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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순환 촉진 및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12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안동시에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신청 기간 내에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부숙유기질비료이며 등급에 따라 포대당 1,300원~1,600원이 정액 지원된다.또한 안동시 관내 비료생산업체를 이용하는 농업인에게는 포당 최대 300원까지 추가로 지원된다.시는 농업인의 비료구입 지원을 통해, 높아지는 생산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 농업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친환경 농자재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토양환경 보전 및 친환경 농업 실천 지원으로 고부가가치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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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후면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안동시 서후면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에서 11월 7일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감시원 발대식이 개최됐다.이번 발대식은 금년도 합격한 10명의 서후면 산불감시원들이 모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효과적인 산불감시 체계 구축과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에서는 산불방지 결의문 낭독, 산불감시원 운영요령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산불감시원들은 지역 내 산림 지역을 순찰하고 산불 발생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히 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산불방지 홍보를 위한 산불방지 깃발 게첨과 마을방송, 차량 가두방송 등을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올해 경북 일대에 대형 산불이 발생해 많은 주민이 큰 피해를 입었다. 산불 발생에 대해 경각심이 최대치에 달해 있는 만큼 서후면 모든 주민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산불은 발생 시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치유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예방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 산불감시원들의 철저한 감시와 산불예방 활동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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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비축미곡 건조(포대)벼 매입 시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1일 풍천면 서안동농협 풍천D창고를 시작으로 28일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전체 매입물량 4,253톤 중 풍산읍, 풍천면을 중심으로 출하하는 산물벼는 안동라이스센터 RPC에서 10월 10일부터 660톤을 매입했으며 이번에 매입하는 건조벼의 매입량은 3,593톤이다.매입품종은 일품, 영호진미며 농가의 작업 편의에 따라 대형포대 또는 소형포대로 출하할 수 있다.매입 가격은 수확기 농가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간정산금을 출하 당일 지급하고 통계청에서 조사한 금년도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12월까지 최종 정산금을 지급한다.시는 수매농가의 편의와 인건비 및 부대비용 절감을 위해 수매통을 지원하고 고령 및 소규모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매입장소까지 운반 경비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할 경우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 농가는 매입품종을 반드시 확인해 다른 품종의 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출하농가에 포장단위, 품위규격 등을 적합하게 출하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매입 당일 수송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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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개최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연말을 맞아, 전 세계가 사랑하는 고전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11월 1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되며 국내 대표 발레단인 유니버설발레단이 출연해 풍부한 음악과 함께 완성도 높은 클래식 발레를 선보인다.유니버설발레단은 1984년 창단 이래 클래식 발레의 정통성을 계승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으로 성장해 왔다.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를 비롯한 유럽 고전 발레의 전통을 기반으로 국내 창작 발레와 해외 순회공연을 활발히 펼치며 ‘세계 속의 한국 발레단’으로 자리매김했다.섬세한 기교, 탄탄한 군무, 드라마틱한 표현력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한국 발레의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이번 공연작 ‘호두까기인형’은 러시아의 거장 차이콥스키가 1892년 작곡한 2막 발레로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쥐왕’을 원작으로 한다.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각색을 거쳐 탄생한 이 작품은,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세계 각국에서 공연되는 대표적인 명작 발레로 자리잡았다.이 작품은 크리스마스이브, 소녀 클라라가 신비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환상적인 꿈속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눈의 나라와 사탕나라를 오가는 여정을 통해 순수함과 상상의 세계를 아름답게 그려낸다.차이콥스키의 음악은 섬세한 선율과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작품의 환상성을 극대화하며 특히 ‘설탕요정의 춤’에서는 당시 새롭게 도입된 악기 첼레스타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마법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무대로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다.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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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도로공사, 남원주 나들목(IC) 진입부 차로 확장 추진
원주시-한국도로공사 남원주 나들목 IC 진입부 차로 확장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올 연말까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나들목 진입부 차로 확장을 추진한다.湯湷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남원주 나들목은 현재 진입 연결로가 1개 차로로 운영되고 있어, 출근 시간대나 주말에는 접근 도로인 북원로까지 정체가 발생해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를 반영해 한국도로공사에 진입로 확장을 요청했고 한국도로공사는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나들목 진입 연결로를 1차로에서 2차로로 확대하기로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교통 불편 해소 요구를 적극 수용해 주신 한국도로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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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1월 8일 관내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및 ‘이웃사랑, 행복 나누기’행사를 열고 정성이 담긴 반찬과 빵을 전달했다.평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이웃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추위가 본격화되기 전 마련돼, 든든한 반찬과 빵 한 상자에 담긴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지역 주민 모두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용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여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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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1일 오후 2시,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국무총리 등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이 개최된다.이번 기념식은 1996년 농업인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30여 년 만에 발상지인 원주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뜻깊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소초면 원연호 씨가 대통령 표창을, 흥업면 강필수 씨가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는다.한편 지난 8일 개막한 삼토페스티벌 행사장에서는 읍면동 대항 연자방아 돌리기, 사랑의 씨앗 릴레이, 개막 축하공연, 삼토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10일에는 36사단 군악대 공연과 삼토콘서트가 개최되며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알뜰 경매도 마련된다.이어 11일에는 국가기념식 이후 팔도 가마솥 비빔밥 나눔 행사와 1,111m 오색 가래떡 뽑기 등 대형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팜파티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다양한 농촌 체험을 즐기고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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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에이블, 장애인복지시설에 낙상방지용 휠체어 후원
주 네오에이블 장애인복지시설에 낙상방지용 휠체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네오에이블은 지난 7일 원주시 장애인복지시설 6곳에 총 800만원 상당의 낙상방지용 휠체어 10대를 후원했다.후원품은 각 장애인복지시설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춰 전달됐다.이 휠체어는 낙상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형 모델로 휠체어 이용자들의 이동 중 넘어짐이나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네오에이블은 욕창예방 솔루션과 장치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기 전문회사로 원주시 문막읍에 본사를 두고 있다.백승엽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안전과 이동권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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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회 행복나눔 바자회 성황리 개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회 행복나눔 바자회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일 빌라드아모르에서 ‘2025년 제6회 행복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위기 가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타 지자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경북 경주시 천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행사 운영 및 주민 참여 사례를 공유하며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태 민간위원장은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으로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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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해 김장 준비는 농산물도매시장에서 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한 가운데,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좋은 김장 재료를 적기에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원주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도매 거래뿐 아니라 단위별 소매 거래도 가능하며 신선한 농산물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과 교통 편리성·주차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김장 재료 외에도 단감, 대봉, 사과 등 싱싱한 제철 과일과 산지 직송 채소들이 매일 다양하게 입고되고 있다”며, “평일 주말 관계없이 도매시장에 들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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