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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촬영 및 전시 참여 가족에게 가족사진 전달
행복한 가족사진 전달 행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11월 10일, ‘행복한 가족사진’촬영 및 전시 행사에 참여한 49가족에게 전시 가족사진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동강국제사진제의 부대행사로 동강국제사진제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지난 9월 6일과 7일 영월군민 49가족 170여명이 촬영에 참여했으며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사진 49점을 전시했다.전시 마지막 날에는 전시된 사진을 참여 가족에게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과 촬영을 맡은 영월군 상업 사진 스튜디오 대표, 참여 가족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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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영월군 농촌 유학 총괄추진협의회 개최
농촌유학 총괄추진협의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월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학교와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2025년 제2차 영월군 농촌 유학 총괄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폐교 위기에서 작은학 교 살리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20년 전국 최초 영월군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 학부모 포함 237명의 인구가 유입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13개교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이번 회의는 군 교육체육과 등 17개 부서 및 읍면 실무진이 참석해 △학부모 일자리 매칭 방안 △안정적 주거시설 운영 방안 △장기 정착 유도를 위한 차별화된 정책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영월군이 농촌 유학의 선두 주자로 나아가고 있는 데에는 모두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 농촌 유학의 양적 발전 및 질적 성장, 정착형 장기 유학으로의 확장 등 교육적 목표와 지역의 활성화가 균형을 이룬 영월형 농촌 유학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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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고3 수험생 대상 2026 수능 격려 방문 성료
수험생 수능 격려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영월 관내 고3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수능 응원 떡 전달 및 격려 방문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과 함께 진행되어 지역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협력 속에 이뤄졌다.센터와 교육지원단은 영월고등학교,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석정여자고등학교, 주천고등학교, 마차고등학교, 상동고등학교 등 총 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수능 응원 떡을 전달했다.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 위원은 “아이들이 오랜 시간 노력한 만큼, 오늘의 방문이 부담보다 응원의 기운을 더 많이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수험생들을 직접 응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이현정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영월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지역과 협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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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고품질 사과대학 수료식 열어
전략작목연구소 고품질 사과대학 수료식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도 문경시 고품질 사과대학 수료식을 열고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한 교육생 123명 중 87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2005년도 친환경 사과대학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명품 문경사과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목표로 20년째 운영 중이며 올해는 정원 50명을 훨씬 넘는 123명이 참여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진행했다.귀농·귀촌인과 사과 재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재배생리, 병해충 관리, 착색관리 등 기초이론 교육과 농가들이 어려워하는 접목 실습을 병행했으며 교육 전 과정에서 수강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품질 사과대학 수강생은 “8개월 동안 수업과 연계한 현장 견학과 실습을 통해 이론을 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고 앞으로 문경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문경 사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고품질 사과대학 교육을 수료한 졸업생들은 문경시의 농업을 이끌어 가는 역군”이라며“앞으로도 문경사과가 전국 최고 품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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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잇는 일상, 문화로 여는 미래 – 안동시립도서관
안동시립도서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삶 속으로 깊이 스며드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독서 인프라 확충,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평생학습 확대, 지역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책 읽는 도시 안동’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생활 속 독서환경 확충으로 시민 밀착형 서비스 실현 안동시립도서관은 총 4개소의 스마트도서관과 7개소의 숲속도서관,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편리한 독서환경을 마련했다.현재 22만 3천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앙도서관 야외정원 경관조명 추가 설치, 어린이도서관 대출데스크 리모델링 등 시설 개선으로 이용 편의를 높였다.그 결과 16만여명이 3개 도서관을 이용했으며 3년 연속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수상했다.특히 올해는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이 ‘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로 ‘도서관의 일상화’실현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제2회 중앙도서관 ‘도서관 야간산책’, 제8회 웅부도서관 ‘BOOK적BOOK적 시민독서한마당’, 제2회 어린이도서관 ‘북크닉’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세대가 함께 즐기는 도서관 문화를 확산시켰다.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체험형 프로그램 ‘어서 와, 사서는 처음이지’는 사서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이처럼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행사를 통해, 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생활 속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섰다.독서 문화와 평생학습의 연계 확대 올해 처음 시행된 ‘처음 시작하는 독서동아리’사업으로 2개의 신규 동아리가 결성되며 시민 주도의 독서공동체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유아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그림책 천 권의 힘’사업은 36개월 이상~9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1,000권 완독을 독려해, 가족 단위의 꾸준한 독서문화를 조성했다.‘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공연, 작가 강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다양한 문화교실 강좌를 개설해 전 세대가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발전했다.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 안동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과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등 다수의 국·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운영 경쟁력을 높였다.또한 ‘지역서점 구매 책값 돌려주기’사업으로 지역서점의 매출을 지원하고 59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한 ‘지역작가은행제’를 운영하며 시민과 작가가 교류하는 지역문학 플랫폼을 구축했다.김혜경 안동시립도서관장은 “2025년은 새로운 도서관 사업 기획으로 도서관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한층 더 깊숙이 들어간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안동시 대표 도서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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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청 ‘정원도시 조성사업’ 선정
안동시 산림청 정원도시 조성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6년도 산림청 국비 보조사업인 ‘정원도시 조성 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정원도시 조성사업’은 정원을 매개로 도시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도시문제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이다.안동시는 2026년 종합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7년 실시설계,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시공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도심 생활권 내에 소규모 마을정원·가로정원·수변정원 등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것으로 지역 간 녹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시민 참여형 정원도시 모델로 조성할 방침이다.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운영, 정원문화 행사 및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민이 직접 기획·관리하는 지속 가능한 녹색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원은 일상 속에서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라며 “정원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녹색도시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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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금소지방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 금소지방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기존 금소생태공원 부지를 활용한 ‘금소지방정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현재 안동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사업 대상지의 길안천과 주변 습지 등 우수한 자연생태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안동의 역사·문화·정체성을 반영한 지역형 정원으로 조성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금소지방정원’은 약 35만㎡ 규모로 조성되며 5개의 주제 정원과 3개의 테마길을 구성해 사계절 내내 다양한 경관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생태·문화 정원 공간으로 조성된다.또한 안동시는 향후 예산을 추가 확보해 보행교, 진입도로 주차장 정비, 정원지원센터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방정원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한 뒤 향후 국가정원으로의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금소지방정원을 안동 고유의 생태와 문화를 담은 정원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지역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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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WHO 고령친화도시 선포식’ 개최
안동시 WHO 고령친화도시 선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1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안동시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열고 100세 행복도시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400여명이 참석해 모두가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함께했다.행사는 △고령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추진현황 보고 △선언문 낭독 △상징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추진현황 보고에서는 WHO 인증을 위해 안동시가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영상으로 소개해 시민의 이해를 높였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오늘의 선포가 안동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공경과 예절이 살아 숨 쉬는 100세 행복도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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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경로당 50개소 문 열다
안동시 스마트경로당 50개소 문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1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경로당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안동 선포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어르신 등 35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 사업 소개, 테이프 커팅식, 시장 기념사와 내빈 축사, 그리고 온라인 시연 및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현장에서 스마트경로당과 실시간으로 연결된 영상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디지털 복지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참석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사가 마무리됐다.이번에 개통된 스마트경로당은 노인종합복지관 내 스튜디오 1개소와 관내 50개 경로당에 설치된 화상회의 시스템, IoT 기반 건강관리 기기, 시설관리 장비 등을 갖춘 첨단 복지공간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경로당 내에서 노래교실, 건강체조,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혈압·혈당 등 건강상태를 손쉽게 측정·관리할 수 있다.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됐다.시는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여가·복지·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사람 중심의 디지털 복지도시 안동’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스마트경로당은 단순한 디지털 시설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웃음과 소통이 이어지는 생활 속 복지공간”이라며 “기술이 낯설지 않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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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SRT 매거진 선정‘2025 최고의 10대 도시’ 올라
안동시 SRT 매거진 선정 2025 최고의 10대 도시 올라
[아시아월드뉴스] SRT 매거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25 SRT 어워드’ 10대 도시에 안동시를 선정했다.SRT 매거진은 올해 어워드 대상 도시 선정을 위해 국내 46개 도시를 대상으로 독자 1만 2,160명의 온라인 투표와 여행기자·여행작가 등 10인의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최종 10개 도시를 발표했다.선정 기준에는 미식, 트레킹, 액티비티, 야경 등 다양한 여행 트렌드가 반영됐다.안동시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안동찜닭·안동소주 등 지역 고유의 미식 콘텐츠, 다양한 체험거리와 현대적 관광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살아있는 전통문화의 도시”로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풍부한 콘텐츠와 역사·문화적 매력이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2025 최고의 10대 도시’선정은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더 많은 관광객이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SRT 매거진은 수서발 고속열차 운영사인 SR이 발행하는 SRT 차내지로 매월 4만5천 부가 발행되며 월평균 회독률 350만 회를 기록하는 문화여행 전문 매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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