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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 운영..시민 호평 이어져
원주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 운영 시민 호평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에 맞춰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현장 상담 창구 운영은 최근 신규 아파트 입주 본격화에 따라, 취득세 신고와 납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 세무과 직원과 납세자보호관이 직접 입주 현장을 찾아가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특히 입주자들이 자주 혼동하는 분양권 취득에 따른 중과세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시민들은 “복잡한 세금 문제를 현장에서 바로 상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직접 찾아와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 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원주시는 이번 찾아가는 취득세 창구 운영을 계기로 앞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세정서비스를 확대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김종근 세무과장은 “아파트 잔금 지급 전에 중과세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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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협회 후원단체 다솔,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농아인협회 후원단체 다솔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농아인협회 후원단체 다솔은 지난 10일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지정기탁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다솔은 2018년부터 농아인협회 회원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다솔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김대성 회장님을 비롯한 다솔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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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수행기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에서는 시청과 사업소, 읍면동, 도서관, 우체국 등에서 근무할 일반형 일자리 분야에 전일제 48명과 시간제 21명 등 총 6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이와 함께 복지 일자리 83명,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20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17명, 중증장애인 강원형 일자리 20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을 추진할 수행기관은 오는 14일에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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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동절기 급수공사 청약신청 11월 28일 마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올해 상수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를 오는 28일을 끝으로 마감한다.급수공사는 건축물의 신축 등에 따라 상수도 급수가 필요한 경우 관로를 신설하고 계량기를 설치하는 공사다.올해 급수공사 신청은 11월 28일까지 상하수도사업소 4층 수도시설과에서 접수한다.내년 급수공사 청약신청 접수는 2월 9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절기에는 공사 여건이 나쁘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급수공사 중단이 불가피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수도시설과 수도개량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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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서 ‘대상’ 수상
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서 대상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일 전북 정읍시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치악산 배가 ‘대상’을 수상했다.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매년 주산지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이번 품평회에 대상을 수상한 심우섭 농가는 ‘신화’를 출품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소초면에서 ‘새빛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심우섭 농가는 30년간 배 농사를 지어온 배의 달인으로 신양동 배 작목반장과 치악산 배 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우수한 재배 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선도농가다.심우섭 농가는 “치악산 배는 달콤함과 산미의 균형이 뛰어나 한 번 맛본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는 맛”이라며 “훌륭한 치악산 배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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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고령 행복마을 12호’현판식 개최
고령 행복마을 12호 현판식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월 10일 성산면 무계리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고령 행복마을 12호 현판식’을 가졌다.행복마을사업은 마을주민들이 주도해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들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4년 성산면 득성리를 시작으로 이번 무계리가 12호 행복마을로 선정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벽 채색,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돋보기, 방충망 수리, 중식제공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령군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지향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곳곳에서 봉사로 행복을 전하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앞으로도 고령군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행복한 고령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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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만든다
진주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만든다 - 동부보훈회관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읍면동 청사의 자동문 설치와 오래된 공공청사의 내진 보강공사 등으로 시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청사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진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읍면동 청사 주출입구 자동문 설치공사와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 보강공사를 추진하는 한편 운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차량을 통합관리 차량으로 지정·운영해 공용차량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읍면동 청사 자동문 설치, 이동약자 편의 증진진주시는 읍면동 청사를 방문하는 고령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노약자와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사 주출입구에 자동문을 설치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출입구에 자동문이 설치돼 있지 않은 13개 읍면동 청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 사업은 기존 여닫이문을 철거하고 자동문 15개를 설치하는 공사로 총 1억 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난 9월 말 착공해 현재 공정률은 약 70%이며 이달 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는 이동약자들이 무거운 강화 유리문을 여닫는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에 불편을 감수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동문 설치로 누구나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보강공사로 안전성 강화진주시는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주동부보훈회관 내진보강공사’를 지난 9월 착공했다.진주동부보훈회관은 1994년에 준공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과거 ‘하대1동사무소’로 사용되다가 2017년 하대1동과 하대2동이 통합된 이후 보훈회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현재 1층에는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6개 보훈단체 사무실이 들어서 있으며 2층은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각종 행사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시는 2022년 실시한 내진 성능평가에서 보강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2024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공사는 철골 외부 접합공법과 내부 끼움공법을 적용해 건물의 내진성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는 지진이 발생할 경우 구조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물의 내구성과 안전성 증대 등 시민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내진 보강공사를 통해 건물의 안전성이 강화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과 지역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건축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2018년 수립한 ‘기존 공공청사 내진보강 계획’에 따라 2022년 말 읍면동 청사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공용차량 통합관리 지정·운영진주시는 올해 1월 14일 ‘공용차량 통합관리 운영 시행계획’을 수립해 부서별로 별도 관리하던 차량 가운데 사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차량을 통합관리 차량으로 지정해 운영하면서 공용차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통합관리 운영차량은 19대로 지난 2월 9대로 시작해 부서별 사용률이 저조한 차량을 대상으로 상반기 7대, 하반기 6대를 추가 지정했으나, 상시 출장으로 인한 부서의 신규 정수배정 요청으로 인해 체육진흥과 외 2개 부서에 3대를 관리 전환해 현재 19대를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른 예산절감 효과는 관리전환 차량 구입비용 약 1억 4,000만원 외에도 통합관리차량 19대를 통한 대여 운영으로 신규 차량구입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2026년에는 ‘차량 관리 시스템’도입을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용차량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차량구입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신속한 업무수행으로 민원응대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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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동위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일 시청 내 아동보호상담실에서 24개 읍·면·동 아동위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상주시는 ‘상주시 아동위원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함에 따라 2024년부터 읍·면·동별 아동복지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와 지역 실정에 밝고 아동복지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 해당 자격을 가진 아동위원을 위촉했다.아동위원은 관할 구역의 아동에 대한 가정방문을 통해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보호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교육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학대 발생의 징후, 신고 절차, 보호체계 및 연계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아이 한 명 한 명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아동위원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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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봉사단, 취약가구 석박지 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창봉사단 취약가구 석박지 나눔 봉사활동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창봉사단과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중앙동의 취약가구를 위해 석박지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단원들은 직접 재배한 무를 깨끗이 손질하고 정성껏 버무려 석박지로 담갔으며 중앙동·단구동·명륜1동·원인동·우산동 등 5개 읍면동에 약 1,000㎏의 석박지를 전달했다.한편 대창봉사단은 지난 5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지역에서 나눔 봉사에 힘쓰고 있다.대창봉사단 이승환 단장과 단원들은 “며칠에 걸쳐 담근 정성스러운 손맛이 담긴 석박지를 취약가구에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이미영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김치 덕분에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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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범월교 경관분수, 야간관광 명소로 탄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인 ‘경천섬 범월교’의 경관분수 제작·설치를 마무리해 10일 경천섬 주차장 일원에서 통수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 도·시의원, 관내 주요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명과 음악, 분수가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은 경천섬의 비경을 돋보이게 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경천섬 범월교 경관분수는 ‘경천섬 테마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11월까지 총사업비 약 19억원을 투자해 범월교 양안 148m 규모로 설치됐으며 에어슈트, 고보조명, 인터렉티브 조명 등 첨단 장비를 갖추어 10여 곡의 음악과 함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경천섬 테마화 사업’은 이번 경관분수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착수해 현재 기반시설 조성이 진행 중이며 경천섬 내에 특화정원을 조성하고 산책로 계류장, 편의시설을 설치해 경천섬 만의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관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은 상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넘어 특별한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상주가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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