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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적십자봉사회‘행복한 빨래터’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서면 적십자봉사회는 6월 19일 외서면복지회관 전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봉사 활동을 펼쳤다.‘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혼자 힘으로 이불을 세탁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직접 수거해 세탁·건조 과정을 거쳐 각 가정에 다시 배달해 드리는 원스톱 복지서비스로 위생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아주 유용한 사업이다.노성자 회장은 “직접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며 뽀송뽀송한 이불로 따뜻하고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적십자봉사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외서면에서도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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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신규 지정 농가 현판 전달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신규 지정 농가 현판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9일 금년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 으로 신규 지정을 받은 축산농장 1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1개소를 포함해 상주시는 75호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다.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오대동 대성농장은 한우 97두의 사육 규모로 적정 사육밀도보다 10% 이상 낮은 밀도로 사육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을 실시해 악취 저감 및 해충 방제에 힘쓰는 등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모범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가축 분뇨를 신속 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축산환경관리원 홈페이지 또는 시청 축산과 방문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박호진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해 농가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많은 농가가 깨끗한 사육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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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연이어 실시
화동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연이어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연이어 실시했다.지난 6월 17일 선교리 농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 작업을 지원한 데 이어 6월 19일에는 보미리 일원 포도 농가를 방문해 알솎기 작업을 도우며 두 번째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화동면 직원들이 참여해 고령화와 영농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포도 알솎기 작업은 품질 향상에 중요한 과정으로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바쁜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컸는데, 직원들이 직접 나와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연이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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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 가운데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구, 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육아 필수재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자는 최대 24개월 동안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의 구매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 영아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가 사망 또는 특정 질병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 한부모 가정 등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관리사업의 조제분유 지원과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통보일 다음 날부터 대상자별 지원 기간 종료 일까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를 통해 지정된 유통점에서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소득기준 완화로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지원 대상 가정에서는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해 양육 부담을 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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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밀리의 서재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독형 독서 서비스로 이용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다.이용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2026년 2분기 이용자는 4분기부터 재신청 할 수 있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정보의 주소를 ‘강릉시’로 반드시 현행화해야 한다.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변경할 수 있다.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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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가수가 될 기회’,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 22일부터 참가 접수
‘꿈의 무대, 가수가 될 기회’,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 22일부터 참가 접수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릉지회가 주관하는 제35회 강릉시민가요제가 막을 올린다.강릉연예협회는 오는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유선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로 35회를 맞이한 강릉시민가요제는 지역의 숨은 가창력 보유자를 발굴하고 시민들이 대중예술을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강릉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타 가요제에서 수상했던 사람은 참가가 제외된다.예심은 오는 7월 19일 오후 1시 명주예술마당에서 치열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8월 22일 오후 6시 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대망의 본선 무대를 갖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시상 규모도 풍성하다.대상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그리고 정식 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가수증이 수여되며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인기상 10만원 등 총 400만원의 상금이 준비돼 있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릉시민가요제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예비 스타들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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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온열질환은 무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열탈진·열경련 등이 대표적이다.특히 고령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 농업인 등은 폭염에 취약한 계층은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서는 △갈증을 느끼기 전부터 물 자주 마시기 △가장 기온이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야외활동·작업 자제하기 △외출 시 양산·모자 착용 및 통풍이 잘되는 밝은색 옷 입기 △실내에서는 햇볕을 차단하고 주기적으로 환기하기 △무더위쉼터 등 시원한 장소 이용하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날에는 논밭이나 공사장 등에서의 장시간 야외 작업을 피하고 부득이하게 작업할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또한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몸을 식히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해야 한다.강릉시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와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발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도 함께 살펴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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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이 추천하는 ‘인생 책’ 공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시민이 추천하는 ‘인생 책’ 공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내 삶의 책 한 권, 원주 시민의 책’ 공모 참여자를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시민들이 자신의 삶에 의미 있는 책 한 권과 그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책을 매개로 시민 간 공감과 소통을 확대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접수된 사연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도서와 추천 이야기는 ‘2026원주 문학의 달’을 기념해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시 창의도시 홈페이지 등에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될 예정이다.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창의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실제 소장한 책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한 권의 책이 지닌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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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칫솔 교환 이벤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교환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래 사용한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해 올바른 칫솔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6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되며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용한 헌 칫솔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새 칫솔로 교환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1개로 제한된다.칫솔은 매일 사용하는 구강 관리 도구로 마모되거나 벌어진 칫솔을 계속 사용할 경우, 치아와 잇몸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워 충치 및 잇몸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이에 보건소는 정기적인 칫솔 교체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추진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칫솔 상태를 점검하고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준비된 칫솔 수량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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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8일 초아회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자원봉사 및 후원활동 지원 △체험·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주거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청소 지원 봉사활동 ‘슬기로운 청정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초아회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정리수납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쳤다.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 자원과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