원과 프로그램을 서로 연결하고 함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또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을 ‘책둠벙 가는 날’로 정해 매달 새로운 주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민들이 특별한 행사 때만 도서관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즐기도록 하면서 독서를 일상 가까이 끌어오고 있다.개관 1주년 ‘책 한마당’ 성료 2027년 ‘책 읽는 도시 고성’본격화 책둠벙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관 1주년 기념 책 한마당’을 열었다.행사에서는 재즈 콘서트와 작가 초청 강연,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 등 책과 공연,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군민과 함께 개관 1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고성군은 이제 책둠벙도서관에서 쌓은 성과를 군 전역으로 넓혀갈 계획이다.지난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책문화거리 조성’, ‘이야기 버스투어’, ‘책영화제’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 거리와 마을, 관광지 등 고성 곳곳에서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도서관을 찾지 않더라도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즐기고 군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독서와 가까워지는 ‘책 읽는 도시 고성’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지난 1년이 공모사업 10관왕을 비롯해 책둠벙도서관을 중심으로 고성의 독서문화 기반을 탄탄히 다진 시간이었다면, 2027년부터는 그 성과를 도서관 밖 군 전역으로 넓혀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책문화거리 조성과 이야기 버스투어, 책영화제 등 고성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누리고 문화적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책 읽는 도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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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마을 텃밭 작물 활용해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고성군, 치매안심마을 텃밭 작물 활용해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유원산업기술고성지사 지사장 이영규 300만원 상당 쌀 10kg 100포 기탁 상리면 소재 유원산업기술고성지사는 9월 1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00포를 고성군에 기탁했다.유원산업기술 고성지사는 철구조물, 저장탱크, 전문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이번 기탁은 공장 이전과 안전기원제를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영규 지사장은 고성읍 소재 신성테크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두 기업의 대표로서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영규 지부장은 “공장 이전과 안전기원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학렬 고성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영규 지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기탁된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 내 저소득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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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의 날 맞아 ‘청년주간 행사’ 운영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고성군 청년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료 영화 상영과 청년 예술작품 전시회를 통해 청년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지역에서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영화 관람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영화‘인턴’을 총 3회 무료 상영한다.청년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지난 17일에는 2회 상영해 90여명이 관람했으며 18일 오후 7시 20분 마지막 상영을 앞두고 있다.상영작인 영화‘인턴’은 성공에 지친 젊은 창업가와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이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새로운 활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세대와 경험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관계와 소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일상 속 삶의 방향과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기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 해 청년 소통·교류 공간으로 재탄생한 ‘꿈꾸는 다락방’에서 청년 예술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청년예술촌 작가들의 회화와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새롭게 조성된 청년 공간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청년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고 참여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과 창작활동을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또한 오는 9월 22일 정식으로 문을 여는 ‘꿈꾸는 다락방’은 앞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정보를 나누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소통·교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하학열 군수는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청년주간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함께 응원하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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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디지털 마케팅’ 수강생 모집
고성군, ‘AI로 만드는 우리 가게 디지털 마케팅’ 수강생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2026년 제2회 정기회의 개최 - 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 공유하고 더 나은 주민자치를 위한 결속 다져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는 9월 16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하학열 군수, 읍면 주민자치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는 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행사, 제49회 소가야문화제,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 엑스포 등 주요 군정 홍보사항 전달에 이어서 주민총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성과와 하반기 주요행사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하학열 군수는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의 핵심 주체로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전달되고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회재 연합회장은 “올해 다양한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읍면 주민자치회장님들과 지원해주신 고성군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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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 엑스포 사전예매권 대량구매 동참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 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구매 행렬 동참 - 지역의 축제가 곧 화합의 자리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가 9월 15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300만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성군협의회는 구매한 예매권을 자문위원과 가족, 지역 내 이웃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화합의 출발점이라는 것이 협의회의 설명이다.고성군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세대와 계층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어울리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엑스포의 지향점”이라며 “뜻깊은 참여에 감사드리며 그 취지에 걸맞은 축제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렸다.지역이 가진 고유한 문화적 매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고성이 20년간 가꿔 온 공룡 콘텐츠의 경쟁력이 전국 단위에서 평가받았다는 의미가 있다.행사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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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양성평등 인형극 공연 관람
고성군, 공공실버주택 입주민 양성평등 인형극 공연 관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하반기 청소년 열린강좌 6종 참가자 모집 - 쇼콜라티에·과학실험·로봇과학·요리·전통 간식·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2026년 하반기 청소년 열린강좌’를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8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청소년 열린강좌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관심 분야를 발견하며 자신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달콤 초코 놀이터’ △’ 신기방기 과학놀이터 ‘ △‘뚝딱뚝딱 로봇놀이터’ △‘오늘은 내가 셰프 ON 쿡’ △‘한입에 쏙 우리 전통 간식 만들기’ △‘꼬매고 꾸미고 완성하는 나만의 가죽공예’로 구성된다.쇼콜라티에 프로그램에서는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제과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과학실험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하고 탐구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로봇과학 프로그램에서는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제작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며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식재료와 조리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올바른 식생활과 조리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전통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전통 간식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본 후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가죽공예 프로그램에서는 가죽 재료를 활용해 직접 꼬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고성군 관내 청소년 90명이며 모집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다.프로그램별 모집 인원과 참여 대상,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소년센터“온”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열린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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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편의증진 ‘맞춤형 민원 서비스’ 확대
진주시, 시민 편의증진 ‘맞춤형 민원 서비스’ 확대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난 5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 참여 플랫폼인 ‘국민 생각함’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이 제안한 의견을 실제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는 시책으로 적극 반영해 주목을 받고 있다.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무인민원발급기 다국어 지원’과 ‘민원인 물품 보관함 설치·운영’등의 의견이 제안됐다.시는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를 민원 서비스의 개선 시책으로 반영하는 등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시책은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작은 불편 사항에도 귀 기울이고 이를 시책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주요 시책으로는 △무인민원발급기 지원 서비스 확대 △민원인 물품 보관함 설치·운영 △시민 불편 선제적 해소 120기동대 순찰반 상시 운영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대상 민원 발굴·확대 등이다.무인민원발급기 ‘다국어 지원’서비스 시행 진주시는 지난 8월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 한국어를 포함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총 7개 국어를 지원하는 기능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다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는 한국어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 등이 필요한 각종 증명서를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돼 행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무인민원발급기는 외국인 주민 수 등 외국인 밀집 지역을 고려해 진주시청과 문산읍사무소, 정촌·일반성·수곡면 사무소, 천전·성북·초장·평거·가호동·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 법원, 동부보훈회관, 남부어린이도서관 총 14곳에 설치됐다.무인민원발급기 ‘편의 기능 업그레이드’ 진주시는 지난 8월 장애인과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이 무인민원발급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위해 △사용자화면 프로그램 변경 △점자 키패드 교체 △수수료 투입구와 반환 버튼 등 기계 조작부 위치 개선 등 무인민원발급기의 ‘편의 기능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이번 편의 기능 개선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과정에서 신체적 특성이나 휠체어 사용 등으로 인해 기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민원인 물품 보관함’설치·운영 진주시는 지난 6월부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민원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원인 물품 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물품 보관함 설치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민원서류를 작성하거나 다른 부서를 방문하는 등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개인 소지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시 관계자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작은 불편 사항도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시민 체감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120기동대 순찰반’상시 운영 진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불편 사항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120기동대 순찰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120기동대 순찰반’은 전담 인력인 공무직 2명이 시 전역을 직접 순찰하면서 도로와 교통, 환경, 상하수도, 공원녹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발견된 사항을 즉시 소관 부서에 전달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특히 기존의 민원 접수 후 처리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행정기관이 시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불편 사항을 먼저 발견하고 해결하는 ‘선제적 생활민원 행정’을 구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순찰반은 시 전역을 대상으로 △도로 파손 등 보행 환경 저해 요인 △교통시설물 이상 여부 △불법투기 등 환경 불편 사항 △상하수도 관련 생활 불편 사항 △공원 및 녹지 시설 관리 상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 사항의 선제적 발굴과 해소로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대상민원 확대 진주시는 시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 민원을 기존 26종에서 37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지 않고 한 곳에서 민원을 접수하면, 부서 간 협의와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행정기관 내부에서 처리하는 제도이다.이번에 새롭게 원스톱서비스 대상에 포함된 민원은 △하천점용 허가 △폐기물 처분시설 또는 재활용시설 사용개시신고 △골재 채취 허가 등 총 11종이다.이번 확대 운영으로 민원인은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더욱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며 불필요한 재방문과 행정절차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확대는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 처리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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