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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에서는 지난 11일 상주시 초산동 소재 장애인 취약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상주보호관찰소의 보호관찰위원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이 참여해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배, 씽크대 수리, 집 안팎 대청소를 진행했다.상주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 활동은 단순히 청소를 넘어 취약계층의 자립과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종원 북문동장은“열심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상주보호관찰소 관계자와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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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가지정유산인 원주 법천사지와 국가지정유산 지광국사탑·지광국사탑비의 역사·문화적인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미디어파사드 전시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다.단, 17일은 휴관하며 14일은 오후 9시까지, 15일과 22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이번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이 원주로 돌아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기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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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겨울 인문학·단기특강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겨울 인문학·단기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정기과정 외에도 다양한 원데이형 단기강좌와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학습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진 된다.강좌는 타로카드, 셔플댄스 기초, 슬기로운 금융 재테크, 나를 이해하는 이미지 커뮤니케이션, 좋아요 많이 받는 글쓰기 등 총 11과목 20개반으로 구성되며 총 30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수강생 모집기간은 단기특강은 11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접수, 인문학 특강은 12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성인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강좌의 경우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 부담한다.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겨울 특강은 짧지만 알찬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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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 봉산동 저소득 장애인 가구 김장김치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지난 10일 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김장김치 30상자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후원된 김장김치는 봉산동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전달됐다.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은 봉사활동, 생필품 지원 등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국제키비탄한국본부 원주클럽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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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원주시역사박물관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법천사지 역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공모에 선정돼, 지역 국가유산인 법천사지·거돈사지·법천사지 지광국사탑·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거돈사지 삼층석탑·거돈사지 원공국사탑비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5일 열리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민연대 강사, 동화 작가, 지역 주민, 참여자들이 모여 법천사지의 역사·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사전 예약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김영언 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적인 폐사지 법천사지에서 펼쳐지는 역사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람이 대표적인 국가유산인 법천사지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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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연탄배달 봉사
설동회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연료 지원 연탄배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0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총 284만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지원하고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이번 후원을 통해 설동회는 7가구에는 등유를, 3가구에는 연탄을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한 가구를 방문해 직접 연탄배달 봉사를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정병수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설동회는 반곡관설동 지역 봉사단체로 매년 겨울철 난방 지원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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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호존중의 날’ 존중·배려 직장문화 확산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양산시청과 비즈니스센터에서 직원 상호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상호존중의 날’은 모든 직원이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조직 내 신뢰와 긍정적인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존중문화 확산 및 갑질 근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는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 서로 칭찬하기, 부당한 업무지시를 하지 않기 등 5대 실천사항이 일상 속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시는 갑질이 근절되고 존중과 배려가 생활화된 건강한 직장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김신호 부시장은 “작은 인사와 존중의 표현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상호존중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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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협의회, 내년 예산안 확정 및 제3대 회장 선출
낙동강협의회 정기회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낙동강협의회는 지난 10일 부산 강서구 소재 식당에서 제2회 정기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 예산안 확정과 제3대 회장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홍태용 김해시장, 안병구 밀양시장, 오태원 북구청장, 조병길 사상구청장, 김형찬 강서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등 7개 지자체장이 전원 참석해 협의회의 내년도 공동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6년 예산을 총 2억1천만원으로 확정하고 7개 지자체가 각각 3천만원씩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 △낙동강페스타 공동 축제홍보에 더해 신규사업 2건이 새롭게 포함됐다. 신규로 추진되는 ‘낙동강따라 시티투어’사업은 즐거움이 하나로 연결되는 커넥티드 낙동강을 실현하기 위한 권역형 관광협력 사업으로 7개 지자체의 주요 관광지를 테마별로 연계해 코스를 기획하고 전문 여행업체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공동 관광홍보 채널을 강화하기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 팸투어’사업도 신규로 추진된다. 인플루언서들이 낙동강권의 관광·축제·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한 뒤 SNS 후기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공유함으로써 ‘낙동강’이라는 스토리라인 속에서 7개 도시의 연계성과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두번째 안건인 낙동강협의회 제3대 회장 선출에서는 만장일치로 나동연 양산시장이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이는 협의회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그동안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한편 이날 협의회 소속 지자체장들은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제3회 낙동강협의회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교류전 개최를 축하하고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나동연 낙동강협의회장은 “이번 정기회를 통해 2026년 협의회의 방향성과 공동사업이 구체화됐다”며 “협의회 차원에서 낙동강을 주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7개 지자체가 힘을 모아 낙동강권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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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양산시립미술관 조감도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추진 중인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미술관 설립협의를 거쳐, 경상남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양산시는 지난 10월 경상남도 설립타당성위원회의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1월 5일 현장실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경상남도로부터 ‘적정’결과를 통보받았다.특히 이번 심사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전평가 제도가 올해부터 경상남도 자체 심사체계로 이관된 후 처음 시행된 사례로 양산시립미술관이 도 단위 첫 통과기관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양산시립미술관은 총사업비 364억원, 연면적 5,40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내 유휴부지에 조성될 예정으로 완공 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의 문화 향유 기반을 넓히는 핵심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평가는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관문을 통과한 뜻깊은 성과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며 “앞으로도 복합시설로 추진 중인 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과 연계해 중앙투자심사 등 남은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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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수험생 수능대박 찹쌀떡 전달
수능대박 명덕고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지난 11일 함안군 관내 5개 고등학교 수험생 455명에게 합격을 기원하는 ‘수능대박 찹쌀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3일 치러질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전통식문화 체험을 통한 쌀 소비 촉진과 수확기 쌀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찹쌀떡을 함안고 명덕고 칠원고 등 5개 고등학교에 전달하며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조인숙 회장은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으로 수능을 앞둔 학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찹쌀떡을 전한다”며 “끝까지 건강을 잘 지키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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