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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이 하나되는 날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5년 다함께 어울림 운동회’ 성료
장애인종합복지관 다함께 어울림 운동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일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칠곡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다함께 어울림 운동회’가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박순범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 지역 내 기관 및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해 ‘어울림’의 의미를 한껏 되새겼다.행사는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그룹사운드 꿈나비밴드와 하모니카동아리 소리별하모니의 식전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 막을 열었다.이어 7개 종목의 화합경기가 진행됐으며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시간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끼와 열정을 뽐내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다.김선래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오늘 행사처럼는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하루, 우리는 서로 어울리며 함께 땀 흘리고 웃는 진정한 하나가 됐다”며 “이 행사를 위해 참여와 후원으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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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칠곡아카데미 이호선 교수 특강…뜨거운 호응 속 성료
칠곡아카데미특강 마음을 여는 대화 관계를 살리는 소통 이호선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월 5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칠곡아카데미 4회차 이호선 특강‘을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강연은 ‘마음을 여는 대화, 관계를 살리는 소통’이라는 주제로 부부는 물론 가족 및 친구 등 모든 관계에 있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뜻깊은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이호선 교수는 “살아가는 동안은 공부를 통해 계속해서 상대를 이해하고 또 나를 이해해야 한다”며 “현재에서 의미를 창출하고 세상과 함께 소통한다면 내 인생의 기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 교수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른 것처럼 상대도 매일이 다른 사람이므로 상대방을 대할때는 상상 말고 질문을 해야 한다”며 대화와 소통이 관계 개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강연에 참여한 주민은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통해 위로도 받았고 특강을 통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에 좀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칠곡군은 군민의 지적 욕구 충족 및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프로그램을 기획해 1회차 아나운서 이금희 특강을 시작으로 2회차 오은영, 3회차 션에 이어 4회차 이호선 교수의 특강으로 이루어져, 총 15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하는 성공을 거뒀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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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복권기금 지원 공모사업(나눔숲 조성) 선정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중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칠곡군 가족센터 부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녹색자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내 유휴공간에 숲을 조성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해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복지형 사업으로 전액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으로 추진된다.칠곡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1억7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칠곡군 가족센터 유휴부지 1,100㎡에 나눔숲을 조성하고 쉼터, 산책로 치유정원 등 가족친화적 녹색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나눔숲 조성을 통해 가족센터를 찾는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과 가족센터 주변에 집약되어있는 교육문화회관, 보건소,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을 찾아오는 다양한 이용자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내 녹색복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모두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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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사랑카드, 12월 15일부터 서비스 일시 중단…내년 1월 2일 신규 앱 ‘Chak’ 으로 새롭게 재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역화폐인 ‘칠곡사랑카드’의 운영 대행사가 KT에서 한국조폐공사로 변경됨에 따라, 데이터 이관 작업을 위해 오는 12월 15일 0시부터 2026년 1월 2일 오후 1시까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이번 중단 기간에는 칠곡사랑카드 앱을 통한 충전, 결제, 결제취소 등 모든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이후 새롭게 출시되는 ‘Chak’앱을 통해 다시 이용할 수 있다.칠곡사랑카드 관련 서비스를 원하는 이용자는 반드시 12월 15일 이전에 미리 완료해야 한다.신규 앱은 2026년 1월 2일 오후 1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Chak’으로 검색·설치 후 이용 가능하다.새로운 ‘Chak’앱은 △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강화된 보안 체계 △실시간 잔액 확인 및 결제 알림 △타 지역 상품권 서비스와의 통합 관리 기능 등을 갖춰, 이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중단은 불가피한 조치지만, 지역화폐 서비스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기존 이용자의 카드와 잔액은 그대로 이관되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KT 착한페이 고객센터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이후에는 한국조폐공사가 고객 지원을 이어받는다.개인정보 역시 12월 15일부터 18일간 한국조폐공사로 안전하게 이전되며 원치 않을 경우 잔액 환불 후 탈퇴를 선택할 수 있다.칠곡군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로 안내를 강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지역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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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K-바이오 대전환 중심지 도약, 강원바이오엑스포 성료
강원바이오엑스포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 ‘2025 강원 바이오엑스포’가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춘천 봄내체육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바이오산업 대전환, K-바이오헬스 융합벨트의 시작’을 주제로 국내외 기업·연구기관·투자자·시민이 함께한 대규모 산업·문화 축제로 펼쳐졌다.3일간 3,500명 방문… K-바이오 교류의 장 열다 엑스포에는 총 8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뷰티 △의약 △진단 △푸드테크 △건강기능식품 등 5개 전시존을 운영했다.3일간 방문한 관람객 수는 약 3,500명으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다수 찾아 시민과 바이오가 더욱 가까워지는 장이 됐다는 평가다.특히 KOTRA 주관 글로벌 수출상담회에서는 북미·아시아·아프리카 등 14개국 62개 바이어가 참여해 국내 81개 기업과 1:1 수출상담을 진행, 총 574건의 상담과 2,619만 달러규모의 계약·협약 의향을 이끌어냈다.이를 통해 춘천이 글로벌 바이오산업 네트워크의 실질적 교류 거점으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K-바이오 대전환 비전 선포… 춘천, 융합벨트 중심지로 부상 7일 개막식에서는 ‘춘천 바이오산업 대전환 비전 선포식’이 열렸다.이번 비전은 춘천이 AI와 양자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바이오헬스 혁신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담았다.시는 △산업 대전환 △기술 대전환△교육 대전환 △생태계 대전환을 핵심축으로 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LED 터치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된 선포식은 ‘K-바이오헬스 융합벨트의 중심도시 춘천’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상징적인 순간이자 춘천이 30년간 축적해온 바이오산업 역량을 기반으로 첨단지식산업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축제 엑스포는 산업 전시를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과학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선호, 유튜버 정브르, 박용우 교수, 호야박사 등 유명 연사들의 강연이 시민들과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DNA 모형 만들기·VR 과학체험·화장품 제조·모의펀딩·어린이 직업체험 등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에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렸다.또 LED 미디어아트 전시와 라이브커머스 생중계, 경품 이벤트 등이 더해져 ‘ 과학·산업·문화가 어우러진 융합형 축제’의 면모를 보여줬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엑스포는 강원형 K-바이오헬스 융합벨트 실현의 출발점이자, 지역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성과를 바탕으로 산·학·연·관이 협력해 춘천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 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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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온(on)이음프로젝트 성과공유회로 2025년 사업 마무리
온이음성과공유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 지애플 카페에서 평생학습 강사, 학습자, 활동가, 대학 관계자 등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뭐든知 가능한, 더 거창한 온이음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마지막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수업에 참여한 강사를 대표해 정은경 뇌인지교육강사와 변주영 평생학습활동가의 소감문 발표와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진 수업을 모의 강의하는 시간도 가졌다.‘뭐든知 가능한, 더 거창한 온이음 프로젝트’는 군·대학·민간이 협력해 평생학습 기반 구축과 고도화를 목표로 평생학습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강사를 발굴하고 전문인력을 마을 단위로 찾아가 교육하는 사업이다.2025년은 그 2차 연도로서 평생학습의 확장과 내실화에 중점을 뒀다.올해는 △강사양성과정 △HRD전문강사 양성과정 △보수과정 △강사 워크숍 △온동네 프로그램 △온이음 네트워크 등 총 6개 세부사업이 운영됐다.특히 ‘온동네 프로그램’은 7~9월 세 달간 40개 마을, 495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66명의 강사와 20명의 활동가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실현했다.천연화장품 만들기, 바른걸음, 오순도순 우리동네 떡잔치, 뇌인지 오감놀이, 이야기보따리 등 생활 속 학습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온이음프로젝트는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지역 내 인재를 발굴해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과 대학,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좋은 모델”이라며 “군은 성과공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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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나눔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왜관병원과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왜관병원 신관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협의체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왜관읍지사협, 왜관병원, 온맘노인전문요양원 등 11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겨울철 먹거리와 수공예품 판매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모인 수익금은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과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 박OO은 “아이들과 함께 와서 즐겁게 구경하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어묵과 호떡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판매 수익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쓰인다고 하니 더 의미 있는 행사인 것 같고 매년 이런 바자회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큰 감동을 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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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3R 자원순환 결의대회 개최
에코칠곡 3R 자원순환 결의대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1월 6일 교육문화회관 평생학습관 인문학홀에서 ‘2025 ECO칠곡 3R 자원순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칠곡군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 등 3대 국민운동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일상 속 자원 재활용, 절약, 재사용 을 실천하는 ‘3R 운동’을 통해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도시 ‘ECO칠곡’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문 강연과 자원순환 실천 결의 퍼포먼스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칠곡군수는 “3대 국민운동단체가 중심이 되어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이 ECO칠곡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결의대회는 3대 국민운동단체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칠곡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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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천면, ‘따뜻한 겨울 준비 3go! 운동, 기관·단체와 함께!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지천면은 지난 6일 지천면 일대에서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공단협의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겨울 준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13개 단체 회원들은 이언천, 신동재, 낙화담, 공단 주변 등에서 ‘내 집, 내 가게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참여, 생활 속에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문화를 확산시켰다.이수몽 지천면장은“3go! 운동은 단순한 청소 활동이 아니라,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모범사례였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사회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천면, 화합하는 지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이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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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을 달린다!
‘2025 영천댐 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8일 영천시육상연맹과 ㈜채널경북이 공동 주최·주관한 ‘2025 영천댐 마라톤대회’가 영천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진행요원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 정취 속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5km 건강달리기 △10km △하프마라톤 3가지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영천댐공원을 출발해 5km 코스는 용화교 이전 지점, 10km 코스는 자양면 소재지 이전 지점, 하프 코스는 삼귀교에서 충효삼거리 방향으로 500m 지점에서 반환하는 코스다.출발에 앞서 흥겨운 퓨전장구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행사장에는 먹거리 부스와 지역 특산물 등 각종 홍보부스가 운영돼 참가자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가 제공됐고 10km와 하프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간식이 지급됐다.시상식에서는 5km 부문 1~5위 입상자에게 지역 특산품이, 10km 및 하프 부문 1~3위 입상자에게는 30만원부터 10만원까지의 시상금이 수여됐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영천댐의 푸른 물결과 싱그러운 가을 바람을 만끽하며 건강한 레이스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께서는 안전에 유의해 즐겁고 뜻깊은 추억을 남기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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