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대접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원8통에서는 출장뷔페를 준비해 마을회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이웃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성섭 북문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문동은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