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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살유족 위한 원스톱 마음돌봄 서비스 추진
자살유족 원스톱 마음돌봄 서비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겪는 깊은 슬픔과 상실의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자살유족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고통을 상담, 치료, 법률, 경제적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 제공하는 체계적 심리지원 서비스다.특히 초기 개입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기관에서 연속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지는 ‘원스톱 체계’를 갖추고 있어, 유족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도움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유족의 심리 회복을 위해 1:1 맞춤형 상담, 집단상담 및 정서회복 프로그램, 가족 단위 회복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음회복 프로그램’, ‘기억과 돌봄의 시간’등 유족의 감정표현과 회복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족은 사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상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회복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유족분들이 따뜻한 지지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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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포항의 푸른바다에서 펼쳐지는 요트대전!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11월 14일 개막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수려한 해양경관을 자랑하는 사천시 광포항 해역에서 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사천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30ft 이상의 킬보트 10개 팀이 참가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선수등록과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15일부터 16일까지는 본격적인 레이스와 함께, 사전 예약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요트 승선 체험과 굴껍질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사천시는 ‘2025년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대회가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해양레저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최근 개청한 사천시 우주항공청사를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제3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추진위원회 조용길 위원장은 “이번 요트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바다와 더 가까워지고 사천시가 해양레저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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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양동협의회·부녀회, 홀몸노인 사랑잇기 화장실 안전바 설치 봉사활동
새마을협의회 홀몸노인 사랑잇기사업 안전바 설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남양동협의회회장과 부녀회회장은 11월 11일 관내 거동불편 7가구를 대상으로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바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안전바 설치 사업은 새마을지도자 사천시협의회가 주관해 남양동 새마을회가 진행하는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45여명은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 중 낙상 위험이 높은 7가구를 직접 방문했고 어르신들이 화장실 출입, 보행, 자세 이동 시 안전하게 몸을 지탱할 수 있도록 욕실에 맞춤형 안전바를 설치했다.새마을남양동협의회회장과 부녀회회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다치시는 곳이 화장실이라는 점을 고려해 안전바 설치를 올해 핵심 사업으로 결정했다"며"작은 안전바 하나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큰 사고를 막는 든든한 지지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어르신 돌봄은 우리의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동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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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
전통시장 살리기 고객감사 대잔치 7월 자료사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지리산함양시장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행사가 오는 11월 17일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의 특색을 살리고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리산함양시장 제1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특히 함양군민을 위한 가수왕 열전이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고 다양한 상을 받는다.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등 총 5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또한, 지리산함양시장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정만, 임순남, 임명희, 정유근, 나현재 등 지역 가수가 참여하는 특별 공연도 마련된다.이들은 전통시장의 분위기와 지역 문화를 한껏 돋보이게 하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산양삼, 한우, 과일 이불, 주방용품, 생필품 등 다양한 경품추첨도 진행된다.경품추첨은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동시에 이루어지며 풍성한 선물들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이를 통해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작은 행운을 전하며 소비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보성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리산함양시장이 더욱 활기차고 따듯한 정이 오고가는 곳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또한 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커뮤니티와 상인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이번 ‘고객감사 가수왕 열전’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정을 나누고 에너지와 활기를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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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농협, 11월 11일 가래떡데이 행사 추진
삼천포농협 11월 11일 가래떡데이 행사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삼천포농협에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쌀 소비마케팅의 일환으로 11일 아침 관내 중앙여중, 남양중, 중앙고 정문에서 등교 중인 학생들에게 가래떡 1,000여 세트를 나누어 주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가졌다.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1년 전보다 1.1% 감소한 55.8kg을 기록했으며 1인당 쌀 소비량이 1984년 이후 40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김태현 삼천포농협 조합장은 “쌀은 우리 농업의 근간이자 국민의 주식이며 우리 학생들이 아침밥을 챙겨 먹는 작은 습관이 우리 농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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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첨단AI기술 접목으로 산업 지형을 바꾼다!
피지컬AI 휴머로이드 로봇이 작업하는 모습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미래50년 견인을 위한 AI산업이 나아갈 방향2 부 피지컬 AI기반 산업 내재화 및 AX확산 가속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난 9월 29일 정부에서는 피지컬AI 기술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와 AI제조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 협력체 ‘피지컬AI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국가 피지컬AI산업을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을 형성했다.또한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현대차 그룹,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AI 인프라 구축에 관한 3자 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등 민·관 협력관계도 구축했다.아울러 11월 4일 2026년 본예산인 728조 규모의 슈퍼 예산안 설명을 위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집중 투자를 통해 도약과 성장의 미래를 열겠다는 확고한 의지 또한 피력했으며 경남도에서도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피지컬AI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정책과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창원특례시에서는 제조업의 피지컬 AI기반 산업 내재화를 통한 AX확산 가속화와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피지컬AI 실증·확산사업에 대해 국회·정부·경남도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제조 피지컬 AI는 가상 환경에서 데이터 분석에 중점을 둔 기존 AI와 달리, 물리적 시스템을 결합해 제조 공정을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특히 피지컬 AI 기반 산업 내재화는 단순히 하나의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산업 전체를 전환하고 융합적으로 운영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으로 이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 데이터 기반 생태계 및 인프라 구축, 그리고 전문 인재 양성과 같은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또한, “피지컬 AI는 인지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으로 산업 자동화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올해 1월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기조연설에서 말한 바 있다.먼저, 창원특례시에서는 피지컬AI 기술선점을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제조산업 특화 초거대 제조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중에 있다.제조업에 특화된 AI 알고리즘과 분석 툴을 개발해 창원 국가산단의 관리공정 및 품질검사 공정에 적용, 생산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관계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특히 지난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경남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 소재 경남대가 주관하고 수도권 기업과 지역의 기업들이 참여한 민간컨소시엄을 구성해 320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AI 모델 제조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에 선정·착수함으로써 제조업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핵심 동력을 마련했다.이는 마산해양신도시 내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연계해서 지역의 대학이 단순 참여가 아닌 국내외 유수한 AI인재 풀을 집적화해 나갈 수 있는 큰 기회를 지역 국회와 중앙정부, 경남도, 창원시가 함께 협업한 결과라 할 수 있다.이를 통해 단순한 생산의 시대를 넘어 데이터와 AI로 무장한 혁신의 시대로 진입하는 기업들의 참여를 극대화 시키고 제조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I전환을 촉진함으로써, 원가 절감과 기술개발을 통한 제조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서 2026년부터 5년간 1조 원이 투입되는 피지컬AI 본 사업인 ‘인간-AI 협업형 LAM 개발·글로벌 실증사업’이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LAM은 단순히 ‘생각’하는 AI모델을 넘어 ‘행동’하는 AI를 의미하며 생산계획 수립부터 실행,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이 가능한 진정한 의미의 피지컬AI 시대를 열게 해 줄 핵심사업으로 전망되고 있다.또한, 경남도와 창원특례시는 'AI 과학기술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있다.이 아카데미는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AI인재를 6년간 1,200명 양성한다.이 아카데미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창원시 내 제조기업에 공급되어 AI기술 산업 내재화를 돕고 지역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이로써, 창원의 제조 현장에서는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닌,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개입하는 동료로 진화할 것이며 피지컬 AI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마산자유무역지역이 글로벌 제조업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의 진원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 작업하는 모습 ’창원특례시, 미래50년 견인을 위한 AI산업이 나아갈 방향창원특례시 AI 산업의 강점은 스마트 제조와 AI 융합을 위한 풍부한 제조기반 시설과 다년간 현장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고 창원 스마트산단 등 실증가능한 기반기설과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R&D분야 연구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인공지능 전환에 대한 지자체 의지가 높아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또한, 약점도 간과할 수 없다.AI 산업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 및 AI 전문 인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지역 내 인재 확보가 어려운 점, 주요 산업 중심이 여전히 전통적인 제조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AI 기술개발 및 혁신에 상대적으로 자원이 집중되지 못하는 상황이 창원이 풀어야 할 숙제다.하지만, AI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경제 성장을 주도할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조 빅데이터 중심의 AI 기술개발과 함께 지역 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창원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AI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고 AI 기술 도입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 융·복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창원시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 부처, 경남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기술 및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창원의 특화 산업과 융합해 창원국가산단과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이 AI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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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방문한 자매결연지 대전 서구 관저2동
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방문한 자매결연지 대전 서구 관저2동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11월 8일 자매결연지인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2동의 사회단체 회원들이 제10회 함양수동사과축제를 찾아 상호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이날 관저2동에서는 주민자치회 최봉석 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일 위원장을 비롯한 사회단체 임원진 23명이 방문해 축제장을 둘러보고 사과따기 체험을 즐기며 지역 특산물과 농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었다.수동면과 관저2동은 201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코로나19 이전까지 상호 방문하며 양파 거래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올해 상반기에는 양파 구매를 위해 관저2동에서 수동면을 방문했고 그에 대한 답례로 수동면이 이번 축제에 초대해 방문이 성사됐다.이미연 수동면장은 “멀리서 찾아주신 관저2동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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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장학회, 2025년 이사회 개최… 장학사업 발전 방향 논의
원방장학회 2025년 이사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원방장학회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와 감사 8명이 참석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25년 임기 만료 감사 선임 등의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원방장학회는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이사회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필요한 예산을 승인하는 절차를 진행했다.이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25년 임기 만료된 감사 선임, 그리고 기타 장학사업과 관련된 사항들이 포함됐다.이사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은 향후 원방장학회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마천초등학교 이영애 교장은 “이번 이사회에서 다뤄질 다양한 사업 계획이 지역사회와 장학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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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합천군연합회,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 개최
한여농합천군연합회 쌀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가 주관·주최하는 ‘합천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장에는 합천쌀 소비촉진 및 농업인의날을 기념해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지역 농축협장,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이사, 조임이 한여농합천군연합회장 등 군민 300여명이 참석했다.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홍보용 쌀300포를 나누어 줬다.조임이 한국여성농업인 합천군연합회장은 “합천군 쌀소비와 홍보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합천군 농업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농업인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농업인이 더욱 잘사는 합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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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로 섬의 매력을 도시 속에서 만나다.
관련포스터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96-1 위치에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성수동에서 만나는 작은 울릉도’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릉도의 매력을 서울 성수동이라는 트렌디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울릉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팝업스토어는 3층 규모로 구성되어 각 층마다 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특산품 시식 코너, 그리고 울릉도의 자연경관을 재현한 시청각존이 마련된다.울릉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울릉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릉도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릉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서울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의 매력을 소개하기 위한 소중한 기회”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울릉도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경험하고 울릉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서울 등 주요 도시 곳곳에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울릉도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울릉 관광 팝업스토어는 앞으로 매년 수도권 등에서 울릉 관광 홍보를 대표하는 정기 행사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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