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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케이팜 박람회 참가
거창군 2025년 케이팜 KFARM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고 거창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케이팜 박람회는 농축산업과 귀농귀촌 분야의 전문 전시회로 누적 참관객 약22만명이 다녀간 대표적인 농업박람회다.올해 행사에서는 귀농귀촌 박람회를 비롯해 스마트팜, 농기계자재,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구성되어 도시민과의 농업현장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박람회 동안 거창군 귀농귀촌 현장상담실을 설치·운영해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상담실에서는 거창군의 귀농귀촌 정착지원 제도, 주택 및 창업자금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안내하며 실제 거창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사례와 지역 정착 여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케이팜 박람회 참가를 통해 거창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생활환경의 장점을 널리 알려 도시민들이 꿈꾸는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거창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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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영천시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오는 12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공급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가축분뇨와 농산 부산물 등을 재활용해 만든 유기질비료를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비옥도 향상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이며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 △부숙유기질비료 2종 등 총 5종이다.비료는 20kg 1포 기준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부숙유기질비료는 10a당 최대 2,000kg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년에 사용할 비료의 종류, 공급업체, 물량, 공급 시기 등을 미리 확인한 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확인·현행화해 신청 기간 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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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성일 기념관 개관 기념’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진행
영천시 신성일 기념관 개관 기념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신성일 기념관의 정식 개관을 기념해,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한 달간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신성일 기념관 개관식은 11월 21일 개최되며 정식 개관일인 22일부터 일반 관람이 가능하다.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영화계를 빛낸 배우 신성일의 발자취를 기리고 ‘별이 된 신성일 별의 도시 영천에서 다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영천시가 문화·관광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이벤트 기간 중 영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으로 자동 응모된다.선착순 100명과 추첨 200명,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1만원권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당첨자는 12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농협은행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윤미선 세정과장은 “신성일 기념관 개관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영천을 기억하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마음은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영천시는 착즙주스, 유기농 쌀, 전통장, 원목도마, 벌꿀, 와인 등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해 기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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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공동주택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
아주동 공동주택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저녁, 아주동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두 번째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공감 스케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감 스케치는 장평동에 이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두 번째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아주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은 각 지역의 특성과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건의 사항들을 제시했다.특히 공동주택 내 시설물 유지 관리, 주민 안전 문제,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해결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오늘처럼 시장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시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제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공동주택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위한 협력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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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거제시민자치대학’명사 초청 강연 마무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지성과 감성을 재충전하기 위한 시민 맞춤형 교육 브랜드 ‘거제시민자치대학’명사 초청 강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거제시민자치대학은 ‘ 과학, 부모, 경제, 범죄, 역사, 미술’의 여섯 가지 주제에 걸맞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총 6회의 강연을 진행했다.마지막 순서로는 이창용 도슨트가 ‘미술관에 가지 않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화가들의 화풍을 재치 있고 흥미롭게 풀어내 청소년수련관을 찾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 “항상 거제시민자치대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강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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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공원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건강역량 강화 속 마무리
죽전공원 맨발걷기 프로그램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4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상·하반기 나누어 운영한 ‘죽전공원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은 매주 화, 목 죽전공원 맨발걷기길을 활용해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꾸준한 참여 유도해 프로그램 전·후 건강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해당기간 41회 72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하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100%가 만족했으며 프로그램 전·후 참여자 평균 공복혈당이 94.4mg/dl에서 92.2mg/dl로 2.2mg/dl 낮아지는 등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이정헌 거창군보건소장은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건강역량 강화와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맨발걷기 실천 등 신체활동 참여를 위해 지속해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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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이동형 체험 성교육 ‘아이성큼 버스 운영 사업’ 성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올해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동형 체험 성교육 아이성큼 버스 운영’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이동형 체험 성교육 버스를 유치해 거제 지역 아동의 성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이성큼’버스는 기존의 주입식 성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체험·놀이 중심의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약1,000여명의 아동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여 아동들은 △생명의 소중함, △내 몸 이해하기, △존중과 배려 등 핵심 주제를 몸소 경험하며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올바른 성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하고 건강한 성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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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이어지는 고향사랑,최섭진 ㈜에스제이유니온 대표 영천시에 기부금 전달
년째 이어지는 고향사랑 최섭진 주 에스제이유니온 대표 영천시에 기부금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3일 최섭진 ㈜에스제이유니온 대표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서울시 강서구에 소재한 ㈜에스제이유니온은 플라스틱 물질 및 합성고무 도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날 최섭진 대표는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150만원 상당의 답례품은 모친이 거주하는 서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최 대표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으며 2023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고향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그는 “영천시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비록 타지에 있지만 늘 고향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최기문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영천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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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성료
영천시 시민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3일 14일 양일간 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하기’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시대에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누구나 생활 속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은 ChatGPT, 이미지 생성 AI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며 배우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신청은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30명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월 1회 AI 활용하기 기초 수업을 진행해, 시민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AI 활용하기 교육 외에도 2곳의 디지털배움터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을 1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영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이 AI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해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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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농촌, 영천시가 함께 한다!
청년이 머무는 농촌 영천시가 함께 합니다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가계 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신청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 또는 예비 창업농이면 가능하다.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심사를 거쳐 2026년 1월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청년농업인은 정착지원금 외에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농지은행 임차사업 등과 연계된 다양한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농촌, 지속 가능한 영천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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