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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조선해양수출상담회로 해외 판로개척 성과
양산시, 조선해양수출상담회로 해외 판로개척 성과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7일 경상남도, 7개 시·군, 부산시와 공동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 그린에너지 조선해양 수출상담회’에 관내 조선해양 분야 제조기업 3개사를 파견해 관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해 개최된 본 수출상담회에서는 관내 5개사가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당시 참가 기업 중 △매직코리아가 총 2건, △고려필터가 총 1건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양산시 조선기자재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시는 이러한 긍정적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참가한 기업들 역시 가시적인 수출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올해 12회째를 맞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조선해양 분야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목적으로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전문 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내실을 다졌다.초청된 해외 바이어는 캐나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등 13개국 40개사로 구성됐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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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취약계층 80세대에 계절김치 나눔
동면, 취약계층 80세대에 계절김치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면 적십자봉사회는 17일 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김치 지원이 김장철에만 집중되는 한계를 보완하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가 힘을 모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화합과 상생을 보여줬다.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배추와 무 등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궜다.완성된 배추김치와 무김치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계절김치 나눔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계절별 맞춤 먹거리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균형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주효리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송영철 민간위원장은 “계절마다 이어지는 김치 나눔이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진 동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시간을 내어주신 봉사자분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간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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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업개발, 상북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금강산업개발, 상북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금강산업개발은 17일 상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금강산업개발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상북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일선금강산업개발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매년 설과 추석명절에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일선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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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서 ‘개인전 대상’ 쾌거
영천시,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서 ‘개인전 대상’ 쾌거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6일 포항시 라메르웨딩홀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참가해 개인전 대상과 단체전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선수와 심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영천시는 영천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어르신 주산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70세 이상 어르신 8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대회 수상은 영천시 대표로 출전한 이순선 어르신이 개인전 대상을 차지해 참가자들의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으며 단체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해 영천 어르신들의 뛰어난 주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순선 어르신은 지난 7월 열린 영천시 주산경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경상북도 대회에서도 개인전 대상을 차지하며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영천시 평생학습관장은 “어르신들이 꾸준한 연습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배우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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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추석 맞이 명절물품 취약계층 전달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추석 맞이 명절물품 취약계층 전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약 220만원 상당의 명절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모은 ‘물사랑나눔펀드’를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댐 주변 지역 취약 어르신 54가구를 방문해 안부 인사와 함께 명절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손병훈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장은 “이번 물품 지원이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명절 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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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자양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회와 자양면 직원 등 30여명은 지난 16일 망향공원과 보현리 재활용집하장 일대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진행했다.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는 망향공원 주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현리 재활용집하장의 재활용 쓰레기 분리 작업을 실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은홍 회장은 “추석 연휴 기간 자양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정취를 느끼는 데 힘을 보태서 뿌듯한 마음”이라며 “면민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재용 자양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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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정부는 기술 분야별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포항은 이 중 ‘외식혁신 서비스 기술’분야를 전담한다.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전국 7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가운데 최초로 준공돼 푸드테크 기업의 연구개발과 실증, 시험인증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외식혁신 서비스 기술: 로봇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조리, 서빙, 주문 등 외식업 운영 과정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 준공식에는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용선 포항시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주희 포항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세리머니,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협동로봇 연구실과 공유주방 등을 둘러보고 볶음·튀김 등 주요 조리공정 시연을 참관했다.행사장에는 로봇기업과 인증기관, 첨단소재·소프트웨어 기업 등 10개 사가 홍보관을 열고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센터는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부지 6636.6㎡, 연면적 2484㎡ 규모로 조성됐다.사무동에는 교육장과 사무실, 교육실 등이 들어섰으며 연구동에는 코워킹스페이스와 시험인증 연구실, 공유주방 등이 마련됐다.센터는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식품기기와 협동로봇을 연계한 기술개발 및 성능검증 △외식업 현장에 맞는 주방 자동화 기술 구현 △기업별 맞춤 상담과 국제 시험인증 지원을 통한 해외 수출 지원 △외식업주 대상 푸드테크 기술 체험·교육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기업 육성, 외식창업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이 집적된 푸드테크 혁신클러스터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 7월 글로벌 인증기관인 NSF와 글로벌 푸드테크 인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지난해 10월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국제시험인증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에 NSF 인증실험실을 구축하게 됐다.NSF 인증은 미국위생협회가 제정한 위생·안전 분야의 글로벌 인증으로 그동안 국내 기업이 조리로봇 등 식품용 기기의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제품을 미국 본사까지 보내야 했으나 앞으로는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에서 시험인증을 받을 수 있어 기업의 비용 부담과 소요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부에서는 포항지식산업센터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주관으로 ‘WFT26 푸드테크 정책 기술 세미나’ 가 열려 식품로봇·외식 관련 푸드테크 기업 전문가들의 세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국내 푸드테크 기업이 세계로 나가는 첫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연구와 실증, 인증, 창업이 한곳에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K-푸드테크의 세계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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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여성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2차 공공기관 이전’ 여성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는 9월 17일 성명서를 통해“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원칙 아래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대구지회는 이날“지금 대구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여성 경제활동 기반 약화라는 이중의 위기 앞에서 있으며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가 없다면 여성기업인과 청년, 지역경제 모두 미래를 기약하기 어렵다”며“이번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그 흐름을 되돌릴 마지막 기회”고 강조했다.또한“대구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의 탄탄한 제조업 기반 위에 AI, 로봇,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수성알파시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모터소부장 특화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등 혁신 인프라도 착실히 갖춰지고 있다”며“공공기관과 지역기업, 여성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대구지회는“여성기업은 대구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와 협업 기회, 여성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비로소 국가균형발전의 온전한 의미를 갖는다”며“이전 정책 설계 단계부터 여성경제인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하는 이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일동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여성기업인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청년에게는 지역에 남을 이유를, 대한민국에는 균형발전의 실질적 성과를 안기는 정책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과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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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 수도권서 ‘영주 풍기인삼축제’홍보 총력전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 수도권서 ‘영주 풍기인삼축제’홍보 총력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9월 16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현장을 방문해 영주의 우수 농특산물과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알리기에 적극 나섰다.이날 직거래장터에서 이상근 의장은 황병직 영주시장과 함께 장터 내 영주시 친선도시 홍보관을 둘러보며 현장을 찾은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주한우와 영주사과 등 대표 특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직접 소개했다.이상근 의장은 “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직거래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품질 좋은 영주 농특산물을 더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직거래장터 일정에 이어 이상근 의장은 서초구의회를 방문해 유지웅 의장을 접견했다.이 자리에서 이상근 의장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서초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축제장에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이에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은 “영주시의회의 방문 초대에 감사드리며 꼭 축제장을 찾아 세계 최고 품질의 풍기인삼을 직접 맛보고 영주의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겠다”고 답했다.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자매결연 및 우호 도시와의 유기적인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과 가을 대표 축제 홍보를 위한 발품 의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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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제304회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는 9월 17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방문은 △CCTV통합 관제센터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서천 스윙교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 현장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먼저, 신축 CCTV통합 관제센터에서는 시설 및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첨단 시스템을 활용한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어서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임대주택 건물 현장을 점검하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 주거공급 방안과 입주 대상 선정기준, 향후 운영계획 등을 확인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주거 복지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살폈고 이어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현장에 방문해 부지 조성공사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공사 일정 등을 확인하고 기업 유치 및 분양계획, 입주기업 지원방안 등 향후 산업단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마지막으로 영주 스포츠컴플렉스 조성사업지에서는 생활 체육 공간 조성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이상근 의장은 “의회의 현장방문은 사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의정활동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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