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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개운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운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독거 어르신 15가구를 위해 반찬과 송편을 각각 1팩씩 정성껏 준비했다.준비한 음식은 개운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최상희 개운동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보람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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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중앙성결교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원주중앙성결교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중앙성결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쌀, 양념육, 과일 등으로 구성한 식품꾸러미를 관내 노인복지시설 9개소에 전달하고 현금 200만원을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함께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기탁된 현금 200만원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석 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덕균 원주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는 “행구동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계일 행구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설에 이어 추석까지 한결같이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교회와 교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과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중앙성결교회는 2024년 3월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사랑의 반찬 나눔, 유제품 무료 배달 지원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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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마을의제사업 네 번째 이야기
학성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마을의제사업 네 번째 이야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학성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삼천리1차·2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주민자치 마을의제사업 네 번째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행정복지센터 중심으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 3월 개관한 학성갤러리에서 열려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어르신들은 갤러리의 쾌적한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어르신들은 천연 재료를 활용해 천연쿨파스와 방향제를 직접 만들었다.정성껏 만든 물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유병렬 학성동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학성갤러리에서 새로운 문화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물품으로 이웃사랑까지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의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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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개운동협의회, 개운동에 추석맞이 라면 50박스 기탁
민족통일개운동협의회, 개운동에 추석맞이 라면 50박스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족통일개운동협의회는 지난 16일 개운동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이화희 민족통일개운동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장한 개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족통일개운동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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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치악산막걸리제조장, 개운동에 추석맞이 선물세트 기탁
원주치악산막걸리제조장, 개운동에 추석맞이 선물세트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치악산막걸리제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7일 개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선물세트는 개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강부 원주치악산막걸리제조장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주장한 개운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주치악산막걸리제조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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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강릉 유치, 시민사회가 앞장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역 전문가와 3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된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단’은 18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범시민추진단이 직접 주관해 시민사회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지역의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직접 유치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시민사회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해 공공기관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특히 공동 단장이 낭독한 결의문을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공공기관 강릉 유치를 바라는 시민사회의 뜻을 확고히 전했다.범시민추진단은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강릉시 주요 시민사회 단체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단원으로 참여해 총 50여명으로 구성됐다.전략 개발을 담당하는 ‘기획전략분과’ 와 현장 홍보를 담당하는 ‘대외협력분과’로 이원화해 운영되며 각 분과 대표가 공동 단장을 맡아 유치 활동을 이끌어 간다.각 분과 대표로는 김영식 강원대학교 교수와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출됐다.이들은 지역 특성과 기관별 연계성을 고려한 맞춤형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사회와 경제계 등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날 범시민추진단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한다”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영동·영서의 균형발전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유치 염원을 담아 공동 결의를 다지고 공공기관 강릉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범시민추진단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시민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관별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한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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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맛있는 밤이 시작된다, ‘용마미식거리’ 야시장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오후 6시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용마미식거리’ 개장식을 개최하고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용마미식거리 야시장을 이어간다.이번 행사에서는 ‘용마미식거리’ 개장을 알리는 점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지역 상권 상인들이 선보이는 먹거리 체험, 프리마켓, 골목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골목상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행사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강릉경찰서 강릉관광개발공사, 인근 교회 등 지역 내 주차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이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용마미식거리’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2억 7천6백만원을 투입해 포남용마거리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상권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력 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상인과 주민, 지역기관의 협력으로 시작된 용마미식거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골목상권의 좋은 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용마가 힘차게 비상하듯 포남용마거리도 힘차게 도약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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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 개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옥천마을건강센터에서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 개소식을 개최한다.이번 개소식은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강릉시와 구라봉사회가 협력해 조성한 구강봉사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고 협력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구라봉사회, 강원대학교 치과대학, 강릉시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강릉시 치과의사회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구강봉사실 개소를 계기로 행정과 민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기증받은 장비와 자원봉사 인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구강봉사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은 의료인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접근성을 높이는 뜻깊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건강 형평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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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인권영화제서 통합돌봄 홍보부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월화거리에서 열린 강릉장애인인권영화제와 연계해 ‘강릉시 통합돌봄’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장애인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를 알렸다.이번 홍보부스는 9월부터 강릉시 통합돌봄 지원 대상이 장애인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발굴·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64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사람으로 주 장애 유형이 지체장애 또는 뇌병변장애인 경우에 해당한다.시는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신청 방법과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새롭게 확대된 통합돌봄 제도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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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가을 맞아 풍성한 공연으로 관객 만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을 맞아 강릉아트센터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공연들이 잇따라 펼쳐진다.2026 강릉아트센터 특별 기획 공연인 뮤지컬 갈라 콘서트 ‘MUSICAL NIGHT’를 시작으로 재즈, 연극, 발레,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10월의 시작은 최재림, 아이비, 강혜정, 이지훈, 바싸르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새롭게 구성하고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더해 관객과 무대가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자라섬재즈페스티벌 in 강릉’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공연된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축제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 강릉에서 수준 높은 재즈 라이브 공연을 개최해 매년 10월, 시민들에게 일상 속 공연예술을 전하고 있다.이와 함께 예술 페스티벌인 ‘2026 하슬라국제예술제’ 가 18일부터 26일까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기념 음악회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 리사이틀’ 이 21일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세계 클래식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피아니스트이자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인 율리우스 아살은 BBC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국제 무대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강릉아트센터의 11월은 더욱 풍성하다.세계적인 명작 발레의 대표작인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비롯해, 배우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오만석 등이 출연하는 연극 ‘더 드레서’ 가 관객들을 기다린다.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탄탄한 작품성을 만날 수 있다.마지막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한국 2035’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에 거점을 두고 활동 중인 국립청년극단의 ‘셰익스피어 시리즈’두 번째 작품인 연극 ‘햄릿’도 관객을 찾는다.청년 예술인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을 통해 고전의 깊이와 동시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올가을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콘서트와 재즈, 발레, 연극, 클래식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공연들과 함께 깊어지는 가을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공연 정보는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은 강릉아트센터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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