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술이 일상이 되는 곳, 성주에서 피어나다
성주군사진 생활문화센터 경북청년예술촌 별의별 ART 마당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1월 1일 성주읍 별의별문화마당 일대에서 지역 청년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 ‘별의별 문화 ART 마당’이 열렸다.생활문화센터와 청년예술촌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약 3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청년예술활동 지원 및 생활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복합 문화예술 축제로 지역 청년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교육·전시·체험·이벤트·공연이 한 자리에서 펼쳐졌다.예술교육 프로그램 ‘구영웅의 아르떼’에서는 입주작가 구영웅 작가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전시 ‘반짝반짝 빛나는’은 도시 속 빛과 어둠을 주제로 한 야간 경관전시로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또한 체험형 플리마켓과 게임 이벤트, 마술·저글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청년예술촌은 지역 청년예술가 3명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또한, 생활문화센터는 군민이 직접 참여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생활문화 거점으로서 주민 주도의 동아리 활동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청년예술촌과 생활문화센터가 중심이 되어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도시 성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깊어가는 가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개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 문화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창원특례시는 11월 8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창원음식문화축제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음식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방문객들이 직접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컨텐츠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올해 축제에서는 제2회 사생실기대회, 전국노래자랑, 경품추첨 행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요리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하루 종일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시는 시식 행사, 전시관 운영을 통해 창원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 관내 식품업체가 참여하는 특산물 홍보·판매관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소년 문화 축제 올해 19회를 맞이하는 ‘창원틴틴페스티벌’은 전국 청소년 동아리의 열정이 한자리에 모이는 창원의 대표 청소년축제로 11월 15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음악, 댄스부문 본선 경연 무대와 청소년동아리들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난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 예선 접수에는 전국에서 102개 청소년 동아리팀이 신청해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축제 당일은 27개 본선 진출팀의 경연대회와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11월 8일에는 청소년 영상작품 공모전 ‘청소년 영상축제’를 개최하고 11월 20일에는 고3 수험생을 위한 청소년문화제 ‘고3 청춘페스티벌’을 이어 진행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업에 지친 일상을 위로할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계층 간 갈등을 허물고 모든 시민이 복지의 소중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문화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군위군 취약계층의 효자손’‘생활민원 기동반’380-6119 불러주세요.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각종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을 이달부터 연말까지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이와 관련해 사단법인 어울림 청년연합회와 생활민원 기동반 시범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 군민의 생활상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지난 4일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을 현장 점검했다.이날 김 군수는 생활민원 기동반을 위탁 운영하는 어울림 청년연합회와 함께 실제 접수된 민원 현장 3곳을 방문해 생활 민원을 직접 해결했다.대상이 된 곳은 홀몸 어르신의 가정으로 김 군수는 기동반원들과 함께 누전 위험이 있는 전등 기구 교체, 사고 위험이 있는 현관문을 수리하며 다른 불편 사항이 없는지 살폈다.거주자 A 씨는 “혼자 생활하면서 고장 난 게 있으면 불편함을 감수하고 생활하거나 수리하려면 한참 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군에서 바로 해결해 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은 군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 구현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소회를 밝혔다.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은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생활 불편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평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생활민원 서비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상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가정 △65세 이상 독거노인 또는 70세 이상 노인 부부 가구 △65세 이상 조부모와 만 18세 이하 손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이다.서비스 범위는 전구·콘센트·수도꼭지 교체, 문고리 보수 등 1회당 5만원 이내의 즉시 처리가 가능한 일상생활 불편 사항으로 시범운영 동안 가구당 최대 2회까지 무상 지원된다.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불편 사항 발생 시 군위군 생활민원 기동반 콜센터로 접수하면 된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있음
2025-11-05
-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전입주민 정착안정 간담회 훈훈한 마무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은 2025년 11월 4일 오후 4시, 효령면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전입자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5년 4월 이후 효령면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 중 희망자 약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신규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전입자의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간담회는 군수님의 환영 인사말과 함께 전입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생활안내서 배포, 효령면장의 지역 생활정보 안내 등이 이어졌다.또한, 소화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전입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6개월 이상 거주자에게는 전입지원금이 전달됐다.이어진 전입자 간담회 시간에는 군수와 전입 주민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기대감이 오갔다.김진열 군수는 마무리 인사에서 “효령면을 새 보금자리로 선택해주신 전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간담회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함께 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됐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정주 여건 개선 및 주민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사진 있음
2025-11-05
-
울진군, 친절한 민원행정으로 군민 만족도 높인다
민원행정 친절처리 우수공무원 사진 왼쪽 죽변면 김민수 주무관 오른쪽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3일 2025년 10월 민원행정 친절 우수 공무원을 시상했다.이번 시상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과 친절한 응대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시상은 민원행정 친절분야에는 죽변면 김민수 주무관, 평해읍 김상엽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국민신문고 민원행정 처리분야는 국정자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중단되어 미선정됐다.울진군은 매월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로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애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친절하고 정학한 민원처리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울진군, 재능나눔으로 이어지는 행복마을 만들기
울진군은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월 27일 후포면 금음3리 금음솔밭에서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후포면 금음1리, 2리, 3리, 4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GB대학사회봉사단을 비롯한 10개 기관 및 단체와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현장에서는 △즉석사진 촬영 △종이액자 꾸미기 △손 마사지 △네일아트 △메이크업 △문화 공연 △차·음료 제공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GB대학사회봉사단 경북전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물리치료 체험과 마사지 볼 사용법 교육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운영된‘참! 좋은 사랑의 밥차’에서는 따뜻한 점심 식사가 제공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맞춤형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사회의 행복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며“군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울진군, 복합문화공간 ‘죽변어울림센터’문열다
울진군은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센터 내부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4일 죽변면 죽변리 342번지 일원에서 지역의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죽변어울림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죽변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죽변어울림센터 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죽변어울림센터는 복지·문화·교육·돌봄 기능을 한곳에 모은 복합생활SOC 거점시설로 2023년 8월 착공해 약 1년 8개월 만에 완공됐으며, 총사업비 101억 6,700만원이 투입됐다.센터는 대지면적 1,994㎡, 연면적 2,967㎡ 규모로 층별로 △1층 실버식당·공유주방·카페 △2층 죽변면 보건지소·교육실 △3층 생활문화센터·방과후 돌봄센터·죽변면 노인회관 △4층 사무국·마을관리 협동조합·회의실 △5층 도심생활주택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손병복 울진군수는“죽변어울림센터는 도시재생의 성과이자, 주민이 함께 배우고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활력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
울진 트라이애슬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더 빛났다
종합자원봉사센터 후포요트경기장과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 에서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2일 울진군 후포요트경기장과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제21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1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대회 운영의 전 과정에서 큰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대회 자원봉사 운영지원은 경기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현장 안내 및 등록 지원 △급수대 운영 △선수 바꿈터 및 쉼터 지원 △코스별 교통 안전관리 △경기장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활동했다.특히 자원봉사자들은 경기 당일 새벽부터 모여 사전 교육과 역할 점검을 실시하며 경기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했으며, 경기 중 발생하는 쓰레기 수거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며“울진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이번 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5-11-05
-
2026년 무공·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 신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부터 무공수훈자와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4년 12월에 개정된 ‘창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무공수훈자와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 지급 조항을 신설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신설된 수당은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보상과 예우를 강화해, 생활 안정과 보훈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에 따라 무공수훈자는 매월 10만원, 70세 이상 보국수훈자에게는 매월 2만원이 지급되며 무공수훈자 27명과 70세 이상 보국수훈자 1,281명이 보훈명예수당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 월부터 지급될 예정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무공·보국수훈자에 대한 보훈명예수당 신설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을 지역사회가 존중·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 예우와 지원 정책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거제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6호 프로젝트 유치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체류형 숙박시설인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여섯 번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은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일원에 휴양콘도미니엄 393실, 관광호텔 252실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2026년 상반기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 후 호텔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거제시 관계자는 총사업비 7천 2백억원 중에 약 6천 6백억원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와 지방공기업 및 민간자금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는 지역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대규모 융·복합 프로젝트를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추진하는 새로운 지역투자방식이다.정부재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에서 각각 1천억원씩 출자해 3천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고 지자체·민간이 함께 자펀드 결성 및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총 3조원 규모의 다양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모펀드의 마중물 투자 및 위험분담 뿐만 아니라, △예비타당성 조사 제외, △재정투자심사 단축·면제, △규제완화, △전용 대출 특례보증, △신속한 인·허가 등이 투자 인센티브로 작용한다.거제시는 연간 약 7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해양복합벨트의 핵심 거점 도시로 향후 남부내륙철도 개통과 가덕도 신공항 개항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예정됨에 따라, 관광 숙박시설의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숙박시설 확충은 물론, 300여명 이상의 신규 고용, 200여명 이상의 외주업체 인력 수요를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재료 수요로 인해 연간 약 60억원 이상의 농수특산물 매출이 기대되며 연간 약 14만명 이상의 신규 투숙객 유입으로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 소동 휴양콘도미니엄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지역 관광의 질적 도약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거제를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1-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