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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1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호국영령에_대한_묵념이_진행되고_있다 (사진제공=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월 6일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선양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11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나라사랑의 뜻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최해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북지부장, 영주시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모사,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고개 숙여 헌화하고 분향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윤관수 지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 모두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음 세대의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랜 세월 슬픔을 간직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영주시에서는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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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완내스(완전 내 스타일)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 성료
예천군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완내스 완전 내 스타일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도시청년 20명과 로컬청년이 함께하는 ‘완내스 예천 한바퀴 볼런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 지역활력스케일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해당 사업의 혁신형 사업에 선정되어 ‘완.내.스 예천 한바퀴’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참가자들은 예천 곳곳을 걸으며 예천의 매력을 몸소 느끼고 작은 손길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짧은 여행이었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보태며 예천과 자연스레 ‘관계’를 맺는 시간을 가졌다.첫날에는 예천 청년마을 ‘생텀라운지’에서 오리엔테이션으로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마음을 여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로앤팜 마늘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했고 저녁에는 장수진품에서 열린 따뜻한 팜파티로 하루를 마무리했다.특히 고추농가 지아팜과 예천미래청년농업인회와 함께한 청년교류 프로그램 ‘로컬 톡톡’에서는 도시와 지역의 청년들이 삶과 일 미래를 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거리를 좁혔다.둘째 날에는 회룡포를 함께 거닐며 ‘예천과 함께 호흡하는 여행’을 통해 ‘예천 서포터즈’의 마음으로 현장을 기록하고 개인 SNS와 블로그로 예천의 풍경과 만남을 소개했다.사진 한 장, 글 한 줄이 모여 예천의 매력을 전하는 콘텐츠로 이어졌다.한 참가자는 “예천을 직접 보고 느끼고 기록하면서 지역의 일부가 된 기분이었다”며 “이러한 경험으로 예천 서포터즈로서 로컬 청년들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종현 센터장은 “이번 볼런투어는 도시와 지역 청년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생활 인구’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자원봉사 모델을 꾸준히 확산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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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4일 태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로 하반기 매칭금 사업 추진계획, 복지자원 연계방안, 민·관 협력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세심히 검토해 실질적 지원에 중심을 뒀다.김무경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명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태화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말에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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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북 시군 우수팀 초청 게이트볼대회’ 영주에서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7일 풍기광복공원에서 ‘2025 경북 시군 우수팀 초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게이트볼협회가 도내 각 시·군별로 우수팀을 추천·모집해 참가팀을 구성했다.대회에는 경북 20여 개 시·군에서 선발된 게이트볼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각지에서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영주를 찾게 되면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동호인 여러분들이 게이트볼로 건강한 취미활동을 이어가고 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석사와 소수서원, 고즈넉한 전통마을 무섬마을, K-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세상 등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소백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되는 사과와 인삼 등 고품질 농특산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이번 대회 참가들에게 영주의 매력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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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회 방문해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국회방문 기념사진 왼쪽부터 임종득 국회의원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 의원실을 방문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을 설명하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영주시는 이번 건의에서 △숲관광단지 조성 사업 △낙동강 생태자원화지구 조성 사업 △영주시 비상활주로 활용 첨단드론 시험평가 지원센터 조성 등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이들 사업은 영주시의 미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과제로 향후 국비가 반영될 경우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숲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봉현면 두산리 일원에 돌봄·치유·문화·체험이 어우러진 산림복합단지를 조성해 국립치유원과 연계한 산림치유·관광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숲속학교, 케어팜빌리지, 헬스케어센터, 숲속뮤지엄, 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산림복지·관광시설을 포함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와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계획이 담겨 있다.‘낙동강 생태자원화지구 조성사업’은 이산면 일원에 생태습지와 탐방로 생태정원 등을 조성해 낙동강 생태계 복원과 친환경 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하는 방안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 중인 ‘내성천 하천형 오염저감사업’을 ‘정원형 수생태 자원화지구’로 전환·확장해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재창출하는 방향으로 건의됐다.‘비상활주로 첨단드론 시험·평가 지원센터 조성사업’은 안정면 내줄리 일원에 민·군 융합기술 실증을 위한 시험평가 시설을 구축해 첨단 드론산업 테스트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거점을 조성하는 계획이다.국방부와 방위산업체,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이 미래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내년도 정부 예산 심의 막바지 단계에서 지역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도와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각 부처와 국회, 도와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예산 확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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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랑 전이랑, 영주 전통시장에 문전성시가 펼쳐진다!
전통시장 문전성시 한마당 행사 포스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전통시장의 활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일 영주365시장 무대 일원에서 ‘전통시장 문전성시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문어랑 전이랑! 문전성시 영주!’를 주제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문전성시’라는 이름처럼, 문 앞이 사람들로 북적이는 활기찬 전통시장의 풍경을 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체험·공연·먹거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채로운 전통시장 축제로 펼쳐진다.본행사는 오후 6시에 시작해 내빈소개와 격려사, 축사로 문을 열고 이후 지역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전통시장의 밤을 더욱 흥겹게 만들 예정이다.상시 프로그램으로는 비석치기·사방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에코백 만들기와 플로깅 키트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이 준비됐다.또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문어’와 ‘전’등 시장의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장터 분위기가 조성된다.특히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영주365시장만의 따뜻한 인심과 정겨운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가족과 친구가 함께 어울려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하고 따뜻한 정과 풍성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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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자 특별교육 실시
실무자들과 단체기념 사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자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앞서 9월 15일 진행된 실무자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는 전 부서 실무자 및 관리감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김동재 노무사가 맡아 △위험성평가 수행 절차 △사업체 안전보건 수준평가 △관리감독자 의무이행평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김동재 노무사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실무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법적 의무 이행과 체계적인 위험성평가가 안전문화 정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지난 9월 교육에 이어 이번 특별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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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진행
예천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교육은 10월 27일부터 12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 중이며 전문 안전강사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관내 6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범죄예방, 보건안전 등 6대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사고사례를 토대로 한 이론교육과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예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600명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60회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동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채택,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김학동 군수는 “고령층의 안전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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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주문화인양성소 전시기획자 수료생이 실현한 우수 기획 전시
우리의 현재진행형 전시전 홍보 포스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영주문화인양성소–전시기획자 양성과정’수료생이 직접 기획한 우수 전시 ‘우리의 현재진행형’이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16일까지 148아트스퀘어 다목적소 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이 전시는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영주문화인양성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료생 최한나 기획자가 교육을 통해 배운 전시기획 역량을 실제 전시로 구현한 첫 프로젝트다.예비 기획자가 직접 전시를 기획·운영하며 실무 역량을 쌓고 예술인과 협력하는 경험을 축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즈음갤러리 송재진 관장이 자문과 멘토링을 맡아 전시의 완성도를 높였다.전시에는 그레이쥬스 아트스튜디오 정연찬·박영주 작가, 그리고 최한나 작가가 참여한다.세 작가는 ‘우리의 현재진행형’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일상 속 관계와 감정, 그리고 변화의 흐름을 다양한 매체로 풀어낸다.그레이쥬스 아트스튜디오는 일러스트를 활용한 작품을 통해 일상 속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표현하고 최한나 작가는 평면과 설치, 오브제 등을 활용해 개인의 내면과 세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현재진행형의 삶’을 이야기한다.기획자 최한나 씨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수많은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변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전시는 그 변화의 과정 속에서 발견되는 우리의 지금을 예술로 기록하는 시도”고 전시 의도를 밝혔다.유정근 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자란 기획자가 스스로의 시선으로 예술을 기획하고 실현한 첫걸음”이라며 “이러한 시도가 지역 예술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재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 인재들이 현장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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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유치원생들과 탄소중립 교육·합동캠페인 펼쳐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6일 예인유치원과 성균관유치원 원생 250여명과 함께 시청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원생들은 ‘전등은 끄고 물은 아껴요’, ‘멸종위기 동물을 지켜주세요’, ‘우리는 거제 지구지킴이!’등의 피켓을 들고 시청 주변을 행진하며 가두캠페인을 펼쳤다.어린이들의 밝은 구호와 행진은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어 시청어린이집 앞 광장에서 기후환경과 직원들이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기 절약, 물 절약, 분리배출 등 실천방법을 소개하며 부모님과 함께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안내문’을 배부했다.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어릴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하는 경험이 탄소중립의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탄소중립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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