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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6일까지 1주일 연장 전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을꽃이 빚어낸 최고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주일 연장 전시된다.진주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바쁜 일정으로 방문하지 못한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전시 기간을 오는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올해 국화작품전시회는 지난해보다 5000여 점이 늘어난 10만 50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꽃동산, 포토존 등 아름다운 작품들과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 심기’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웅장한 공북문과 촉석루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작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형 국화 쉼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아름다운 국화가 어우러진 전시장의 인기가 절정이다.무엇보다 향기로운 국화와 함께하는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이번 국화작품전시회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연장 전시를 결정했다”며 “정성들여 준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국화향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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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8일 남강야외무대 일원에서 진주시 읍면동 풍물단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읍면동 풍물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 민속예술인 농악의 맥을 잇고 지역 공동체의 단결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진주시 30개 읍면동 풍물단이 참가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고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신명나는 한마당을 펼쳤다.특히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의 축하공연은 힘찬 북소리와 경쾌한 장단, 역동적인 진풀이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또한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의 예술적 가치와 전통의 신명을 생생하게 전하며 풍물단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냈다.이날 경연대회는 읍면과 동을 구분해서 2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읍면 부문에서 명석면이, 동 부문에서는 가호동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농악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읍면동 풍물대회가 전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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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 개최
진주시 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8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영유아 가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5년 나눔과 놀이세상’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해동검도 시범단, 고운별 어린이예술단과 보듬이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진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에서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만들기 체험부스’와 ‘에어바운스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용하던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어린이 나눔장터’에서는 나눔의 즐거움과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해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경험하고 놀이와 체험 속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만든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은행과 시간제보육실 운영, 부모교육 및 부모상담, 놀이·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 가정의 육아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진주시는 올해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내에 공공형 키즈카페 ‘별별하모놀이터’와 ‘성북동 장난감은행’을 조성해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육아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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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대입 학부모 특강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오는 26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강에서는 2026학년도 대입 수능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내년 입시 및 향후 입시준비를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수능을 마친 이후, 내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강을 진행할 박정진 물금고등학교 교사는 부산대를 졸업하고 다년간 고3 입시를 지도하고 있으며 ‘경남도교육청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상담지원팀’에서 활동하고 있어 학부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입 학부모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입 학부모 특강은 2026학년도 대입을 대비하는 중요한 마지막 특강으로 내년 입시에 대한 전망과 대비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다양한 입시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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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미래인재센터 1박2일 대학탐방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간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서울을 방문해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캠퍼스 체험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견학으로 진행됐다.첫날에는 서울대 재학생 멘토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캠퍼스 내 주요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했다.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수백만명이 찾는 국내 대표 박물관으로 학생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시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중앙대를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본 뒤, 재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멘토링’시간을 가졌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새로운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미래인재의 역량강화와 저소득⋅서민자녀에 대한 교육지원 확대, 차별화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주시 미래 인재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중앙대 경영학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로 방문해 보니 대학생활이 더 구체적으로 그려졌다”며 “지역에서는 쉽게 방문하기 어려운 박물관까지 둘러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문화적 소양도 쌓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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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진주시 청춘남녀 솔로 탈출 썸데이 진주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수 승산마을 일원에서 청춘남녀의 솔로 탈출을 위한 제22회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썸데이 진주’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9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322명이 신청했으며 시는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무작위 공개 추첨으로 40명을 최종 선정했다.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그룹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색함을 풀고 1:1 대화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둘째 날에는 대한민국 K-기업가정신의 수도로 불리는 지수 승산마을 한옥 거리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마을 데이트와 피크닉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진주시는 이번 행사를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참가자 간 커뮤니티 형성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들이 진주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간 네트워크와 교류를 활성화해 만남이 결혼과 정착으로 이어지고 청년들이 진주에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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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8일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마산 로봇랜드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19명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올해 들어 3번째로 진행했으며 평소 현장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우주항공로봇관, 인공지능로봇관, 제조로봇관, 해양로봇관 등 11개의 로봇 전시 체험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스카이타워, 회전 기어 등 흥미진진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김옥순 회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 한 아이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동위원협의회에서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지 잘 살피고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아동위원협의회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과 상담, 아동학대 예방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해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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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없는 진주시, 우리 함께 만들어요!”
면부 대상 명석면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과 산불방지대책 추진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와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걷기대회,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진주시 합동 산불조심 캠페인, 월아산 일대 산림정화 활동 등을 함께 실시했다.또한 캠페인에는 진주시의회와 경남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캠페인에서는 ‘산불 국민행동 요령’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화기물 소지 입산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 금지 및 영농부산물 파쇄,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등을 강조했으며 산불 대비 준비사항과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요령 등을 함께 홍보했다.이민재 경남협의회 회장은 “올해 봄 대형 산불을 목격하며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30년 전 산불 피해를 입었던 월아산이 울창한 숲으로 복원되어 올해 50만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이곳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불 없는 진주시’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경남지역 산림보호 활동의 체계 강화를 위해 2021년 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를 창단한 이후, 이민재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매년 진주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산림정화 및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보호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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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창원특례시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료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해외 빅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창원 주력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3개국 12개사 바이어와 창원지역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특히 인도네시아 산업부 부국장과 자카르타 남부상공회의소 회장이 직접 참석해 창원시와 산업 협력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행사는 첫날인 5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방문 및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6일에는 창원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기술과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비즈니스 교류가 진행됐다.마지막 날인 7일 열린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61건의 상담이 이뤄져 수출상담액 5392만불, 계약추진액 1,610만불 그리고 MOU 체결 8건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창원시글로벌비즈센터 관계자들은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컨설팅을 제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기술력을 갖춘 창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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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창원특례시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성료 보건위생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8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창원음식문화축제’를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먹고! 즐기고! 나누는 창원음식문화축제’를 슬로건으로 지역의 맛과 문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창원의 향토기업, 대학,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창원의 음식문화 가치 확산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특히 120년 전통의 창원 대표 향토기업 몽고식품㈜과 협력해 개최된 ‘글로벌 K-소스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는 몽고식품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요리가 선보였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작품들은 축제 현장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창원의 음식문화 수준과 창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또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대한제과협회,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가 함께 참여한 음식문화전시관이 설치되어 제과·제빵, 떡류, 로컬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과 제품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한 사생실기대회는 ‘맛과 향이 가득한 음식문화축제의 하루’를 주제로 열려, 어린이들이 느낀 축제의 즐거움을 다채로운 색감과 상상력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또한 요리체험·시식부스, 푸드트럭 존, 전국 가요 노래자랑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음식문화축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창원형 음식문화축제’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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