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은 5월 6일노인회 분회 경로당에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주민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남면 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외남면 노인회 분회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공익 증진을 위해 기부채납한 건물과 토지를 활용해 조성한 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새롭게 마련된 공간은 다양한 안전 활동 및 지역 주민과의 소통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태연 의용소방대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사무실 현판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화재와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위해 활약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주민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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