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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로 따뜻한 온정 나눠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10일 회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었다.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농암면 배추와 오미자를 사용해 3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대한노인회문경시지회를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장명옥 회장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음식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는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전통음식과 정성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문경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더욱 널리 퍼뜨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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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경남교구, 창원특례시 저출생 극복 릴레이 캠페인 참여
원불교 경남교구 창원특례시 저출생 극복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인구정책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원불교 경남교구가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원불교 경남교구는 “저출생 시대, 생명은 모두의 은혜이다. 함께 낳고 함께 기르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다같이 다함께 잘사는 사회를 위한 자리이타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원불교는 신앙적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적 저출생 대응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2025 종교계 선도 저출생 대응 국민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신도들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 시대 원불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원불교 인구교육’을 진행하며 생명과 가족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이귀인 원불교 경남교구장은 “생명은 나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키워야 할 은혜의 결과”며 “아이와 부모, 그리고 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종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원불교 경남교구의 참여로 주요 4대 종교인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가 모두 ‘저출생 극복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며 “시는 앞으로도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의 협력을 통해 생명 존중과 가족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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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관 합동 ‘현수막 청정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현수막 청정거리 홍보 캠페인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0일 의령전통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현수막 청정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김성덕 경상남도 건축과장, 김해용 경남옥외광고협회장, 구정규 경남옥외광고협회 의령군지부장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경상남도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현수막 청정거리’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의령군은 군청사거리에서 충익사 입구까지 구간을 청정거리로 지정했다.청정거리 내에서는 상업용과 공공용 현수막 게시가 금지되며 교통 안내나 긴급 사고 등 군민 안전과 관련된 현수막만 예외적으로 허용된다.군은 이번 캠페인에서 개인사업자와 옥외광고업체를 대상으로 지정 게시대 이용을 안내하고 청정거리 내 게시 금지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수막 청정거리 운영을 다시 알리고 불법 현수막 근절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며 “군민 모두의 협조가 깨끗한 거리 조성의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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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29만명 방문·전년 대비 36% 증가
2025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0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정면 성산리 호국의병의숲 일원에서 열린 ‘2025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가 약 29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전년 대비 약 36% 증가한 수치다.올해 축제는 기존 마을 단위 행사가 아닌, 의령군이 주최하는 첫 번째 행사로 규모와 내용이 대폭 확대됐다.군 주관으로 기획과 운영이 체계화됐으며 리치리치페스티벌과 연계해 군 전역이 하나의 축제장으로 확장되는 효과를 거뒀다.약 10ha 규모의 경관단지에는 핑크뮬리, 댑싸리, 황화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했다.꽃 화관 만들기, 인생네컷 포토부스, 지역 버스킹 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연인, 단체 등 다양한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낙동강변 꽃길 생태탐방로는 강과 꽃을 함께 감상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자연친화형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관광객들이 SNS를 통해 촬영 사진과 영상을 활발히 공유하며 축제의 인지도 확산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주차장 추가, 지역 환경에 맞는 꽃 품종 선정 등 편의시설과 구성 개선으로 더 완성도 높은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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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성회, ‘박숙이 기억의 길’인권·평화 역사 기행
남해여성회 박숙이 기억의 길 인권 평화 역사 기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여성회는 지난 8일 오전 남해군민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해군 숙이공원에서 ‘박숙이 기억의 길 인권·평화 역사 기행’을 진행했다.이번 기행은 남해군 양성평등공모사업비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이자 남해군 출신인 故 박숙이 할머니의 삶과 뜻을 기리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현재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로 등록된 240명 중 생존자는 단 6명이다.남해군의 피해 역사 또한 지역민의 기억 속에 함께 간직되고 있다.이에 남해여성회는 청소년과 군민이 함께 참여해 ‘기억을 걷는 우리들’이라는 주제로 피해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향한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기행단은 숙이공원에서 출발해 남해군 내 서면과 고현면, 그리고 창원시 오동동 인권자주평화 다짐비를 탐방하며 박숙이 할머니의 발자취와 위안부 피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3·15 기념관 및 독립투사 김명시 장군 생가 터를 방문하고 일본군 ‘위안부’역사를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억행동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박숙이 할머니의 고통과 용기를 기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평화를 향한 첫걸음”이라며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역사를 잊지 않고 기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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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 향우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성료
남해군 2025 향우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향우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남해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진행된 ‘남해군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의 후속 일정이기도 했으며 남해의 투자 여건과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향우기업 대표 및 임직원,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고 △현장 투어 △남해군 투자환경 프레젠테이션 △투자유치 우수사례 발표 △기업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주요 관광·레저 인프라 현장을 방문해 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입지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남해~여수 해저터널 사업의 추진 가시화와 남해안 섬연결 해상국도 지정 등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 제시되면서 향후 관광·휴양 산업의 확장성과 지역 가치 상승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남해군 관계자는 “남해 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향우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해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레저 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민간투자 기회를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간투자와 지역 자원의 융합을 통해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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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을 문학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15일 제16회 김만중문학상 문학제 개최 도종환 시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5일 서포 김만중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는 ‘제16회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제’를 개최한다.이번 문학제에서는 시상식뿐만 아니라 식전 행사인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개막식을 비롯해 도종환 시인 초청 강연도 함께 열린다.‘제16회 김만중문학상 시상식 및 문학제’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고전 문학의 대가인 서포 김만중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권위 있는 문학상이다.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수상자들이 시상대에 선다.시상식과 더불어 진행되는 문학제에서는 문학적 교류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깊이 있는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행사로서 고향의 정취와 문학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개막식 본격적인 문학제 시작에 앞서 특별 식전 행사로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개막식이 열린다.이번 전시는 남해 출신 혹은 남해와 깊은 인연을 맺었던 근현대 문학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재조명하며 그들의 문학적 공헌과 지역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다.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보석 같은 문학인들을 만나고 남해 문학의 깊은 뿌리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문학제의 풍성함을 더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종환 시인 초청 문학 강연 문학제의 대미는 도종환 시인 초청 문학 강연이 장식한다.'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도종환 시인은 이번 강연에서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언어로 문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시인의 진솔한 이야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문학의 가치와 위로를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문학제가 김만중 선생의 유배 문학 정신을 이어받아 남해의 문학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문학이 주는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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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야간푸드마켓‘화전야:장’셀러 모집
남해군 야간푸드마켓 화전야장 셀러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야간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2025 남해군 도시재생 야간푸드마켓 화전야:장’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이번 야간푸드마켓은 지난 10월 28일에 열린 화전야:장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1월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남해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남해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살거리·먹거리·볼거리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야간 명소를 선보일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남해군민 또는 인근지역에서 활동하는 식음 관련 판매자로 음식제조·판매 허가를 받을 수 있는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 규모는 약 15팀 내외이며 식사류·간식류·음료 등 마켓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뉴를 운영할 셀러를 중심으로 선정한다.신청은 1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선정된 셀러에게는 이동식 포장마차나 푸드부스 판매대가 제공되며 전기·수도 등 기본 시설과 SNS 홍보도 지원된다.판매 품목 및 가격 등은 주최 측과 사전 협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다.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남해전통시장의 밤이 활기를 되찾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야시장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로컬 셀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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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생물테러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남해군 생물테러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남해문화센터 인근 풋살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경상남도 감염병관리과, 남해군보건소,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육군8962부대 2대대, 남해군청 재난안전과 등 6개 기관 55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박영규 부군수가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군민의 안전은 작은 훈련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위기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고의로 사용하는 행위로 대규모 피해를 초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위협만으로도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어 초동대응기관의 신속한 조치가 필수적이다.이번 훈련에서는 △자체 제작한 대응 핸드북을 활용한 기관별 역할 교육 △다중탐지키트 활용 및 검체 이송 실습 △화학물질 탐지 및 보호장비 설명 △개인보호구착·탈의 실습 △탄저균 노출 가상시나리오 기반 합동훈련 등이 진행됐다.특히 소규모 훈련임에도 의심 신고 접수부터 후속조치 설명까지 전 과정을 상황실과 현장에서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연결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또한 남해경찰서는 폴리스라인설치 및 주민통제, 남해소방서는 레벨A 보호복 착·탈의 시연, 육군 8962부대 2대대는 화생방 군사작전 장비 및 상황 설명, 남해군보건소는 다중탐지키트 활용과 검체 이송 실습, 레벨C 보호복 착·탈의 실습을 각각 진행하는 등 유관기관이 적극 협조해 내실 있는 훈련을 완성했다.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 초동대응기관의 역할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남해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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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건강 담은 맛, 신라불교초전지 '오미자 고추장 체험'
정보통신과 초전지 오미자 고추장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9월부터 도개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에서 특별한 가을 미식 프로그램,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체험을 운영해 11월 18일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청정한 마을에서 직접 생산된 고춧가루에 다섯 가지 맛을 품은 오미자청을 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모든 재료가 신선하게 제공되며 일반적인 고추장에서는 맛볼 수 없는 깊고 풍미 있는 명품 고추장을 직접 만들 수 있다.마지막 체험은 11월 18일에 도개 신라불교초전지정보화마을 정보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소수인원으로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정보화마을 정보센터에서 가능하며 단체 체험을 원하는 경우 별도 문의해야 한다.마을 관계자는 “정성껏 기른 마을 농산물로 만든 고추장이 참가자의 겨울 식탁을 풍요롭게 하기를 바란다”며 “전통 장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구미시는 이번 체험이 우리 전통 식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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