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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국보훈 달 안동시 이서락 수상
2026 호국보훈 달 안동시 이서락 수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을 돕고 나누는 삶은 봉사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큰 기쁨이지요”며 그 어떤 상보다 더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남적십자봉사회장 이서락은 지난 19일 서울시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 파크 3층 컨벤션 로얄홀에서 2026호국보훈의 달, 정부 포상에 국가유공자 예우증진을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부문 포상은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을 맞아 1999년 제44회 현충일부터 2026년 제71회 현충일 추념식까지 약 41.000여명의 보훈가족께 무려 28년 동안 각종 음료 등으로 온정을 베풀고 있으며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참전유공자 대상 호국순례로 포항 해병대 사령부를 견학해.고령의 참전 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추념식의 감사에 의미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그 외에도 33일간 260시간을 안동산불에 봉사, 11년간 무료급식에 참여하는 등 수없이 많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이 회장은 1978년 전매청 공무원 시절 갈비뼈와 팔 등 14곳이 부러지는 진단 20주의 중상으로 그 대형 교통사고가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봉사의 삶으로 바꾸어 놓았다며 “교통사고로 어쩌면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하니,”봉사의 삶이 너무나 행복 했었다“며 오직 남은 삶은 덤이라 생각해 자기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생을 보내야 갰다고 다짐했다.고 한다.1980년부터 45년간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전국에서 으뜸인 43.825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1993년 보사부장관 표장, 2000년 적십자 봉사원 대장, 2005년 자랑스런 안동시민상, 2014년 대한적십자사 최고 명예대장, 2017년 대한민국 성균관장 표창, 2020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과 보훈가족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오고 있으며.그는 은퇴 후 수입은 없지만 그래도 상당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출하고 있는 마음만은 늘 부자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회장은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또한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대하며 근검절약 정신으로 생활하고 있는 아내가 고맙기도 하다며 늘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자상한 남편이기도 하다.봉사는 가진 것에 크기가 아니라.마음의l 크기라며 함께 나누는 삶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는 마음씨 따뜻한 이서락 회장.봉사는 나눔과 실천이고”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하며“이웃과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인생에 목표이며 삶에 원천인 봉사라고 한다. 내 삶에 가치가된 봉사로”영광스러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고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모든 것은 그의 행복한 사랑 나누기가 있어 우리의 삶들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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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 개최
안동시 제1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참여예산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위촉식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선정된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공개모집과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면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 제안사업에 대한 심의와 우선순위 선정 등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시는 향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학교 운영, 주민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예산편성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며 “위원 여러분이 제안하시고 심의해 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중단 없는 안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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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리모델링 기간 특별 놀이지원 운영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리모델링 기간 특별 놀이지원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와 보호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부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됨에 따라 주요 시설을 휴관한다고 6월 23일 밝혔다.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며 이 동안 ‘장난감 도서관’과 ‘놀이 블록 체험실’ 이 휴관에 들어간다.이에 센터는 시설 이용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특별 놀이지원 사업을 마련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휴관 기간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대체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영유아에게 건강한 놀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7월 9일부터 31일까지 총 41회에 걸쳐 센터 연회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고려해 △놀이체험 △미술 퍼포먼스 △요리 활동 △부모와 함께하는 유아체육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신청 접수는 6월 29일 미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유아체육, 놀이체험, 요리활동, 잔여석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센터 휴관 기간에도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동시의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공사 기간 돌봄 공백과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 지원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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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 개최
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2일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 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동시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수립한 반부패 청렴 종합계획의 상반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과 부서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반부패 법령 및 제도 이행실태, 공공재정 집행실태,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상황을 비롯해 맞춤형 청렴교육, 자체 청렴도 측정,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등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또한 안동시는 단순 일회성 청렴시책에서 벗어나 정량지표 이행관리, 청렴체감도 개선, 부서별 개선사례 발굴, 성과관리 및 정성평가 연계를 통해 전 부서 참여형 청렴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렴도 향상은 특정 부서만의 노력이 아니라 전 부서의 업무처리 과정과 조직문화가 함께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반부패 청렴추진단을 중심으로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를 발굴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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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평생학습&청소년어울림축제 성황리 폐막
2026 안동평생학습&청소년어울림축제 성황리 폐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에서 개최한 2026 안동평생학습 청소년어울림축제를 시민과 청소년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를 주제로 ‘락하고 락하자’를 부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과 청소년 활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학습문화축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축제 첫날 열린 개막 식은 안동시립합창단과 나리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평생학습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경안여자중학교 난타동아리 ‘청울림’의 역동적인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행사장에는 평생교육기관과 청소년 기관 단체가 참여한 40여 개의 홍보 체험부스가 운영돼 큰 관심을 받았다.손수건 수채화 그리기, 물레 체험, 자개공예, 슬기로운 마음약국,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평생학습의 즐거움과 가치를 경험했다.특히 첫날 오후 개최된 2026 안동 청소년 락 페스티벌은 청소년의 열정과 재능이 빛난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마술, 밴드, 요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또한 초청공연으로 출연한 아이돌 그룹 ‘BE BOYS’의 축하무대는 행사장을 가득 메운 청소년과 시민들의 열띤 환호 속에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둘째 날에는 ‘무대를 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평생학습 동아리와 장애인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스텝박스 댄스, 통기타, 하모니카,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움을 통해 익힌 실력을 선보이며 시민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시민이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평생학습 공동체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협력 속에 운영된 축제는 평생학습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기관 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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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독예방서포터즈‘Balance On’과 함께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안동시, 중독예방서포터즈‘Balance On’과 함께 중독예방 캠페인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6월 20일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중독예방서포터즈 ‘Balance On ’과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Balance On: 중독예방활동을 위해 선발된 자원봉사단 이번 캠페인은 중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독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포터즈 단원들은 현장에서 △4대 중독 안내자료 제공 △중독 자가진단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독예방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캠페인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시민과 소통하며 중독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중독 없는 건강한 안동을 만드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중독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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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 나눔장터’ 개최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 나눔장터’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 27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서 제13회 아이누리 장난감 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중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시민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장난감 재사용을 통한 자원순환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장터에서는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이 보유한 장난감 가운데, 대여 가치는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사용 가능한 중고 장난감을 선별해 판매하거나 무료로 나눌 예정이다.또한 영유아 어린이 도서 각종 육아용품도 함께 준비된다.판매 나눔 물품은 장난감 180여 점, 도서 120여 권 등 총 300여 점 규모로 모든 장난감은 소독과 정비 과정을 거쳐 안전성을 꼼꼼히 확인한 뒤 시민에게 제공된다.특히 장난감도서관 회원뿐만 아니라 안동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직접 가져와 판매하거나 무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이를 통해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필요로 하는 가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중고 장난감 판매와 함께 장난감 소독 서비스, 인생네컷 체험, 어린이 음료 증정, 풍선 무료 증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은영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장은 “장난감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필요한 가정과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며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경제교육과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매년 장난감 나눔장터를 통해 장난감 재사용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난감도서관을 중심으로 친환경 나눔 실천 문화가 꾸준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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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도시생태환경 살리기 행사’ 개최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도시생태환경 살리기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6월 22일 홀론공원 일원에서 하천 수질 개선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도시생태환경 살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도움을 주는 EM 흙공을 천리천에 투입하고 천리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도심 속 소하천 가꾸기에 힘썼다.또한, 미리 만든 친환경 세면 비누를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석정안동시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세면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환경보호 실천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자연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해 자연보호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서는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실천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정원 도시 안동을 조성하기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생태환경 보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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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컨벤션센터, 보건의료계 행사 성공적 개최로 MICE 메카 입증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보건의료계 행사 성공적 개최로 MICE 메카 입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6월 2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경북한의사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와 ‘간호조무사회 법정 보수교육’ 이 동시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보건의료계의 핵심 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MICE 행사로 경상북도 한의사 회원 및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 관계자 1500여명이 안동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경북한의사회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세미나와 함께 한의사회 발전을 위한 정기총회, 회원 가족한마당을 진행했다.같은 날 중회의실에서는 간호조무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법정 보수교육이 함께 열려,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전역이 보건의료 학술 교류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대규모 국제회의부터 중소규모 학술대회, 대단위 직무연수 교육까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최첨단 회의 시스템과 다목적 공간을 갖추고 있어 이번 대규모 행사를 매끄럽게 소화해 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의료 학술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대형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마이스 중심 도시 안동’의 브랜드를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인근의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과 연계한 독창적인 마이스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단순한 회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자연이 융합된 복합 마이스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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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원주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8일 시 소속 사업현장 관리감독자 120명을 대상으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정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현장의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리감독자의 안전 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 등 근로자의 안전 권리가 점차 확대되는 정책 변화 흐름을 인식하고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가 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자율적 개선과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을 다짐했다.또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위험성평가 참여 등 관리감독자의 6대 핵심 과업이 명시된 ‘안전사고 예방 실천 서약서’에 전원 서명해 안전보건관리주체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를 확고히 했다.김흥배 원주시 안전교통국장은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당연한 권리이자 첫걸음”이라며 “이번 결의대회가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안전 패러다임을 바꾸는 진정한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