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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무섬마을에 감성 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선보여
영주시 무섬마을에 감성 더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선보여 번호판 설치모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월 말부터 추진해 온 무섬마을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주소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생활 속 디자인 행정’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특히 무섬마을은 외나무다리로 대표되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 있는 곳으로 영주시는 마을의 상징인 외나무다리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건물번호판 디자인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무섬마을의 고유한 풍경과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지의 미관이 한층 향상되고 관광객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영주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별 특색을 살린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해, 각 지역이 가진 스토리와 이미지를 담은 ‘관광형 주소 문화’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무섬마을을 찾은 한 관광객은 “번호판 디자인만 봐도 무섬마을의 상징을 느낄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작은 표지판 하나에도 지역의 개성이 담긴 점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윤희 토지정보과장은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기가 아니라 지역 이미지를 상징하는 ‘도시의 얼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주시만의 역사·문화·디자인을 반영한 건물번호판을 확대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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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구워졌다” 직접 구운 빵으로 전한 온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직접 반죽을 준비하고 발효·성형·굽기 과정을 수행하며 정성을 담아 빵을 구웠다.회원들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제빵을 마친 뒤 후 봉사원 및 후원 회원이 있는 안정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빵을 전달했다.김영희 회장은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 전하니 더욱 뜻깊다”며 “정성껏 구운 빵을 드시며 잠시라도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김종길 안정면장은 “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빨래봉사, 무료 영화관람행사, 환경정비로 다방면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연말에는 ‘떡국나눔봉사’를 계획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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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다, 창작 연극‘그녀의 이름은 어디에..’ 공연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 홍보 포스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3시와 6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무대에서 관객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2025년 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며 경상북도가 후원한다.이 작품은 지난해 ‘경북문화재단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연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그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지원을 받아 두 번째 무대로 시민들을 찾아간다.본 공연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영주의 역사와 정서를 예술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작품은 조선 후기 순흥 지역을 배경으로 한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를 모티브로 불에 덴 아이의 어머니 ‘덴동어미’의 삶을 아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극이다.상처와 시련 속에서도 자식을 지켜낸 어머니의 사랑, 그 희생 앞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가족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공연은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그동안의 창작 활동을 이어 새로운 도전을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지역의 원로 배우와 젊은 연극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잇는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최경희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장은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는 영주의 역사와 정서를 담아낸 작품”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공연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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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목수국 정원, 새 관광 자원으로 급부상
목수국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억새 개화기간 동안 14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제4회 황매산 억새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군은 봄철 철쭉과 가을 억새에 이어 여름철 목수국을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함으로써, 사계절이 살아 숨 쉬는 관광 명소로의 도약 기반을 다졌다.합천 황매산, 사계절 다른 매력을 지닌 명소로 도약 목수국 정원의 조성으로 황매산은 봄철 철쭉, 여름철 목수국, 가을철 억새, 겨울철 설경에 이르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갖추게 됐다.6월에는 산수국이 먼저 피어나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이어 7~8월에는 목수국이 하얗게 개화 해 10월 초까지 절정을 이룬다.특히 목수국은 10월부터 단풍이 들며 붉은빛으로 물들어, 늦가을까지 색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계절 연장형 여름꽃 자원으로 관광 수요를 이끄는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억새축제 기간에도 목수국 정원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온라인 후기에는 “목수국 때문에 내년엔 여름에도 황매산을 찾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이처럼 목수국이 황매산의 새로운 관광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황매산은 여름 수국과 가을 억새가 이어지는 계절 교차형 관광지로 자리 잡으며 억새에 집중되었던 가을 관광 시기를 여름까지 확장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공무원 양묘'성공…예산 절감과 지역 상생의 결실 목수국 정원은 황매산 관리팀의 자체 양묘를 통해 조성됐다.목수국을 외부에서 고가로 매입하는 대신 직접 삽목해 묘를 키우고 식재까지 수행함으로써 예산을 크게 절감했다.특히 지역 주민이 양묘와 식재 과정에 함께 참여해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며 창의적 행정과 주민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개선으로 체류형 관광 명성 강화 현재 황매산에는 숲속 야영장, 별쿵 캠핑장, 민간 호스텔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이 조성되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다.올해 완공되는 황매산 녹색문화체험지구에 추가 숙박시설이 들어서면 관광객 수용 능력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또한, 2026년 개통 예정인 함양–울산 고속도로 합천호 IC는 황매산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사계절 관광 거점으로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억새축제의 성공과 목수국 정원의 발견은 창의적인 행정과 지역 주민의 참여가 빚어낸 결실"이라며 "사계절 매력을 갖춘 황매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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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 종합대책 본격 추진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안전·의료·수송 등 전방위 지원체계를 가동한다.이번 수능은 영주제일고 대영고 영광고 영주여고 영광여고 등 5개 시험장에서 총 801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시는 수험생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했다.시험 당일에는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시험장 주변 200m 이내 차량 진·출입 통제 및 주차금지 지도를 강화하고 시내버스 노선을 시험장 방향으로 연장하며 배차시간을 조정해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새마을단체와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오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거리질서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택시부제 해제, 운수종사자 교육, 공사구간 교통장애 해소, 봉화 우회도로 상황 점검 등 세부 교통대책도 추진한다.기상 악화 시에는 제설작업 및 대체 수송수단을 활용한 긴급수송체계를 즉시 가동해 수험생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교통대책 외에도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의료 지원 체계도 운영한다.시험 당일 오전 7시부터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각 시험장 입구에서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보건소에서는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영주시는 수험생들의 안전한 시험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주변 차량 통행 자제와 경적사용 금지, 학부모의 대중교통 이용 등을 당부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수험생 한 명 한 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험 당일 시민 여러분께서도 교통질서 준수와 소음 자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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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열린 관광지 종사자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손현숙 평은면장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담당자 및 열린 관광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주시의 소수서원·선비촌·선비세상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관광 종사자의 열린 관광 이해도 제고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문화관광해설사, 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시관광협의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관광약자 배려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에 적극 참여했다.교육은 △열린 관광의 이해 △관광취약계층 유형별 특성 및 응대법 △장애 공감체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관광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열린 관광의 가치와 필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관광약자에게 한층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주시 관계자는 “모두가 차별 없이 영주의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관광약자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가 이동과 이용에 불편함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장애 보행로 정비 △편의·체험시설 개선 △시청각 해설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관광도시 영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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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룬 청렴 가치 – 청렴도시 사천!
사천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방제훈련 실시 사천시는 지난 2025년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죽천천 하류 “죽천2교”일원에서 수질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유류 운반 차량이 전복되어 유류가 하천으로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됐으며 사천시, 사천소방서 사천제1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항공우주산업, BAT KOREA제조 등 총 5개 기관에서 25명의 인원이 참여해 유류 유출사고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훈련 주요 내용은 사고 신고 접수 및 유관기관 전파, 오일펜스·오일붐·오일롤·오일패드 등 방제장비를 활용한 방제선 구축 및 유류 제거작업, 오염 확산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시료 채취와 상황 종료 보고의 순서로 진행됐다.사천시 환경보호과는 “이번 수질오염사고 합동방제훈련으로 기간 간 협력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실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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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합격의 길! 소원성취 길로 거듭나길!
잔디광장 앞 무대설치사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8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사전 참여자만 350여명에 달하며 2025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으로 ‘합격의 길에서 그대의 꿈이 닿길’을 성황리 마무리했다.문경새재는 예로부터 과거시험을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영남대로의 주요 관문이다.죽령으로 가는 선비들은 죽죽 미끄러져 과거시험에 낙방하고 추풍령을 넘어가는 선비들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고 문경새재를 넘어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선비들은 말 그대로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해 듣고 높은 벼슬을 얻는다는 속설 때문에 많은 선비가 문경새재 고갯길로 과거시험을 치르러 가곤 했다.‘문경새재 합격의 길’행사는 이러한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수능시험은 물론 각종 시험을 앞두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체험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행렬 공연과 남사당패 풍물놀이로 힘차게 시작됐다.이어 체험 부스에서는 △ 꿈 주머니 만들기, △ 선비 복장 체험, △전통 자개 노리개 만들기, △ 합격 마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제1관문부터 제3관문 바로 밑에 위치한 책바위까지 올라가 소망 리본을 달고 내려오는 과거길 미션 투어는 사전 신청자 뿐만 아니라 현장 관광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문경 사과 세트와 기념품을 제공했다.트레킹 미션 후 금의환향의 의미를 담은 장원급제 축하공연과 퓨전 국악밴드‘나릿’의 공연은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람객들은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만끽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많은 분들이 문경새재 과거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소망을 되새기셨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이야기와 즐길거리로 옛 과거길의 명성을 되살리는 축제를 기획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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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문화예술회관, 재즈파크빅밴드 with 바비킴, BMK 공연
재즈파크빅밴드 with 바비킴 BMK 리플렛 앞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1월 기획공연으로 재즈파크빅밴드 with 바비킴, BMK 공연을 11월 27일 19:30 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8인조로 구성된 재즈파크빅밴드의 화려하고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귀에 익숙한 곡들과 추억의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한다.또한 1부에서는 짙은 호소력과 깊은 감성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 바비킴이‘고래의 꿈’, ‘사랑 그 놈’등의 곡들과, 2부에서는 파워풀하면서 감미로운 울림을 가진 가수 BMK의 ‘꽃피는 봄이오면’, ‘아름다운 강산’등의 곡들을 생생한 라이브로 선사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11월 18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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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아자개장터 팸투어 행사 성황리 마무리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9일 ㈜마실가자 주관으로 전국적인 독자층을 가진 문경 출신 윤보영 시인 및 시인의 팬클럽 회원 등 500여명을 초청해 문학적 감성과 전통시장을 결합시킨 팸투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팸투어 행사는 9월 13일 새롭게 개장한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새로운 관광코스로 알리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팬클럽 회원들은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지역 특산물 장보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봉암사 백운대 계곡을 관람하는 등 관광지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됐다.또한 문경관광공사에서 운영한 특산품 판매장 및 윤보영 시인의 디카시 특강, 시 낭송회, 캘리그라피 체험 등 체험 프로드램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윤보영 시인은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가은아자개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다시 오고 싶은 전통시장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먹거리 명소를 전국적으로 소개 및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가은아자개장터가 새로운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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