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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 점프스타터 보급 호응
2026-05-08 08: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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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월 실시한 2025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에 이어 11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정면과 부석면을 시작으로 건조벼 매입을 진행한다.건조벼 매입 시작에 맞춰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첫 수매가 진행된 영주연합농협 미곡처리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올해 영주시의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량은 40kg 포대 기준 총 70,668포로 산물벼 22,228포, 건조벼 48,440포를 매입할 예정이다.매입 품종은 ‘일품’과 ‘삼광’두 품종이며 타 품종이 20% 이상 혼입될 경우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에 따라 시는 농업인들에게 품종 관리와 확인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 기준으로 환산해 결정된다.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수매 즉시 40kg 포대 기준 중간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며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나머지 정산금을 추가로 지급한다.유정근 권한대행은 “양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우수한 품질의 쌀생산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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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 성료
합천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및 합천운석충돌구 일원에서 열린‘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학술포럼은 합천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주관했으며 운석충돌 및 지질학, 지구과학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발표자 및 토론자, 학계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했다.1일차 학술포럼의 개회식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정봉훈 군의회의장, 장진영 도의원, 군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초계·적중면의 사회단체장, 이장 등이 참석해 포럼 개최를 축하했다.이후 본행사인 학술포럼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행성 운석충돌구 연구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행성충돌구 연구 및 의의 △지구 소형충돌구 발견 및 행성과학적 의의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운석충돌 흔적에 대한 국외 전문가 주제발표가 진행됐다.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운석충돌구 활용 세계지질공원 발전’을 주제로 △합천운석충돌구의 발견과 지질학적 의의 △미국 미티어충돌구 스토리 및 관광활용 사례 △독일 리스충돌구 연구 및 세계지질공원 의의관련 3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또한 주제발표 후에는 최변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완상 박사, 전용문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국내·외 발표자들과 함께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 부대행사로 행사장 로비에 ‘합천운석충돌구 특별전시·홍보관’도 별도로 마련해 운석충돌구 결정적 증거인 충격원뿔암, 충격용융각력암 실물 전시와 함께 합천운석충돌구 및 합천관광 홍보도 진행했으며 합천운석충돌구를 모티브로 한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이 포토존도 운영해 운석충돌구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포럼 2일차인 11월 14일에는 국내·외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해 현장답사와 현지토론이 진행됐다.전문가들이 직접 합천운석충돌구의 지오사이트 및 대암산 전망대 등 일원을 탐방하며 지질학적 특징과 보존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연구방향과 지역활용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했다.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은 “합천운석충돌구는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운석충돌 흔적이자, 세계적 지질유산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가졌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더 활발한 학술연구와 합천군과의 교류·협력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학술포럼을 통해 도출된 성과를 기반으로 합천운석충돌구를 학술적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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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창 둔전평농악 공개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는 15일 오후 4시, 평창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2025 평창 둔전평농악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김철규 보존회장을 비롯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농사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전통 농악 공연을 선보인다.평창둔전평농악은 2003년 4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강원 영동과 영서 지역 농악의 특징을 함께 간직한 독특한 형식으로 평가받는다.오늘날까지 그 원형이 잘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지역 민속 유산으로 평창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다.김철규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장은 “평창둔전평농악은 지역 농민들의 땀과 삶이 깃든 전통으로 오랜 세월 공동체의 결속을 다져온 놀이”며 “이번 공개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함께 어우러져 농악의 즐거움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둔전평농악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지역민들이 우리 전통 민속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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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고용노동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경산시 고용노동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조현일 경산시장과 김선재 대구고용노동청장 직무대리 및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약식에서는 업무협약, 함께 키우는 상생의 나무 교류, 협력분야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기초지자체와 중앙부처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소비 촉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류와 상생문화 조성을 핵심으로 한다.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기관행사 경산 개최, 휴가철 직원방문 △농·특산품 구매 △고향사랑 기부 참여 및 홍보 △다양한 지역 정보 제공 △직거래장터 운영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을 대신해 협약식에 참석한 김선재 대구고용노동청장 직무대리는 “이번 자매결연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중앙정부와 지방이 함께 지역 경제 회복의 길을 찾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경산시와 함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조현일 시장은 “고용노동부와의 협력을 통해 경산시의 주요 관광명소와 우수한 농·특산품 등이 전국으로 알려지길 바란다”며 “향후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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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민속보존회, 2025년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읍민속보존회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평창바위공원에서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평창군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5년 전통 민속놀이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전통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첫 번째 공연은 ‘풍물단 백오’의 길놀이와 문굿을 시작으로 삼도풍물굿과 아라리, 선반 설장고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또한 나래우레 무용단의 한국무용, 경기 소리꾼 이승희의 민요 공연, 그리고 평창읍민속보존회가 선보이는 ‘평창 노산성 지짐이 소리’등 풍성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박희대 평창읍민속보존회장은 “이번 정기 공연은 우리의 전통 민속을 함께 즐기고 지역민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오셔서 가을의 멋과 전통의 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용호 평창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바위공원 가을 풍류마당’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이 지역민의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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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14일 오대산 일원에서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평창군, 국립공원공단, 평창군산림조합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직접 소통하며 산불 발생의 위험성과 생활 속 예방 실천 방법을 안내하는 등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산림 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평창군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산불 등에 엄격한 단속 및 처분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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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르신 시 창작반, 여섯 번째 동시집 ‘문득 엄마가 보인다’발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시 창작반이 여섯 번째 동시집 ‘문득 엄마가 보인다’를 발간하고 14일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김남권 강원아동문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동시집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지난 1년간 창작 활동을 통해 써 내려간 57편의 동시가 수록됐다.작품들은 잃어버린 동심을 찾는 추억의 이야기부터 농촌의 일상, 자연의 변화 등 삶과 정서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어르신 시 창작반은 2019년부터 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평생 건강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0년 첫 동시집 ‘어디쯤 오니’를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작품집을 선보였다.수업은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전문 시인 강사의 지도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과 감정을 시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참여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아 지역 내 대표적인 정서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시를 통해 어르신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정서적 건강을 지켜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시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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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군이 함께 만드는 미래…홍천군 ‘군 장병 아이디어 성과발표회’ 개최
군장병 아이디어 공모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3일 홍천문화센터에서 ‘2025년 홍천군 군장병 아이디어 공모전’최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 박세호 제20기갑여단장, 정진웅 제3기갑여단장, 이현식 제1수송교육연대장을 비롯한 군 지휘관과 군 장병, 홍천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군 장병 아이디어 성과발표회는 지역에 주둔한 군 장병들이 지역 현안 해결에 이바지하며 민·관·군 상생 협력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공모전에는 총 94개 팀 361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다.이 중 7개 팀은 지역경제·관광문화·생활인구 유입 방안을, 2개 팀은 민·관·군 상생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홍천군 공공디자인 혁신을 통한 브렌딩 추진 전략 1평 쉼터 조성 아이디어를 제시한 제11기동사단 수색 왔는가 팀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은 메타 꽁꽁 축제를 제안한 제20기갑여단 우리 아이가 먼저 다녀온 홍천팀이, 우수상은 제11기동사단 우리가 그린 홍천, 민지와 아이들, 제3기갑여단 태어난 김에 홍천 일주, 등 3개 팀이 차지했다.장려상은 제11기동사단 홍며들다, 꿈꾸는 코끼리, 천리마 스쿨버스, 제1수송 여단 예술이야 팀이 선정됐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군 장병들의 창의적이고 실천가능한 아이디어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군 장병과 지역사회가 함께한 협업의 성과를 보여주며 민·관·군이 상생하는 지역발전 모델로서 의미를 더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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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홍천휴게소 홍보·판매행사 성황리에 종료
홍천 휴게소 홍보판매행사 종료 사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5년 9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홍천휴게소에서 지역 농산물인 홍천사과의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판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시식과 구매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홍천사과는 신선함과 달콤한 맛으로 전국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홍천농업의 대표 특산물로 행사 기간 동안 선물용, 실속형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됐다.행사 첫날부터 많은 수도권 방문객들에게 시식 행사를 제공해 홍천사과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문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로인해 귀가 후 생산 농가와의 직거래 재구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이번 홍보·판매행사는 홍천군이 2024년 한국도로공사, 키다리식품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홍천휴게소 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홍천 농·특산물 홍보 기반을 구축한 사업이다.특히 봄에는 산채, 여름에는 복숭아, 가을에는 사과 등 제철 농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협력해왔으며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추진됐다.이번 기간 동안 총 31.5톤, 272.6백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해 홍천사과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사과 산업의 유통 경로 확대와 유통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됐다.문명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천사과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홍천휴게소와 협력해 홍천사과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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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불법 야적퇴비 지도·점검 실시
야적퇴비 지도점검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농경지 내 불법 야적퇴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야적퇴비 적정 관리방법 및 관련규정 등에 관한 홍보물 배부 등 주민안내를 중점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야적퇴비의 적정 관리 방법으로는 퇴비 방치 시 덮개 등을 사용해 침출수 발생을 방지하거나 농경지 반입 후 조기에 경운해 관리하는 것이 대표적이다.특히 농한기에는 퇴비 야적 행위를 지양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농경지 등에 퇴비를 야적할 경우에는 부숙이 완료된 퇴비를 사용해야 한다.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비의 불법 사용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야적 퇴비 관리 방법이 주민들에게 널리 안내되어 정착되길 바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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