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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승조경,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해승조경에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해승조경 김수민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고령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해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김수민 대표에게“고령군의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쾌적한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교육발전기금은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사업,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 등 고령군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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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 실시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9월 16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고령군드림스타트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추석명절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물품꾸러미를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박경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강하 센터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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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아‘사랑의 생필품 꾸러미’온정 나눔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아‘사랑의 생필품 꾸러미’온정 나눔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오전 10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 19명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온정을 나눴다.제종호 민간위원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의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의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항상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활동하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운수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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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치매극복주간 작은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 제19회 치매극복주간 작은 전시회 및 체험관 운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억을 잇다, 마음을 안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가족을 응원하는 행사를 9월 15일 ~ 9월 17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환자 및 보호자가 직접 제작한 공예·미술 작품 전시와 주민들이 치매 예방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함께 마련했다.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들과 가족들은 그림, 도예, 종이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체험관에서는 기억력과 주의력을 자극하는 인지향상 도구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간단한 체조, 촉감·후각·청각을 활용한 악기와 음악감상 등이 준비됐다.또한 치매 예방수칙, 조기검진 안내, 가족 돌봄 팁 등을 알리는 배너도 설치되어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행사를 경험한 지역주민들은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작품을 보며 치매 환자분들도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한다는 걸 느꼈다며 편견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체험관과 전시회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함께 기억을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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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 벼농사 평가회 개최
2026년 고령군 벼농사 평가회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0:00 운수면 법리 504-11번지 일대에서 쌀전업농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평가회를 가졌다.이번 평가회에서는 2026년 한해 기상과 병충해 발생 등에 대한 벼농사 종합평가에 이어 경북육성 신품종 벼인 “다솜쌀”의 품종 특성 및 재배방법 교육, 재배농가의 소감발표, 재배포장 관찰 순으로 진행됐다.“다솜쌀”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숙기가 빠른 중만생종 품종으로 수량성이 우수하고 완전미 비율이 높은 품종이다.농업기술센터는 “해마다 작물 재배환경이 변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벼 재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업현장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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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추석 명절 맞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온누리상품권 후원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추석 명절 맞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온누리상품권 후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온누리상품권 70만원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에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고령지역 장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나선애 지사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은숙 고령분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국민연금공단 대구달성고령지사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나눔과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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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위·강원특별자치도,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 주제 권역별 포럼 개최
기후대응위·강원특별자치도,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 주제 권역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스카이컨벤션에서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기후위기대응 권역별 포럼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논의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7월 인천에서 열린 첫 번째 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창훈 민간위원장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우수한 풍력자원을 보유한 지역으로 이번 포럼에서는 산림과 풍력자원 등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육상풍력의 체계적인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공공이 주도하는 사업 모델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이익공유 방안 등 지역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먼저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이행책임관이 ‘강원특별자치도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발표하고 권기성 기후에너지환경부 풍력산업과장이 ‘육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정부 정책방향’, 김정희 강원지방기상청장이 ‘재생에너지 기상정보 정책과 공공주도 육상풍력 지원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이어서 김병조 한국동서발전 재생에너지처장은 ‘공공주도형 풍력발전의 성공모델과 공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육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의 역할과 사업 추진체계 등에 대해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윤태환 루트에너지 대표이사는 ‘강원형 바람소득 모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주민참여와 이익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육상풍력 사업의 지역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발표 후에는 최병수 강원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토론에는 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민참여형 풍력발전 활성화를 위한 주민수용성 확보, 지역 이익공유, 인허가 및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의 청정자연을 청정에너지로 바꾸고 청정에너지로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키우는 것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성장 전략 중 하나”며 “청정에너지가 주민의 소득이 되고 기업을 불러오는 성장동력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이창훈 기후대응위 위원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강원 포럼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가 국가 정책에 반영되고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육상풍력이 지역과 상생하는 에너지 전환의 모범 사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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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추석맞이 깨끗한 쌍림 만들기
쌍림면, 추석맞이 깨끗한 쌍림 만들기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이장협의회, 새마을회·부녀회, 청년회, 체육회 등의 사회단체와 쌍림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귀성객들과 마을 주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교차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추석을 앞두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에 힘을 모았다.한수찬 쌍림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깨끗한 쌍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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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창원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창원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총 41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특히 지난해보다 시민 안전, 편의와 관련한 기존 대책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물가안정 대책을 확대하는 등 보다 촘촘한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시민안전 대책 ’먼저, 창원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구급 대응과 비상진료 체계를 확립한다.특히 중증응급환자의 병원 선정이 지연될 경우에 대비해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인다.기존 ‘市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팀-道응급의료상황실’ 대응 체계에 더해 부·울·경 광역상황실과도 공조해 신속한 수용 병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 ‘응급실 뺑뺑이’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를 실시해 의료 공백을 메우고 지역 의약 단체와 협력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시 홈페이지, 주요 포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추석 연휴 산불·빗물받이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벌초·성묘객 등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불 감시 인력을 취약구간에 집중 배치하고 연휴 기간 읍면동 빗물받이 관리구역에 대한 점검과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시민 안전을 꼼꼼히 챙긴다.‘ 주민편의 대책 ’ 시는 연휴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 대책을 추진한다.폐기물 처리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중 지정된 요일에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또한 권역별로 일정을 조정해 적기에 처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성묘객을 위한 교통 및 장사시설 운영 대책도 한층 강화된다.원활한 참배를 돕고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립 봉안당 관리 인력을 지난해 27명에서 42명으로 대폭 늘렸다.또한 창원공원묘원 방면 임시 버스 노선 2개를 신설해 하루 18회 추가 운행하고 상복공원은 운행 횟수를 기존보다 3.5회 증차해 하루 11.5회 운행하는 등 참배객의 교통 편의를 높인다.‘ 서민 물가안정 ’또한, 시는 이번 추석 종합대책에서 시민들의 실질적인 경제 부담 완화를 우선으로 두고 물가 안정 분야를 촘촘하게 준비했다.우선, 추석 명절 성수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을 지난해보다 조기 착수해 물가 변동 사항을 면밀히 조사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나선다.전통시장 활성화와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한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도 확대된다.기존 의창, 성산, 진해구 지역 7개 시장에서만 열리던 지원행사가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에도 확대 운영해 창원시 10개 시장으로 수혜 범위를 넓혔다.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한 시민들은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아울러 누비전의 발행 금액도 지난해보다 70% 확대된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디지털 기기 사용이 낯선 경제적·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우선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소외이웃 나눔 ’ 추석 명절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기 위한 대책도 빠짐없이 준비했다.사회복지시설, 저소득층 등 총 9만3856명을 대상으로 위로금, 희망물품 지급 등 촘촘한 복지대책을 추진한다.특히 지난해보다 수혜 대상을 2761명 확대해 소외이웃 없이 나눔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다.지역 내 사회단체, 기업체와의 후원도 적극 협력해 온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끝으로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재난 대응 분야 등 13개 부서를 연계한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강기윤 창원시장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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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주민자치회, 따뜻한 사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고제면 주민자치회, 따뜻한 사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사과 재배농가로부터 기부받은 사과 5㎏ 100상자를 거창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과 나눔은 고제면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재배한 고당도·고랭지 사과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선별해 마련했다.특히 기부된 사과는 지역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사과를 구입해 먹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강기성 고제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농가가 함께 마련한 사과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과 사과농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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