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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2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안동시 제12회 호국영령 추모제 거행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7일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제12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거행했다.이번 추모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안동시지회 및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했으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보훈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조전 낭독 △2부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안동시 정하동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현재 1,257위의 호국영령 위패가 봉안돼 있으며 시는 매년 추모제를 열어 그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가 이뤄낸 모든 발전의 밑바탕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유가족들의 굳은 의지가 있었다”며 “보훈 가족이 존경받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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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외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 추진
안동시 국외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에 위탁해 추진 중인 ‘국외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18명을 초청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초청단에는 러시아 연해주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고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도왔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재무총장 최재형 선생의 외증손녀를 비롯해 고려인 강제 이주자 후손 등이 포함돼 있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독립 정신의 가치를 한층 더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후손들은 11월 6일부터 11일까지의 5박 6일간 안동, 경주, 서울 등지의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와 전통문화 현장을 방문하며 선열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이번 초청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또한 11월 7일에는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개회식과 만찬 행사에 참석해 국내외 인문·문화 인사들과 교류하며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정신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조상의 조국을 찾아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인문가치포럼을 통해 그 뜻을 공유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올해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후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은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 후손을 초청해 선조의 뜻을 기리고 교류하며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동시는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에 위탁해 2024년부터 2년째 추진 중이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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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봉사단, 금정산국립공원에서 산불예방·환경정화 연합봉사 실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금정산 일원에서 '2025년 부산청년봉사단 연합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청년봉사단은 개인의 봉사가 아닌, 청년 간 교류하고 협력하는 ‘연합봉사’를 목적으로 매년 시에서 봉사단원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행사는 '청년이 지키는 금정산,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국립공원'을 표어로 해 청년들이 직접 시민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합봉사활동에는 청년봉사단과 청년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쓰담 달리기 △청년 홍보 공간 운영 등 탐방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봉사단은 △[산불예방 캠페인] 금정산 입구 및 탐방로 주요 구간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탐방객을 대상으로 흡연 금지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전개했다.또한 △[쓰담 달리기] 금정산 탐방로 및 금정산성 일대에서 쓰레기와 폐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쓰담 달리기를 진행했다.아울러 △[청년 홍보 공간] 금정산 입구 광장에서 홍보 공간을 운영해 탐방객에게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의 의미를 알리고 환경보호 퀴즈,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등 이벤트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부산의 첫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가족 단위 탐방객도 현장에서 다수 참여해 '청년이 앞장서는 환경보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청년봉사단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부산의 자연을 지키는 일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의 첫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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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든 축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1월 8일 원이엄마테마공원에서 개최한 ‘제12회 강남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를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주민참여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식전 길놀이와 색소폰 연주로 축제의 막을 올린 뒤, 개막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환영사, 축사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가 형성됐다.윷놀이 결선과 태권도 시범경기에서는 지역 기관·단체와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활력을 더했으며 가요장구·라인댄스·스포츠댄스·줌바댄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참가자들은 그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떡메치기, 투호놀이, 신발 던지기 등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고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숨은 실력자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초대가수 지명화의 공연은 축제의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서정학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참여와 성원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자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살기 좋은 강남동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강남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축제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주민자치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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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H본부, 외국인 계절근로자에따뜻한 겨울옷 나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겨울옷 나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4-H본부는 11월 6일 와룡면에 위치한 대마족욕힐링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겨울옷 나눔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정숙 안동시4-H본부 회장과 회원을 비롯해 신정식 안동와룡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안동시에서 근무 중인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겨울옷 1,000여 벌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박정숙 회장은 “낯선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동와룡농협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 4-H본부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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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 건반에 스민 꿈’이 11월 12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선보인다.이 콘서트는 여유로운 오전 시간, 클래식 애호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이번 공연에는 바흐, 헨델, 퍼셀 등 바로크 거장들의 걸작을 중심으로 고풍스러운 선율 속에서 마치 꿈을 꾸듯 바로크 세계를 여행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섬세하고 화려한 음색의 쳄발로 웅장하면서도 성스러운 울림을 지닌 오르간, 그리고 신비롭고 매혹적인 카운터테너의 목소리를 통해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하프시코드 명인 아렌트 흐로스펠트와 오르가니스트 이수정, 카운터테너 정민호, 바로크 바순 김혜민으로 구성된 앙상블 Voce&Testo는 역사적 연구를 바탕으로 바로크 시대의 감동을 현대에 전달하고 있다.공연 프로그램으로 바흐의 Prelude in C Major, 헨델의 Organ Concerto HWV 293 in F Major, Lascia ch’io pianga, 퍼셀의 Strike the Viol 등 바로크 거장들의 대표 작품이 연주되며 바순 연주자 김혜민의 곡 해설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이 가능하다.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나는 특별한 무대, ‘바로크 건반에 스민 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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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디지털도산별과’ 성황리 종료
안동시 2025 디지털도산별과 성황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산서원에서 개최된 ‘2025 디지털도산별과’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도산, 새로운 서원’이라는 주제로 도산서원과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내외국인 모두가 쉽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기간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이 도산서원을 방문했으며 유생복을 입고 참여한 문과 퀴즈 체험, 전통 놀이 기반 무과 시험, 5개 테마 공간에서의 캐릭터 미션 수행 등 체험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각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엽전을 획득하고 이를 ‘케데헌’관련 키링, 에코백, 수첩, 도산서원 파일홀더 등으로 교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했다.또한, 도산서원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색의 공간은 캠핑의자에 앉아 시사단과 낙동강, 단풍으로 물든 서원 경관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방문객들로 붐볐다.이번 행사는 K-콘텐츠 열풍과 전통문화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포토존과 ‘도산네컷’촬영 부스는 인증샷 명소로 떠올랐다.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디지털 기술과 전통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형식의 도산별과를 통해, 도산서원이 청년과 외국인에게도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동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마지막 해에 진행된 행사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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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 ‘거창·푸라 계절근로 모델’ 전국 확산 선언
필리핀 마닐라 공동합의문 체결식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계절근로자 제도 이행을 위한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필리핀 정부가 거창군과 푸라시의 ‘거창형 계절근로자 모델’을 공식화하고 전국 확산을 위한 6개 부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체결된 공동합의문은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한국 파견 과정에서 안전성, 합법성, 체계적 관리, 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는 필리핀 중앙정부 차원의 종합 기준을 담고 있다.서명식은 필리핀 이주노동부가 주관했으며 이민국, 외교부, 농무부, 법무부, 내무·지방정부부 6개 중앙부처와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푸라시장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는 필리핀 지방정부로서는 유일하게 존 폴 발모레스 푸라시장과 11월 중 거창군으로 입국할 필리핀 계절근로자들도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이는 거창군과 푸라시가 함께 추진해 온 계절근로 협력체계가 필리핀 정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전국 확산 모델로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됐다.앞서 지난 10월 29일 제32차 APEC 회의 참석차 방한한 한스 레오 칵닥 이주노동부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거창군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근로자 복지와 근무환경 관리 측면에서 선도적인 사례라고 평가한 바 있다.이주노동부는 이번 공동합의문 서명식에서 거창군과 푸라시가 구축해 온 협력체계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하고 “브로커 개입 없이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운영되는 모델은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파견·근무 환경을 마련하는 대표적 모범사례”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서 칵닥 장관의 거창 방문에 이어 필리핀 중앙정부 행사에서 우리 거창–푸라 모델이 공식 거론된 것은 매우 뜻깊고 신뢰를 계속 쌓아갈 필요가 있다”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필리핀 정부, 푸라시와 긴밀히 협력해 근로자와 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 인력교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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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산, ‘헬로(Hello) 발레-발레의 초대’ 공연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클래식부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과 11월 15일 오후 5시에 부산콘서트홀에서 온 가족을 위한 발레콘서트 ‘헬로 발레-발레의 초대’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다양한 발레 주요 장면을 ‘2025시즌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김주원 예술감독의 해설과 함께하는 ‘갈라콘서트’형식으로 진행된다.갈라콘서트 : 오페라나 뮤지컬 등에서 중요한 아리아와 중창 따위를 간추려서 만든 공연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 김주원 예술감독의 연출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김광현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단원 55명이 들려주는 웅장하고 섬세한 실시간 연주가 어우러져 발레 무대를 찾는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헬로 발레-발레의 초대’는 발레의 고전 작품과 현대 작품을 아우르며 김주원 예술감독의 해설을 통해 작품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발레의 대표작인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라 실피드’, ‘파키타’등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며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과 섬세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일반 관객들은 김주원 예술감독의 깊이 있는 해설과 발레 시즌 단원들의 수준 높은 표현력을 통해 발레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세계로 초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제15회 대한민국 발레축제에서 호평을 받은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의 창작발레 ‘샤이닝웨이브’의 솔로 및 파드되도 함께 선보인다.‘샤이닝웨이브’은 부산 바다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시민들의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에는 '2025시즌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과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가 함께 참여해 발레와 음악의 완전한 조화를 선사한다.윤전일 김희현, 이주호, 홍주연, 곽지오, 정혜윤 등의 발레 단원 11인과 오케스트라 단원 55인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를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발레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예술적 무대를 구현할 예정이다.공연은 유료이며 전석을 3만원에 판매하고 있다.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또는 △놀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클래식부산으로 전화하면 된다.클래식부산 박민정 대표는 “‘헬로발레-발레의 초대’는 김주원 예술감독의 연출과 해설로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으로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발레 장면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레와 음악이 조화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발레가 대중문화예술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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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강원세일페스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가대표 쇼핑축제인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도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원세일페스타’온라인 기획전을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강원더몰, 시군몰, 우체국 쇼핑몰, SSG.com 등 제휴 온라인몰을 통해 지역 우수상품의 판촉을 강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강원더몰에서는 총 70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 및 적립금을 제공하며 도내 18개 시군몰에는 시군별 100만원씩 총 1,80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이 지급된다.또한 우체국 쇼핑몰과 SSG.com을 통해서도 총 2,000만원 규모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2025 강원세일페스타 개요 ’강원더몰, 시군몰, 제휴쇼핑몰 온라인 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강원세일페스타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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