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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장애인가구에 연탄보일러 교체 지원
상주시 이안면 연탄보일러 교체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60만원 상당의 연탄보일러 교체를 지원했다.대상 가구는 장기입원 후 최근 퇴원한 주민으로 장기간 미사용으로 인해 연탄보일러가 고장 나 난방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이안면은 사례관리사업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자원을 연계해 신속히 교체를 추진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해당 가구를 신규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정기적인 안부확인과 반찬서비스, 찾아가는 요리교실 참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김호웅 이안면장은 “한파에 취약한 주민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이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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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신협, 따뜻한 이불로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해
풍천신협 따뜻한 이불로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하는 풍천신협은 지난 6일 풍천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18채를 기탁했다.이번 행사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의 신협 임직원들과 조합원의 기부로 운영되며 2016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기탁받은 이불은 지역 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겨울철 난방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18명을 선정해 신협이사와 풍천면장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풍천신협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새 이불로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심재민 풍천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겨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이불이 혹한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맞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풍천신협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이불 나눔뿐만 아니라 삼계탕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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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새마을회‘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실시
상주시 모동면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6일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6종을 만들어 경로당 및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필요한 재료비를 시·도에서 지원받아,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이날 모동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영농철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정성껏 준비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면서 음식을 전달했고, 힘들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영농철 수확기 바쁜 시기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사랑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모동면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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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아라길 플로깅’ 으로 환경보호 실천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아라길 줍킹 으로 환경보호 실천11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1월 5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를 살리는 함께 플로깅’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일상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날 오전 아라길광장에서 간단한 출정식을 가진 뒤, 아라길 상가 주변부터 입곡군립공원 입구까지 약 4㎞ 구간을 걸으며 도로변과 산책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가을 햇살 아래 서로 웃음을 나누며 마대자루를 채워가는 회원들의 모습에서는 협동과 나눔의 기쁨이 묻어났다.정해창 함안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우리 사회복지사들은 함안군 곳곳의 복지현장에서 주민 곁을 지키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늘의 환경정화 활동처럼 일상 속에서도 나눔과 실천의 의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미숙 함안군 복지정책과장도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고 격려했다.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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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실시
경산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단체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6일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일대에서 ‘2025년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을 실시하며 최근 잇따른 산불로 높아진 재난 대응 필요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이어진 산불의 영향을 반영해 산불 재난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규모 시설로 이용객 대부분이 고령층인 만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체계 구축이 절실했다.이에 시는 ‘산불 발생 시 재난 취약 계층 대피 및 건물 화재 대응’을 주제로 실전형 훈련을 펼쳤다.장애인종합복지관 또한 참여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대피 동선을 점검하고 안전요원과 시설 관계자의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이번 훈련에는 경산소방서 경찰서 제7516부대 2대대,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등 9개 기관과 시민체험단 등 260여명이 참여해 △긴급 재난 문자 발송 △대피 유도 △산불 및 건물 화재 진압 △수습·복구 등 단계별 절차를 수행했다.특히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피 동선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긴급 대응체계를 점검했고 이를 통해 재난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기반을 확인하고 복지시설 내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산불 대응에는 드론과 산불 진화 헬기를 투입해 방화선 구축과 진압 역량을 강화했다.경산시는 PS-LTE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현장지휘부와 상황실 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또한 소방차, 구급차, 산불 진화차, 고소작업차 등 3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조현일 시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며 재난 취약계층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복지시설 중심의 대응훈련으로 매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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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제로 도전!
거제시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민기식 부시장을 주재로 하수도 준설업체 대표 3명과 상하수도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도 준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도 준설작업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 철저 △비상상황 대응체계 확립 △근로자 보호장비 착용 강화 △유해가스 측정 및 환기절차 준수 등 구체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했다.민기식 부시장은 “하수도 준설작업은 밀폐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와 업체가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거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준설작업자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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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 건강강좌 및 만남의 장 행사 개최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 고엽제회원 만남의 장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은 6일 보훈회관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 단체장, 보훈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강좌 및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엽제 피해로 오랜 세월 고통을 겪고 있는 전우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회원 간의 결속과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건강 강좌를 시작으로 대회사, 격려사,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윤동락 고엽제전우회 경산시지회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해 주신 보훈 가족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의 희생적인 애국심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보훈 가족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보훈 선양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엽제전우회는 월남전에 참전한 고엽제 후유증 환자 및 그 가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국민의 호국정신 함양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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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실시
경산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관내 사과·배 묘목 재배 농가 50명을 대상으로 건전 묘목 생산, 과수화상병의 발생 생태 및 원인, 의심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경산시는 지금까지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묘목은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특성상 감염 시 병 확산의 매개가 될 확률이 높아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배나무에서 발생하는 국가 검역 병해충으로 전파 속도가 빨라 감염 시 치료제가 없어 발생하면 매몰 처리를 해야 한다.2025년 1월 1일부터 개정된 식물방역법이 시행됨에 따라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한 농가의 예방 수칙 준수 의무가 강화됐다.이희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제이고 철저한 농장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외부인 및 농작업 도구의 농장 내 출입 최소화, △예방 약제의 정기적 살포, △의심 증상 즉시 신고 등의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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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4개 권역으로 확대
사천시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사업 권역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6년부터 5년간 시행될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사업의 서비스를 4개 권역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이는 관내 취약계층 노인들의 복지 향상과 돌봄서비스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중요한 변화이다.현재 사천시는 2개 권역에서 2개의 사회복지법인이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총 4개 권역으로 권역을 세분화하고 4개 기관이 위탁해 보다 세밀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새롭게 지정된 권역은 사천읍과 정동면, 축동면, 곤명면을 포함하는 1권역부터 동서동과 선구동, 남양동을 포함하는 4권역까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제공된다.이를 통해 기존의 원거리 이동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지역 가까이에서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사천시의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권역 확대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의 건강, 안전,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적인 활동을 돕는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시민 A 씨는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덕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서비스가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제공되어 더 많은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가 어르신들의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고 지역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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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융합으로 답을 찾다, 삼천포고 학술제 열어
삼천포고등학교 창의인성종합 학술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천포고등학교는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설송관에서 ‘창의인성종합 학술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토론, 계열별 발표, 북토크 콘서트,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1·2학기 동안의 비교과 활동을 통해 축적한 자기 주도적 탐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적극적인 자기 주도적 탐구 활동의 실현’을 목표로 한 이번 학술제에서는 융복합적 사고와 공학 도구 활용을 통한 창의적 연구가 다채롭게 전개됐다.학생들은 학교생활 속 문제를 주제로 삼아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책임감을 드러냈다.특히 “휴지 낭비 문제 해결을 위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설계와 확장 가능성 탐구”발표는 가설을 계획하고 거듭 보완하는 실험과정을 시각화한 영상으로 공유해 큰 주목을 받았다.또한 “루미놀 반응을 이용한 바이오센서 설계”, “아두이노를 활용한 IoT LED 제어”등도 실험 설계와 논리 전개 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최고의 아이디어 상을 수상한 2학년 강동건 학생은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니 탐구의 핵심은 완성이 아니라 개선 과정에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참가자들은 9월 중순부터 계열별 주제를 선정하고 탐구와 실험을 거듭하며 연구를 발전시켰다.이번 학술제에서는 특히 지역대학의 교수진이 생명과학 분야 멘토로 참여해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의 연구 과정과 결과를 포스터북으로 제작하기도 했다.학술제를 담당한 홍미애 교사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실험 설계부터 발표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학생들의 노력을 보며 과정 중심의 학술문화가 학교 안에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문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더없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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