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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2026-05-07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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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2층 강당에서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이 열렸다.이날 졸업식은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졸업생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예천노인대학은 올해가 제43기로 지난 4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노래교실,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매회 경쾌하고 열정적인 교실이 만들어졌다.김대학 학장은 “긴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오늘 제43기 졸업을 맞이하신 116명의 어르신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며 노인대학을 통해 배움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도 지키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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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새움로 골목형상점가’지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중심상가에 ‘새움로 골목형상점가’를 예천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예천군이 소규모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이다.예천군은 지난 10월 ‘예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했다.기존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점포 이상이 밀집해야 했던 기준을 15개 점포 이상으로 낮추고 토지·건축물 소유자의 동의 대신 상인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정했다.이에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상점가 모집 공고를 진행했고 21일 최종 지정 및 등록을 마무리했다.‘새움로 골목형상점가’는 3,752.3㎡ 면적에 29개 점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해 소비자 유입 확대와 상권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또한, 향후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추진하는 각종 상권 활성화 사업의 공모 자격을 갖추게 되면서 신도시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토대가 마련됐다.김학동 군수는 “새움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경북도청 신도시 상권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골목상권의 활력 회복이 곧 예천군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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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배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포 일2025. 11월 21일담당부서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조정인이샛별홍보부서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으로 모두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남해에 대한 이미지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이어졌다.“남해의 지역 색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들었던 체험,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이었다”, “남해에 명절 때만 갔었는데 아이들과 다양한 곳에가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다음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월간 남해는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 △6월 죽방렴 전통어업 체험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 △8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와 도둑게 생태관찰 △9월 제철 식재료 쿠킹클래스 △10월 영어로 진행된 생태탐험 △11월 이순신 역사 해설투어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자연·문화·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남해를 입체적으로 체감했다.참가자들이 가장 만족했던 프로그램은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선택했다.다음은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남해의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해 남해 전역을 순환하는 관광 시스템을 구현했다.또한 참가자들이 단발적인 체험을 넘어 매월 남해를 찾는 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과 관계 맺기를 통한 지속가능 관광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월간 남해는 매달 남해를 찾게 만드는 ‘관계의 여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지역민이 직접 운영한 콘텐츠가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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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회원 한마음대회 열어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경국국립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 예천군 협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기욱 경북도의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바르게살기협의회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읍·면별 특색을 살린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재환 회장은 “이번 행사가 회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학동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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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하철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교통공사 노조가 교섭 결렬 시 21일 시한부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신속한 가동에 나선다.노조 파업 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시철도 1 · 2호선 운행 횟수가 기존 296회에서 188회로 줄어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36.5% 감소하고 △낮 시간대 5 ~ 8분인 배차시간이 13분대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구시는 △비상교통상황실 설치 운영 △대시민 홍보 △열차운행 필수인력 투입을 통한 최소 열차 운행률 확보 △비조합원 및 본사인력 투입을 통한 역무기능 유지 등 주요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추가 파업에 대비해 △지하철 1 · 2호선 전세버스 대체투입 준비 △시내버스 예비차량 투입 △시 공무원 배치를 통한 역사 운영 지원 △파업 진행 상황에 따라 관용차량 동원 등 단계별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노사 간 합의점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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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정문화유산 5건 신규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1일 도 유형문화유산 4건과 문화유산자료 1건을 신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삼척 신흥사 대웅전에 주불로 봉안되어 있는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본존에 석가여래불, 좌우협시는 보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정치 후원자였던 신좌모에게 보냈던 간찰 29점과 제문 1점으로 흥선대원군이 정치적으로 실각한 직후인 1874~1877년까지 친필로 작성한 고문서이다.박시형 교지 일괄- 박시형은 강릉의 토성이자 재지사족인 강릉박씨 가문의 인물로 이번에 지정된 교지는 1456년 생원시에 입격하고 받은 백패 교지 1점과 1469년부터 1481년까지 교부받은 고신 교지 6점 등 총 7점이다.삼척 감로사 원당도- 삼척 감로사를 창건한 봉석 스님이 소유하고 있던 유품으로 실제로 생전예수재, 수륙재 등 의식에서 이 그림을 걸어놓고 사용했다고 전한다.그리고 화기를 통해 조성 시기, 봉안 장소, 화사 등을 알 수 있는 사례가 드문 작품으로 같은 유형의 작품의 제작 시기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중요성이 있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두 744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강원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국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미래 세대에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삼척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 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박시형 교지 일괄 삼척 감로사 원당도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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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슈퍼비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총 2회에 걸쳐 ‘상담 슈퍼비전’을 실시한 결과, 고위험군 청소년이 생활습관을 안정시키고 사용조절 능력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8월 23일 지역 상담 실무자 10명을 대상으로 ‘공개 상담 슈퍼비전’을 운영한 바 있음 최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과의존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상담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청소년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체계적 슈퍼비전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이번 슈퍼비전에는 모희심리상담연구소 모의희 소장을 초청해 총 2회에 걸쳐 △청소년이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 원인 분석 △생활 전반에 나타나는 문제점 점검 △변화가 필요한 습관과 행동 등을 집중 진단했다.그 결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던 고위험군 청소년이 점진적으로 생활리듬을 회복하고 정상 수준의 사용 패턴을 되찾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확인됐다.상담사들 역시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사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효과적인 상담 기법을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슈퍼비전과 상담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지역 내 과의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가정방문상담, 내방상담, 집단상담, 민관협력 기반 구축, 스마트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은 강원스마트쉼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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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 개발 선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연계해 11월 20일 돗토리현 고교 농구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투어 상품을 운영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돗토리현 농구 선수단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재단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선수단은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남이섬을 방문했으며 국립춘천박물관을 관람하며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또한 춘천의 대표 음식인 닭갈비를 맛보며 미식관광을 즐겼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는 스포츠 관광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헀다.12월 6일에는 돗토리현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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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나선다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제2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청소년안전망 활성화와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시민복지국장을 비롯해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아동양육시설, 경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주시사회복지사협회, 1388청소년지원단 등 민·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회의는 2025년 청소년안전망 운영 및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실적 보고 후 위기청소년 4명에 대한 개별 심의가 이어졌다.참석위원들은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가족 해체, 학교 부적응 등 복합적 위기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과 통합적 지원 체계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또한 조기발견 시스템 고도화, 맞춤형 서비스 확대, 사각지대 해소 등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위기청소년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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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6회 청소년 시낭송대회’ 성료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1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16회 경주시 청소년 시낭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대회에서는 현곡초등학교 2학년 이로이 학생이 전체 대상을 수상하며 시낭송대회 역사상 최초로 초등학생이 최고 영예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이번 대회는 경주시낭송회가 주관하고 경주시가 후원했으며 지역 내 초·중·고교생 50여명이 본선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각자 개성 있는 음성과 표현력으로 관객에게 문학의 감동을 전했다.대상을 수상한 이로이 학생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낭송하며 시의 서정성과 시대적 메시지를 어린 목소리로 깊이 있게 풀어내 심사위원과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심사위원단은 “기교에 치우치지 않고 시어 속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고학년 참가자 못지않은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시는 이번 대회가 스마트폰과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알파 세대 청소년들이 서정적 언어의 힘을 체험하며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고 설명했다.경주시 관계자는 “시는 마음을 울리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언어”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에게 치유와 공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우수상은 △방서우 △정성준 △최민수 학생이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우수상·특별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다수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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