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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정골 정자마을, 골목에서 피어난 문화유첩
옹정골 정자마을 골목에서 피어난 문화유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정상동 옹정골길 반구정 일원에서 ‘옹정골 정자마을 골목유첩’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조성사업–도심 문화놀이터 거점마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아낸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한다.‘골목유첩’은 조선 후기 문인인 허주 이종악의 ‘산수유첩’중 ‘반구관등’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으로 옹정골길의 정자와 마을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지난 9월부터 8주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통해 정자와 골목길을 가꾸고 꽃화분과 표지판을 설치하며 오미자차·다식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행사 당일에는 해금·가야금 연주로 문을 여는 식전공연에 이어 귀래정 종손의 인사말과 함께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진다.공연으로는 전통예절진흥회의 선비다례 시연과 또랑소리예술단의 우리 소리 공연, 대금 연주자 김수호와 시조창 명인 이순자·오길원의 합동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정상동 옹정골길의 정자 마을 이야기가 주민들의 손으로 다시 살아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거점 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지역민이 스스로 문화의 주체가 되는 기반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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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도 시정설명회’ 개최
안동시 2026년도 시정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내년도 시정의 청사진을 시민과 공유한다.시는 11월 13일 오후 3시 30분,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2026년도 안동시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정설명회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 그리는 안동의 미래’를 주제로 2026년도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 및 현안을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설명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시각자료를 활용한 설명 형식으로 진행되며 내년도 시정추진 방향과 주요사업이 발표된다.이어 시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안동시는 2026년을 ‘도약과 변화의 해’로 설정하고 인구 반등과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확대된 재정을 바탕으로 △관광·문화 △경제·산업·농업 △복지·교육·보건 △자치행정·안전·환경 △도시·건설·녹지 등 전 분야에서 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월영교와 문화관광단지를 잇는 체험형 감성공간 조성, 퇴계 귀향길 관광자원화, 도민체전을 통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등을 통해 ‘머무는 관광도시 안동’을 조성할 계획이다.경제·산업·농업 분야로는 바이오산업 육성,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농업인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복지·교육·보건 분야에는 돌봄·의료·요양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과 청소년 학습공간 확충, 건강관리 인프라 확대를 통해 세대별 맞춤 복지도시를 구현한다.자치행정·안전·환경 분야는 스마트행정 확산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탄소중립 실현 등으로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를 지향하며 도시·건설·녹지 분야에서는 국가정원 지정 추진, 낙후지역 도로망 확충,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안동시는 이번 시정설명회를 통해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 중심의 열린 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위대한 시민과 함께 안동의 미래를 그려가며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시정을 만들어가겠다”며 “2026년은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거침없는 도전과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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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 맨발걷기대회’ 개최
안동 맨발걷기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불재난 극복과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2025 안동 맨발걷기대회’가 오는 11월 16일 10시 안동 낙동강변 ‘맨발로룰루랄라’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낙동강 음악분수 옆 다목적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코스 낙천교 방향 △2코스 태화동 어가골 수변공원을 왕복하는 코스로 운영된다.안동시는 낙동강변을 따라 시민이 자연을 체험하고 건강을 즐길 수 있는 ‘맨발路 룰루랄라’를 조성했으며 특히 실개천을 따라 조성된 ‘물속 걷는 길’은 여름철 시민의 대표적인 피서·힐링 명소로 큰 인기를 끌었다.이번 대회는 이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과 시민이 함께하는 건강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개막행사에서는 올 초 안동에 큰 피해를 입힌 산불재난의 조기극복을 기원하고 내년 4월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참가 신청은 11월 15일까지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으로 참가자에게는 안동사랑상품권 5천 원이 페이백 형태로 지급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맨발걷기대회를 통해 산불재난 극복과 도민체전 성공 의지를 다지고 시민 모두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며 건강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회 및 사전 신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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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와룡 복지마켓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11월 8일 와룡면 문화마을 소공원에서 ‘스마일 와룡 복지마켓’을 개최했다.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지역 주민 단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면내 ‘아나바다 나눔장터’와 연계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따뜻한 복지·나눔의 장이 됐다.행사장에서는 붕어빵,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의류·생활용품을 교환할 수 있는 나눔장터,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나만의 팔찌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복지마켓 부스,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한 혈압·당뇨 검사 등 어르신들의 기본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부스가 함께 설치됐다.특히 전화번호를 넣을 수 있는 “나만의 팔찌 만들기 체험부스”는 전화번호 기억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치매로 인해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아이디어로 현장에서 많은 호응과 인기를 얻었다.신현국 추진단장은 “이번 복지마켓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주변에서 이뤄지는 복지 활동과 사업을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복지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해, 함께 웃는 따뜻한 와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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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지사협, 어르신 맞춤 돋보기 무료 지원
송하동지사협 어르신 맞춤 돋보기 무료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대한안경사협회 경북 안동시지부와 협력해 ‘어르신 맞춤 돋보기 지원사업’을 송현 2주공 경로당에서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안경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월드안경콘택트 관계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시력을 측정하고 그 결과에 맞는 맞춤형 돋보기 200여 개를 무료로 지원했다.특히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송현 2주공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어르신들까지 직접 모셔와, 어르신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검사와 돋보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다.돋보기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시력이 나빠 불편했지만 돋보기를 새로 맞추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이준희 월드안경콘택트 대표는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 덕분에 뜻깊은 봉사를 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더 선명하고 편안하게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류향임 송하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과 월드안경콘택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과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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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라면’ 전달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용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하며 온정을 나눴다.두 단체는 이번 라면 기부 외에도 지속적으로 생활 물품 및 식품 지원, 연탄 기부,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취약계층 김치 나눔과 연탄배달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천해 저소득 이웃들로부터 크게 환영받고 있다.지인수 회장과 김정순 회장은 전달식에서 “추위가 성큼 다가왔지만, 어려운 이웃들은 난방비 걱정에 벌써부터 잠을 설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난방비 부담과 녹록지 않은 생활 여건으로 식사마저 걱정되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역 내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행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더 많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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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후원 농가 찾아 농촌 일손 돕기로 보답
태화동 후원 농가 찾아 농촌 일손 돕기로 보답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11월 10일 북후면 신전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관내 한부모가정에 사과즙을 후원한 ‘그루터기 농장’이빛 대표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아침 일찍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과 농작업 지원 등 농번기 인력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일손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농가에서는 “멀리서 와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김태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농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참여했다”며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돕는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무경 태화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와 추진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과 상생하는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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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4분기 노사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원주시 2025년 4분기 노사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0일 시청에서 ‘2025년 4분기 원주시청 노사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湯湷이번 협의회에는 의장인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근로자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정 현안과 근로자 복무 및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는 생산적이고 협력적인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각 안건의 대안을 찾기 위해 진지하고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원강수 시장은 “노사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며, “이번 협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더 나은 일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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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안동시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1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부서장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미경 전문강사를 초청해 ‘우리 곁의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4대폭력이 특정 사건이나 결과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의사결정·대화·업무 처리 과정에서 형성되는 인식과 태도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역량으로 성 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 참석자들은 “존중이 머무는 직장, 신뢰가 자라는 안동시!”를 함께 외치며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조직을 이끄는 위치일수록 평소 당연하게 여겨온 표현과 태도도 한 번쯤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4대 폭력 예방은 이러한 작은 인식의 전환에서 시작되는 만큼,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바람직한 방향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4대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이 매년 이행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안동시는 정책을 결정하는 단계에서 성인지 기준을 명확히 세워둘 때 조직 전체의 인식 안정성과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고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별도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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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어린이뮤지컬 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
창작어린이뮤지컬 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극단 커튼콜’의 신작 어린이뮤지컬‘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3시 안동 유교랜드 원형무대에서 공연된다.조선후기 최고의 화원이라 불리는 김홍도는 궁중화원으로 공을 인정받아 정조로부터 안기찰방을 제수받아 안동에서 2년간 근무한 바 있다.‘책벌레가 된 멍청이’,‘금지옥엽’등 다수의 뮤지컬 극본을 쓴 권오단 작가는 이 사실에 기반해 김홍도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다룬 극본을 썼고 손병국 감독이 연출을, 안동의 예술인들로 구성된‘극단 커튼콜’이 공연을 맡았다.극본을 쓴 권오단 작가는 “아이들이 공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김홍도에 관한 어린이뮤지컬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연출을 맡은 손병국 감독은“[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는 [책벌레가 된 멍청이]와는 다른 느낌의 재미와 감동을 골고루 담은 어린이뮤지컬이라고 자신한다. 김아람 작곡가가 작곡한 신나는 노래와 음악은 극의 흥미와 재미를 더해줄 겁니다”라고 자신했다.‘극단 커튼콜’의 김명희 단장은“[꿈을 그린 화원 김홍도]는 [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대소동]에 이어 극단 커튼콜이 두 번째로 준비한 창작어린이뮤지컬이다. ‘극단 커튼콜’은 지역의 컨텐츠를 소재로 하는 공연을 더욱 열심히 개발하고 공연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 공연은 한국정신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았으며‘극단 커튼콜’은 어린이뮤지컬‘책벌레가 된 멍청이 장원급제대소동’으로 유명한 경북북부지역의 대표극단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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