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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청소년과 함께하는 ‘맛·멋·미 책여행’ 호응 속 마무리
사천명소 스케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립도서관은 경남대표도서관이 주관한 ‘2025년 문화누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천 역사? 뭐땜새?-사천에만 맛·멋·미 책여행 있다예!’프로그램을 호응 속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 사천의 역사적 인물과 문화자원을 ‘맛·멋·미’의 세 가지 주제로 재조명했다.각 주제별로 △역사와 사천을 잇는 음식 체험 △지역 위인의 정신과 문화적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 강좌 △탐방과 스케치를 통한 지역 경관 체험 등으로 구성된 5회차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누적 10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직접 보고 만들고 배우니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며 만족감을 보였고 다수의 청소년들이 향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특히 사천해전 현장과 다솔사 등 지역 명소를 직접 탐방하는 활동과 거북선 쿠키 만들기 체험 등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평을 받았다.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참여 중심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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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포면, 자매결연도시 대구 달서구 진천동 방문
사천시 서포면 자매결연도시 대구 달서구 진천동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서포면행정복지센터는 5일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을 방문해 양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서포면과 진천동은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상호 초청과 방문을 이어오며 우의를 다지고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올해 19주년을 맞아 2025년 교류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교류 행사에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회와 주요 단체장 등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구간송미술관과 월배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명소를 견학하고 환영행사 및 오찬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환영행사는 월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양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 교환과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가 함께 진행됐다.양 지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상호협력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박경화 서포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포면과 진천동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진별첨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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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공룡화훼작목반 클린 고성만들기 환경정화운동 실시
회화면 공룡화훼작목반 클린 고성만들기 환경정화운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 공룡화훼작목반은 11월 4일 정연주 반장을 비롯한 반원 10여명과 함께 고성군에서 추진중인 ‘Clean-고성 만들기’운동의 일환으로 회화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한 환경정비는 배둔삼거리에서 출발, 당항포관광지 진입도로 및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고성회화농공단지 구간을 실시했고, 참가자들은 도로변과 하천에 버려진 페트병과 폐비닐, 생활쓰레기, 영농폐자재 등을 수거했다.정연주 작목반장은 지역주민과 협력해 살기좋은 동네 만들기 및 지역 내 재난 예방과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한 우리마을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쾌적한 ‘클린 고성만들기’를 위해 동참하신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한다”며, “회화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민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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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 농촌일손돕기 참여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관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고성군보건소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2025년 11월 5일 고성군 마암면 석마리 소재 참다래 농가에서 진행됐다.고성군보건소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 소속 직원 15명이 참여해 참다래 수확을 도왔다.가을철은 참다래 등 주요 농산물의 수확기로 일손 부족이 특히 심각한 시기다.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일손 확보가 점차 어려워지자, 고성군보건소는 직원 자원봉사 형태로 농번기 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참여자들은 참다래 수확 과정을 농가 주 소유자에게 사전 교육받은 뒤, 안전에 유의해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농장주는 "지역 내 기관의 관심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농촌은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며 지역사회 발전의 근간으로 농가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보건소 직원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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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농축산물 한마당 개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농축산물 한마당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고성군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고성군 농축산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11월 11일 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만나요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농축산물 한마당 개최 고성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무료시식회, 전시·체험 행사, 귀농귀촌·청년농업인·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으로 구성된다.첫째 날인 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축산물 직거래장터와 전시행사가 열리며 오전 10시 30분에는 여성농민회의 오카리나 연주와 퓨전국악 ‘화온’의 식전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열고 오전 11시에는 기념식이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유공자 시상 등이 이어지며 기념사와 축사 후에는 ‘고성에는 고성쌀 강정’농업인의 날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오후에는 맥주 빨리마시기 이벤트를 시작으로 트로트가수 한아름, 윤이나, 서백의 무대와 생활개선회의 난타공연, 전자현악그룹 아이리, 퍼포먼스팀 해피니스 공연 등 축하공연과 이벤트를 오후 6시까지 추진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1월 1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축산물 전시와 판매를 진행하고 귀농귀촌, 청년농업인 홍보부스,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등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행사는 오후 3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에 대한 환영과 농산물 구매 유도의 목적으로 1,100명을 대상으로 5천 원 쿠폰을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며 오전 11시 30분, 오후 3시 30분), 한우와 한돈 시식과 함께 농산물 가공기술활용센터의 개발제품 시식도 준비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고성쌀, 단감, 시금치, 파프리카, 버섯, 참다래 등 고성의 다양한 농산물과 함께 한우, 돼지고기, 계란, 벌꿀, 가리비 등 축산물과 수산물이 전시·판매된다.이와 더불어 친환경농업자재, 토종종자, 농기계 전시를 비롯해 여성농업인단체의 홈패션, 한지공예, 전통규방공예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축제는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군 결실을 한자리에 모아 그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며, “맥주 무료 마시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준비를 하였으니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맛보고 즐기며 구매하는 풍성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 농업인의 날은 농업인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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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래 향기 따라, 바닷바람 맞으며…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이 쉬어가는 가을소풍 운영”
참다래 향기 따라 바닷바람 맞으며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이 쉬어가는 가을소풍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4일 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 ‘어깨동무’참여자 25명이 하일면 송천마을 다래촌교육농장으로 가을소풍을 다녀왔다.이번 소풍은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쬐는 바닷가 마을에서 진행됐으며,농장 체험지도사의 안내로 참다래잼 만들기, 참다래 수확, 갯벌체험, 바닷길 산책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참여자들은 직접 참다래잼을 만들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웃음으로 공간을 채웠으며 이어진 갯벌체험에서는 모래를 밟으며 재첩과 고동, 빵게를 잡으며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느꼈다.한 참여자는 “바다 냄새와 파도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함께 웃고 걸으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문숙 건강증진과장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이 참여자들의 정서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어깨동무’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와 일상생활 적응을 돕는 주간재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기능향상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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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마안산 정상 산불초소에서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산불예방 결의대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지곡면은 11월 5일 마안산 정상 산불초소에서 ‘2025년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면장을 비롯해 직원, 산불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산불 없는 안전한 지곡면을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참석자들은 결의대회에 앞서 산불초소 주변의 풀베기 작업과 시설 정비, 감시 장비 점검 등을 실시하며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이어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작은 불씨가 큰 재앙을 부른다’라는 경각심을 함께 나누며 전 직원과 감시원들이 한마음으로 산불 예방 실천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이날 함께 진행된 안녕기원제에서는 2025년 추기부터 2026년 춘기까지 이어지는 산불예방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했다.축문 낭독을 통해 주민과 공직자가 협력해 지역의 산림자원을 지키고 안전하고 청정한 지곡면을 만들어가자는 뜻을 모았다.박윤분 지곡면장은 “건조한 계절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주체가 되어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감시원들은 현장 활동 시 안전에 특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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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 개최
진주 우엉 마 시배지 축제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우엉과 마 시배지로 알려진 진주시가 5일부터 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제4회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진주우엉⋅마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한다.특히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진주 우엉과 마의 우수한 품질과 지역농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올해 축제에서는 우엉과 마를 주제로 한 전시와 홍보, 체험, 시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우엉·마 생산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직거래 판매 부스를 통해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예로부터 진주는 우엉과 마의 주요 생산지로 금산⋅지수⋅대곡⋅사봉⋅수곡면과 평거동을 중심으로 우엉은 165ha, 마는 100ha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진주 농민이 진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우엉·마를 재배하고 있으며 경상도와 충청도, 경기도 등에서 폭넓게 재배하고 있다.허석구 진주우엉⋅마축제추진위원장은 “진주는 명실상부한 우엉·마 시배지로서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진주지역 농가의 자부심이 깃든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진주가 우엉·마 시배지로 인증받고 진주 우엉·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와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진주 우엉·마 시배지 인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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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평생학습축제 성황리 개최
합천군_2025년_평생학습축제_성황리_개최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동아리 학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감성을 결합한 ‘빛춤타 LED 부채춤’으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함께 고고장구, 우쿨렐레, 마술 등 18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서예, 민화, 성인문해교실 시화전 등 풍성한 전시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축제의 개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 레이저 퍼포먼스는 “하나의 빛이 모여 별이 되고 배움의 별들이 세상을 밝힙니다. 2025 합천군 평생학습축제, 지금 빛으로 시작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펼쳐져 군민들의 배움의 열정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신비로운 시작을 의미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개회사에서 “평생학습은 나이와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고 강조하며 “이번 축제는 배움과 도전이 개인을 넘어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계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평생학습축제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군민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한 학습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상세문의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문화예술과 문화예술담당 소세희에게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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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칠곡군 배출업소 환경관리 교육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4일 알케이 2공장에서 포남 공단에 소재한 16개 배출업소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칠곡군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이 직접 주도하며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준수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에 관한 준수사항, 그리고 폐기물 처리업 및 재활용 관련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칠곡군청 환경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단 내 업체들이 환경 관련 법규를 철저히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해당 교육은 배출시설 운영에 있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방지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도 함께 전달됐다.이번 교육은 공단 내 사업장들이 자율적으로 환경 규제를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보호와 공단 내 사업장들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효율적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단 내 업체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사회의 환경 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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