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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 거행
2026-03-29 1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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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특별사진전 SNS추모이벤트 개최
경북북부보훈지청,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특별사진전 SNS추모이벤트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적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추진한다.먼저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한 '서해수호의 날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사진전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에서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사진전은 서해수호 관련 주요 사건 등을 담은 사진 자료를 통해 국민들에게 서해수호의 의미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SNS 추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시지를 공유하는 국민 참여형 추모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우리 지역에서는 영주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오는 3월 27일 오전 10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기념식에는 지역 보훈단체와 시민 등이 참석해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안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추모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국민들이 사진전과 SNS 추모 이벤트에 참여해 서해수호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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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청소년재단 안동청소년문화센터, 2026년 ‘별솔돌봄교실’ 참여 청소년 모집
고운청소년재단 안동청소년문화센터, 2026년 ‘별솔돌봄교실’ 참여 청소년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고운청소년재단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별솔돌봄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별솔돌봄교실은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째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 지역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방과 후 틈새 돌봄 프로그램이다.센터는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올해 별솔돌봄교실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아동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높이고 의사소통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별솔돌봄교실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 창의력을 키우는 공예 만들기 활동 오감 체험 요리 프로그램 신체활동 및 놀이 프로그램 문화 체험 활동 등이 마련된다.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별솔돌봄교실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안전하게 보내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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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사협, ‘새싹드림팀’ 배드민턴 교실 운영
평화동지사협, ‘새싹드림팀’ 배드민턴 교실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6일부터 영남 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새싹드림팀 배드민턴 교실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새싹드림팀 은 2023년부터 이어온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저녁 시간대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첫해 4명의 청소년으로 시작된 배드민턴 교실은 2025년 8명으로 참여자가 두 배 늘었으며 올해에는 10명의 청소년이 함께하게 됐다.오종범 민간위원장과 영남 배드민턴 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영남 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3월 13일에는 평화동 주민자치회가 배드민턴 교실을 찾아, 빵과 음료수 간식을 준비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세대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처음 배드민턴 교실에 참여하는 한 청소년은“별다른 준비물 없이 몸만 와도 배드민턴을 배울 수 있고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지켜보는 게 저에겐 가장 큰 기쁨이다. 계속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오종범 민간위원장님과 영남 배드민턴 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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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성곡산~호반나들이길 연결등산로 신설
안동시, 성곡산~호반나들이길 연결등산로 신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순환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성곡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의 대표적인 힐링 코스인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해, 체력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순환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약 9000만원을 투입해 1.2km 구간의 등산로를 신설했다.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요 구간에 침목 돌계단과 안전난간, 흙막이 등을 설치했으며 초행길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안내판과 이정표를 보강했다.이번 연결로 신설로 숲길의 상쾌함과 둘레길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다채로운 산행 코스 구성이 가능해졌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대표하는 둘레길인 호반나들이길과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산림휴양 공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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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경찰서 태화동 어가골길 ‘안심 보행길’ 조성
안동시․안동경찰서 태화동 어가골길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안동경찰서와 협력해 태화동 어가골길 일원의 범죄 취약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어가골길 일원은 평소 주민 통행량이 많지만, 시설 노후화와 낮은 조도로 인해 범죄 발생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특히 굴다리 내부의 방치된 낙서와 어두운 환경은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안동시는 굴다리 내부 벽면의 낙서를 정비하고 새롭게 도색해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또한, 노후 보안등을 전면 교체하고 안동시의 시각적 이미지를 반영한 LED 경관 조명을 설치해 보행환경의 밝기를 개선했다.안동경찰서 역시 이번 사업에 힘을 보탰다.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 반사경’을 설치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한 물리적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했다.정비된 밝은 조명과 깨끗해진 보행로는 야간 통행 주민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재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 요소를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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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관광택시 타고 맞춤 여행 떠나보세요
안동 관광택시 타고 맞춤 여행 떠나보세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뚜벅이 여행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자율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안동 관광택시’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기념해 내 외국인 관광객 1팀당 3만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특히 3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틈만나면, 안동’캠페인 기간과 사계절 축제 기간에는 추가로 3만원이 할인돼 이용객은 최대 6만원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또한 안동 벚꽃축제와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리는 4월에도 봄맞이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대 6만원의 요금을 할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안동 관광택시의 기본요금은 5시간 기준 12만 5천 원이다.각종 할인 이벤트와 예약 안내, 추천 관광코스 등 상세한 내용은 안동 관광택시 누리집 또는 안동시관광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요금 할인뿐만 아니라 기사 역량 강화 교육과 차량 관리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도시 안동 원년에 걸맞은 관광정책을 추진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누리집’한편 안동 관광택시는 지난해 496팀이 이용하며 전년 대비 14%의 성장세를 기록했다.시는 올해도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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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4일 시청 청백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주제에 대해 그룹별 토론에 참여했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 청소년 83명과 학부모, 아동 청소년 관련 시설 종사자 등 성인 20명을 포함해 총 103명이 참여했으며 토론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11명이 각 테이블에 배치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 언어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도왔다.조별로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한 참가자는 “평소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서로 대등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아동은 보호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주체적인 시민”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직접 제안한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아, 아동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동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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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어마을, 2026학년도 초등 정규프로그램 운영 개시
안동영어마을, 2026학년도 초등 정규프로그램 운영 개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6일부터 안동영어마을에서 2026학년도 초등 정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700명을 대상으로 하며 5학년은 2박 3일 6학년은 3박 4일의 숙박형 캠프로 총 25회 운영된다.이후 유치원생과 중등학생 대상 1일 체험형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안동영어마을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로만 진행되는 몰입형 교육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비행기 기내, 법원, 경찰서 요리실, 방송국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체험 시설과 자체 개발 교재를 활용한 요리, 경제, 스포츠 및 문화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2026학년도에는 마이크로비트 와 네오봇 을 활용한 코딩 수업과 크로마키 기반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창의 융합형 교육을 제공한다.마이크로비트: 학생들이 쉽게 코딩과 전자공학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작은 교육용 컴퓨터 보드 네오봇: 학생들이 코딩으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교육용 로봇 키트 아울러 참가 학생 전원 책임배상보험 가입, 위생 및 안전교육, 대학 보건진료소 연계, 야간 사감 배치 등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영어마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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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립의대 유치 향한 ‘간절한 염원’ 이어간다
안동시, 국립의대 유치 향한 ‘간절한 염원’ 이어간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경북 북부권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북 국립의과대학 유치’활동이 올해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그동안 지역의 의료 공백 현실을 알리고 국립의대 설립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와 정책 활동을 전개해 왔다.특히 지난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서울광장 ‘왔니껴 안동장터’, 전국 공무원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에서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정책적 움직임도 활발했다.시 도민 450여명이 참여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해 경북 지역의 열악한 의료 지표를 공론화했으며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실 등 중앙정부 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하며 설립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다.옥동과 평화동 등 지역 곳곳에서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유치 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행정과 시민이 한목소리를 내는 이러한 움직임은 국립의대 유치를 향한 지역사회의 간절한 염원과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안동시는 그동안 쌓아온 정책 논의와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특히 국립의대 설립이 지역 의료 완결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북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도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오랜 숙원 사업”이라며 “시민과 함께 이어온 간절한 노력이 올해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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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클린업 참여업소 모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역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및 클린업 사업’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총 2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선정된 업소에는 위생등급제 컨설팅 전문업체가 참여해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기준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또한 에어컨, 냉장고 등 영업장 주요 시설에 대한 클리닝 지원도 함께 진행되며 사전 진단과 사후 관리를 통해 위생환경 개선부터 위생등급 신청 및 지정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누리집’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동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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